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is everything.
AI가 만드는 살아 있는 경험. 행사장에서, 교실에서, 국회에서, 공장에서—모든 현장을 경험의 무대로 바꿉니다.
보는 행사를 경험하는 행사로—AI 아르스 키오스크
정답 대신 선택하는 경험—토닥북
하나의 모델로 문서의 모든 것을—Core.OCR
AI가 맥락을 기억하는 의정지원 시스템
물리 법칙과 AI가 융합된 부식 검사
감정과 취향을 향기로—Hyscent AI 조향
플랫폼 솔루션 AI를 만드는 팀을 위한 기반—모델 API부터 배포 인프라까지.
모든 AI 모델을 API 하나로—Console
이미지 · 영상 · 음성 · LLM 330개 이상의 모델을 키 하나, 원화 크레딧 하나로 호출합니다.
기관의 GPU를 모두의 배포 플랫폼으로—Deploy
기관 서버에 설치하고, git push 한 번으로 GPU가 붙은 서비스 주소를 엽니다.
모든 현장을
경험의 무대로
행사장, 교실, 국회, 공장—어디든 코어닷투데이의 AI가 닿는 곳에서 사람들은 기술이 아닌 경험을 만납니다.
모두를 위한 AI 놀이터
이미지 · 영상 · 오디오 생성 모델 176개를 계정 하나, 크레딧 하나로. 카드 등록 없이 매월 300 크레딧으로 시작하세요.
경험을 만드는 기술 역량
AI는 무대 뒤에, 경험은 무대 위에—보이지 않는 기술이 살아 있는 가치를 만듭니다.
기술은 숨기고 경험만 보여주다
복잡한 알고리즘은 무대 뒤에, 매끄러운 경험은 무대 위에—코어닷투데이가 만드는 AI의 방식입니다.
경험하는 행사
단순히 보는 행사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감각 몰입 경험으로 전환합니다. AI가 얼굴을 분석하고, 나만의 캐릭터와 포토카드, 향수까지 즉석 제작합니다.
선택하는 독서
아이의 선택이 이야기가 되는 의사결정 기반 독서. 수동 시청을 넘어 능동적 판단과 경험을 제공합니다.
어디로 갈까요?
질문하는 AI 비서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과거 발언을 기억하고 맥락을 이해하는 AI 비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직관적 산업 관제
물리 법칙과 AI를 융합한 고도의 기술을, 현장 엔지니어에게는 한눈에 보이는 위험 지도 대시보드로 제공합니다.
고객의 막연한 상상을
현실로 빚어내는 수고로움
그것이 코어닷투데이의 존재 이유입니다.
보이지 않는 복잡한 알고리즘과 수고로움—데이터 정제, 물리 법칙 융합, 안전 체계 구축—은 무대 뒤에 감춰두고, 무대 위 고객에게는 오직 매끄럽고 감동적인 경험만을 선사합니다.
모든 산업에 경험을 입히다
코어닷투데이의 AI 경험 솔루션은 행사, 교육,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춤 적용됩니다. 어떤 분야든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재설계합니다.
신뢰하는 고객사
다양한 산업의 리더들과 함께합니다













코어닷투데이의 AI 키오스크를 도입한 후, 행사 참관객의 체류 시간이 3배로 늘었습니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토닥북은 우리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영상만 보던 아이가 이제 이야기 속에서 직접 결정을 내리며 독서를 즐깁니다.
Sharp-PINN 덕분에 현장 엔지니어들이 복잡한 데이터 해석 없이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해졌습니다. 위험 지도 하나로 전체 상황이 보입니다.
인사이트
최근 인사이트
코어닷투데이가 직접 실험하고 정리한 AI 기술 이야기를 기술 블로그에 공개합니다.
