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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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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개의 포스트

MoEMixture of Experts
2025.07.15Mixture of Experts 완전 해부: 1.8조 파라미터인데 왜 빠른가
GPT-4는 1.8조 파라미터지만 추론 시 222B만 활성화된다. 어떻게 가능한가? 1991년 MIT에서 시작된 '전문가 혼합' 아이디어가 34년 뒤 모든 프론티어 AI 모델의 핵심 아키텍처가 되기까지 — Expert의 정체, 라우팅의 작동 원리, 실전 사례와 논란까지 완전 해부한다.
코어닷투데이29분

보편 근사 정리신경망
2025.07.08보편 근사 정리: 신경망은 정말로 아무 함수나 흉내 낼 수 있을까?
1969년 '퍼셉트론은 XOR도 못 푼다'는 선고로 AI 겨울이 시작되었다. 20년 뒤, 한 편의 논문이 반격했다 — '뉴런이 충분하면 어떤 함수든 근사할 수 있다.' 보편 근사 정리의 드라마틱한 역사를 레고 블록과 만화로 풀어본다.
코어닷투데이31분

지도학습비지도학습
2025.07.01지도학습 vs 비지도학습: 라벨 하나가 만드는 완전히 다른 세계
정답지가 있으면 지도학습, 없으면 비지도학습?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역사와 사례와 코드로, ML의 두 큰 축을 제대로 이해합니다.
코어닷투데이41분

머신러닝딥러닝
2025.06.24머신러닝 vs 딥러닝: 같은 듯 다른 두 세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머신러닝과 딥러닝, 대체 뭐가 다른 걸까요? 1950년대 퍼셉트론부터 2026년 파운데이션 모델까지, 역사와 논문과 사례로 두 개념의 차이를 명쾌하게 정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35분

활성화 함수ReLU
2025.06.17활성화 함수의 모든 것: 전등 스위치에서 SwiGLU까지
1943년 '뉴런은 전등 스위치다'라는 모델에서 시작해, 시그모이드의 기울기 소실을 넘고, ReLU의 단순한 혁명을 거쳐, AI가 스스로 발견한 Swish까지 — 활성화 함수 80년의 역사를 추적한다.
코어닷투데이27분

경사하강법옵티마이저
2025.06.10경사하강법의 모든 것: 공이 골짜기를 찾아가는 180년의 여정
1847년 코시가 '가장 가파른 내리막으로 걸어라'고 제안한 이래, 경사하강법은 모멘텀을 얻고, 적응적 학습률을 갖추고, AI가 스스로 발견하는 단계까지 진화했다. 손실 지형 위를 굴러가는 공의 180년 여정을 추적한다.
코어닷투데이2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