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dot.today
AI를 경험으로 바꾸는 기업

Experience is everything.

경험이 전부다.

복잡한 AI 기술을 사람의 경험과 콘텐츠로 바꾸어, 브랜드와 가족과 지역, 그리고 산업의 현장에 살아 있는 가치를 만듭니다.

신뢰하는 파트너

AWS Partner
이티에버스
현대자동차
신한은행
KBS
풀무원
UNIST

AI가 만드는 살아 있는 경험. 행사장에서, 교실에서, 국회에서, 공장에서—모든 현장을 경험의 무대로 바꿉니다.

플랫폼 솔루션 AI를 만드는 팀을 위한 기반—모델 API부터 배포 인프라까지.

모든 현장을 경험의 무대로

행사장, 교실, 국회, 공장—어디든 코어닷투데이의 AI가 닿는 곳에서 사람들은 기술이 아닌 경험을 만납니다.

행사장
교실
국회
공장
병원
기업
10만+
누적 AI 경험 체험자
99.9%
서비스 가동률
12+
산업 분야 적용
30+
기관·기업 파트너

기술은 숨기고 경험만 보여주다

복잡한 알고리즘은 무대 뒤에, 매끄러운 경험은 무대 위에—코어닷투데이가 만드는 AI의 방식입니다.

경험하는 행사

단순히 보는 행사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감각 몰입 경험으로 전환합니다. AI가 얼굴을 분석하고, 나만의 캐릭터와 포토카드, 향수까지 즉석 제작합니다.

AI Ars Kiosk — Live
👤
얼굴 인식
완료
⚡
AI 생성
처리 중
✨
결과물
대기
342
캐릭터 스티커
289
포토카드
216
AI 조향
+847명 체험

선택하는 독서

아이의 선택이 이야기가 되는 의사결정 기반 독서. 수동 시청을 넘어 능동적 판단과 경험을 제공합니다.

📖
숲속의 갈림길
Chapter 3
토끼가 두 갈래 길 앞에서 고민해요.
어디로 갈까요?
🌿 왼쪽 풀숲 길62%
🍄 오른쪽 버섯 길38%

질문하는 AI 비서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과거 발언을 기억하고 맥락을 이해하는 AI 비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지난 본회의에서 교육 예산 관련 제 발언을 찾아줘”
AI 비서
2024년 11월 본회의에서 교육부 예산안 심의 중 발언하셨습니다.
교육부 예산 토론2024.11.14
대학 지원 발언2024.11.14
청년정책 질의2024.11.15

직관적 산업 관제

물리 법칙과 AI를 융합한 고도의 기술을, 현장 엔지니어에게는 한눈에 보이는 위험 지도 대시보드로 제공합니다.

Sharp-PINN Monitor
LIVE
부식 위험도 맵Zone A-4
안전
위험
부식 진행률
2.4%
▼ 0.3%
잔여 수명
18.7년
안정
점검 예정
D-12
정기
우리의 철학

고객의 막연한 상상을 현실로 빚어내는 수고로움

그것이 코어닷투데이의 존재 이유입니다.

보이지 않는 복잡한 알고리즘과 수고로움—데이터 정제, 물리 법칙 융합, 안전 체계 구축—은 무대 뒤에 감춰두고, 무대 위 고객에게는 오직 매끄럽고 감동적인 경험만을 선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고객이 '이런 게 되면 좋겠다'고 말하는 순간, 우리의 일이 시작됩니다
수고로움은 우리의 몫
데이터 정제, 모델 학습, 물리 법칙 융합 — 어려운 일은 우리가 합니다
경험의 감동은 고객의 것
사용자가 만지고 느끼는 순간에는 기술이 보이지 않습니다
서비스 알아보기
무대 뒤 (Backstage)
📥데이터 수집 & 정제
🔬물리 법칙 융합 (PINN)
🧠멀티모달 AI 추론
🛡️안전 체계 검증
↓ 변환 ↓
무대 위 (Frontstage)
✨
막연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고객은 수고로움이 아닌 경험만을 만납니다
Experience is everything.
🎪
행사·전시
🎓
교육
🏛️
공공·정부
🏭
제조·산업
🏥
헬스케어
🛒
리테일
⚡
에너지
🚚
물류
🏦
금융
🎬
미디어
✈️
관광
🏙️
스마트시티

모든 산업에 경험을 입히다

코어닷투데이의 AI 경험 솔루션은 행사, 교육,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춤 적용됩니다. 어떤 분야든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재설계합니다.

12+
적용 산업 분야
10만+
누적 체험자 수
30+
기관·기업 파트너
24/7
운영 지원
적용 사례 보기

신뢰하는 고객사

다양한 산업의 리더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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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클라우드 기술 파트너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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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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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서울경제진흥원
이티버스
서울크리에이티브랩
알파코
AIVLE
코끼리공장
울산연구원
“

코어닷투데이의 AI 키오스크를 도입한 후, 행사 참관객의 체류 시간이 3배로 늘었습니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태
김태호
이벤트 기획팀장, 대형 전시기획사
“

토닥북은 우리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영상만 보던 아이가 이제 이야기 속에서 직접 결정을 내리며 독서를 즐깁니다.

