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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n3

2개의 포스트

어제의 실수를 오늘 반복하지 않는 AI — ReMe, '기억하고 다듬는' 절차 기억의 모든 것
AI 에이전트ReMe절차 기억
2026.10.10

어제의 실수를 오늘 반복하지 않는 AI — ReMe, '기억하고 다듬는' 절차 기억의 모든 것

AI 에이전트는 똑똑하지만 매일 아침 기억이 지워지는 신입사원과 같다. 어제 주가를 지어내 주문을 망쳤어도 오늘 또 지어낸다. 경험을 쌓아 두면 해결될까? 알리바바 통이 연구소와 상하이교통대의 ReMe(Remember Me, Refine Me)는 '쌓기만 하는 기억은 결국 독이 된다'고 답한다. 성공·실패·비교의 세 렌즈로 경험을 한 줄짜리 요령으로 증류하고, '언제 쓰나'로 색인해 꺼내 고쳐 쓰고, 불려 나온 횟수 대비 쓸모가 없는 경험은 지운다. 그 결과 Qwen3-8B가 기억 없는 14B를 넘어섰다. 1962년 거울 속 별을 그리던 환자 H.M.부터 2026년 '기억을 파일로' 진화한 ReMe 0.4까지, 논문의 그림·표·코드와 인터랙티브 위젯 6개로 절차 기억을 완전히 풀어 본다.

코어닷투데이99분
Thinking Without Words: AI가 단어 없이 생각하는 법 — Abstract Chain-of-Thought 완전 분석
논문 리뷰Abstract CoTChain-of-Thought
2026.04.29

Thinking Without Words: AI가 단어 없이 생각하는 법 — Abstract Chain-of-Thought 완전 분석

IBM Research가 2026년 4월 발표한 'Thinking Without Words'를 깊이 파헤칩니다. 64개의 정체불명 토큰만으로 추론 토큰을 최대 11.6배 줄이고도 동등한 성능을 내는 비밀, 그리고 그 안에서 자연 언어와 똑같이 떠오른 Zipf의 법칙까지 — 'AI가 말 없이 생각한다'는 명제가 현실이 된 순간을 해부합니다.

코어닷투데이5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