![[특집] 에이전트의 추론은 '미드필'이다 — 캐시 대 새 입력, 그리고 HBM 4단의 역습](/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mfh-cover.webp&w=3840&q=75)
에이전트의 추론은 '미드필'이다 — 캐시 대 새 입력, 그리고 HBM 4단의 역습
코딩 에이전트의 추론은 '프리필 다음 디코드'가 아니라, 이미 캐시된 긴 앞부분에 짧은 새 입력을 붙이는 '미드필'의 반복입니다. 코어닷투데이 Claude Code 로그 6만 1,931번 호출을 세어 보니 입력의 97.8%가 캐시에서 왔고, 새 입력은 중앙값 1,711개로 캐시된 앞부분(중앙값 20만 1,917개)의 119분의 1이었습니다. 이런 일감에서는 HBM의 용량보다 대역폭과 KV를 옮기는 능력이 값을 정한다는 것이 SemiAnalysis의 주장이고, 그래서 Rubin Ultra는 GPU당 HBM을 288GB에서 192GB로 줄였으며 프런티어 연구소들은 4단 HBM을 원합니다. 공개 설정 파일과 공식 자료로 계산한 토큰당 KV는 모델마다 0.9kB에서 389kB까지 400배 넘게 벌어졌고, A100에서 vLLM으로 KV 예산을 줄여 본 실험은 '동시 사용자가 일정 수를 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없다'는 모양을 재현했습니다. 메모리 회사 입장의 계산은 유료 구간이라 추정하지 않고, 산수와 열린 질문만 정리했습니다.
![[특집] 에이전트가 CPU를 먹는다 — GPU 한 장에 CPU 몇 개? 코딩 에이전트로 재 본 대기 시간](/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aec-cover.webp&w=3840&q=75)
에이전트가 CPU를 먹는다 — GPU 한 장에 CPU 몇 개? 코딩 에이전트로 재 본 대기 시간
2026년 프런티어 연구소들은 강화학습에 쓸 CPU가 바닥나 클라우드 회사와 범용 서버를 놓고 다투고 있고, Microsoft의 OpenAI용 Fairwater 데이터센터는 295MW GPU 클러스터 옆에 48MW CPU·스토리지 건물을 붙였습니다(전력 약 1:6). 코어닷투데이가 Claude Code 로그 26일치(모델 응답 6만 2,600번, 도구 호출 7만 7,197번)를 세어 보니 메인 세션 활성 시간의 42%가 도구를 기다리는 시간이었고, 10초 넘는 도구 호출 8.6%가 도구 시간의 83%를 만들었습니다. 맥 한 대에서 로컬 모델로 코딩 에이전트를 돌려 테스트 수를 50개에서 6,410개로 늘리자 모델 시간은 그대로인데 모델 1초당 CPU초가 0.09에서 8.37로 커졌고, 병렬 실행은 기다림을 줄였을 뿐 CPU초를 줄이지 못했습니다. 이 비율로 계산하면 GPU 한 장 옆에 필요한 CPU 코어는 일감에 따라 10개 안팎에서 수백 개까지 벌어지며, 그 식과 계산기, 2026년 CPU 열 종의 정리를 함께 실었습니다.
![[특집] GPU 시간당 가격은 거짓말을 한다 — 고장·보안·숨은 비용으로 다시 잰 'GPU 빌리기'](/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gpl-cover.webp&w=3840&q=75)
GPU 시간당 가격은 거짓말을 한다 — 고장·보안·숨은 비용으로 다시 잰 'GPU 빌리기'
GPU를 빌릴 때 모두가 견주는 숫자는 'GPU 한 장 한 시간에 얼마'입니다. SemiAnalysis는 같은 시간당 가격에서도 총비용이 사전학습에서 1.00배·1.10배·1.15배로 갈리고, 그 차이의 대부분이 고장으로 날아가는 '굿풋' 손실(6.14%·10.53%·20.91%)이라고 계산했습니다. 반면 노드 하나짜리 추론은 수리에 8시간이 걸려도 손실이 0.5% 안팎이라, '추론은 싸게, 학습은 신뢰성을' 사야 합니다. 코어닷투데이는 SA의 공개 수식으로 계산기를 다시 만들어 세 시나리오 중 둘을 몇 달러 차이로 재현했고, 공개 수식 그대로면 실버 사전학습 손실이 48%까지 오른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우리 A100 클러스터에서 기동 시간을 재다가, 엿새째 아무 알림 없이 꺼져 있던 GPU 한 장도 찾았습니다.
경험을 함께 만들어 볼까요?
행사, 교육, 공공, 산업—어떤 현장이든 코어닷투데이의 AI가 살아 있는 경험으로 바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