수
이수정
학부모 & 에듀테크 리뷰어
“

Sharp-PINN 덕분에 현장 엔지니어들이 복잡한 데이터 해석 없이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해졌습니다. 위험 지도 하나로 전체 상황이 보입니다.

현
박현우
설비관리 책임자, 에너지 기업

인사이트

최근 인사이트

코어닷투데이가 직접 실험하고 정리한 AI 기술 이야기를 기술 블로그에 공개합니다.

글 660편 모두 보기
[특집] 에이전트의 추론은 '미드필'이다 — 캐시 대 새 입력, 그리고 HBM 4단의 역습
특집2026.10.30

에이전트의 추론은 '미드필'이다 — 캐시 대 새 입력, 그리고 HBM 4단의 역습

코딩 에이전트의 추론은 '프리필 다음 디코드'가 아니라, 이미 캐시된 긴 앞부분에 짧은 새 입력을 붙이는 '미드필'의 반복입니다. 코어닷투데이 Claude Code 로그 6만 1,931번 호출을 세어 보니 입력의 97.8%가 캐시에서 왔고, 새 입력은 중앙값 1,711개로 캐시된 앞부분(중앙값 20만 1,917개)의 119분의 1이었습니다. 이런 일감에서는 HBM의 용량보다 대역폭과 KV를 옮기는 능력이 값을 정한다는 것이 SemiAnalysis의 주장이고, 그래서 Rubin Ultra는 GPU당 HBM을 288GB에서 192GB로 줄였으며 프런티어 연구소들은 4단 HBM을 원합니다. 공개 설정 파일과 공식 자료로 계산한 토큰당 KV는 모델마다 0.9kB에서 389kB까지 400배 넘게 벌어졌고, A100에서 vLLM으로 KV 예산을 줄여 본 실험은 '동시 사용자가 일정 수를 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없다'는 모양을 재현했습니다. 메모리 회사 입장의 계산은 유료 구간이라 추정하지 않고, 산수와 열린 질문만 정리했습니다.

코어닷투데이81분
[특집] 에이전트가 CPU를 먹는다 — GPU 한 장에 CPU 몇 개? 코딩 에이전트로 재 본 대기 시간
특집2026.10.30

에이전트가 CPU를 먹는다 — GPU 한 장에 CPU 몇 개? 코딩 에이전트로 재 본 대기 시간

2026년 프런티어 연구소들은 강화학습에 쓸 CPU가 바닥나 클라우드 회사와 범용 서버를 놓고 다투고 있고, Microsoft의 OpenAI용 Fairwater 데이터센터는 295MW GPU 클러스터 옆에 48MW CPU·스토리지 건물을 붙였습니다(전력 약 1:6). 코어닷투데이가 Claude Code 로그 26일치(모델 응답 6만 2,600번, 도구 호출 7만 7,197번)를 세어 보니 메인 세션 활성 시간의 42%가 도구를 기다리는 시간이었고, 10초 넘는 도구 호출 8.6%가 도구 시간의 83%를 만들었습니다. 맥 한 대에서 로컬 모델로 코딩 에이전트를 돌려 테스트 수를 50개에서 6,410개로 늘리자 모델 시간은 그대로인데 모델 1초당 CPU초가 0.09에서 8.37로 커졌고, 병렬 실행은 기다림을 줄였을 뿐 CPU초를 줄이지 못했습니다. 이 비율로 계산하면 GPU 한 장 옆에 필요한 CPU 코어는 일감에 따라 10개 안팎에서 수백 개까지 벌어지며, 그 식과 계산기, 2026년 CPU 열 종의 정리를 함께 실었습니다.

코어닷투데이66분
[특집] GPU 시간당 가격은 거짓말을 한다 — 고장·보안·숨은 비용으로 다시 잰 'GPU 빌리기'
특집2026.10.30

GPU 시간당 가격은 거짓말을 한다 — 고장·보안·숨은 비용으로 다시 잰 'GPU 빌리기'

GPU를 빌릴 때 모두가 견주는 숫자는 'GPU 한 장 한 시간에 얼마'입니다. SemiAnalysis는 같은 시간당 가격에서도 총비용이 사전학습에서 1.00배·1.10배·1.15배로 갈리고, 그 차이의 대부분이 고장으로 날아가는 '굿풋' 손실(6.14%·10.53%·20.91%)이라고 계산했습니다. 반면 노드 하나짜리 추론은 수리에 8시간이 걸려도 손실이 0.5% 안팎이라, '추론은 싸게, 학습은 신뢰성을' 사야 합니다. 코어닷투데이는 SA의 공개 수식으로 계산기를 다시 만들어 세 시나리오 중 둘을 몇 달러 차이로 재현했고, 공개 수식 그대로면 실버 사전학습 손실이 48%까지 오른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우리 A100 클러스터에서 기동 시간을 재다가, 엿새째 아무 알림 없이 꺼져 있던 GPU 한 장도 찾았습니다.

코어닷투데이7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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