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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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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개의 포스트

‘작동 원리를 아는 마지막 사람들’ — 추상화의 탑, 그리고 아무도 다 모르게 된 맨 위층
추상화트랜스포머
2026.07.01

‘작동 원리를 아는 마지막 사람들’ — 추상화의 탑, 그리고 아무도 다 모르게 된 맨 위층

2026년 6월, ‘우리는 작동 원리를 아는 마지막 사람들’이라는 에세이 한 편이 개발자 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단순한 향수일까요, 아니면 정말 이번엔 다른 걸까요? 1990년대의 autoexec.bat부터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그리고 ‘만든 게 아니라 길러낸’ AI의 내부까지 — ‘안다는 것’의 역사를 추상화의 탑을 한 층씩 내려가며 쉽고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코어닷 AI47
오픈 날리지 포맷(OKF) — 흩어진 지식을 에이전트가 읽는 하나의 표준으로
OKFOpen Knowledge Format
2026.06.20

오픈 날리지 포맷(OKF) — 흩어진 지식을 에이전트가 읽는 하나의 표준으로

AI 에이전트에게 '주간 활성 사용자를 어떻게 계산하지?'라고 물으면, 답은 메타데이터 카탈로그·위키·코드 주석·시니어의 머릿속에 흩어져 있습니다. 2026년 6월 Google Cloud가 내놓은 답이 OKF입니다. 더블린 코어와 시맨틱 웹부터 Karpathy의 LLM 위키까지, 30년에 걸친 '데이터를 함께 쓰자'는 꿈의 역사와, 왜 이번엔 '그냥 마크다운'이 답이 되었는지를 사례와 함께 쉽게 풀어드립니다.

코어닷 AI32
루프가 밤새 일할 때 — 비용, 보안, 그리고 사라지는 주니어
루프 엔지니어링Loop Engineering
2026.06.18

루프가 밤새 일할 때 — 비용, 보안, 그리고 사라지는 주니어

‘에이전트를 프롬프트하는 시스템을 설계하라’는 루프 엔지니어링이 화제가 되자, 곧바로 반대편의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그냥 크론잡 아니냐는 리브랜딩 논쟁, 하룻밤 $437·주말 $4,200의 비용 폭주 사고, 자율 루프와 MCP가 만드는 ‘치명적 삼각편대’ 보안 위험, 그리고 사라지는 주니어 파이프라인까지 — 첫 글에서 못다 한 ‘그늘’을 사례와 함께 짚습니다.

코어닷 AI20
루프 엔지니어링 — 더 이상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하지 마라
루프 엔지니어링Loop Engineering
2026.06.18

루프 엔지니어링 — 더 이상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하지 마라

Addy Osmani의 글 한 편이 개발자 타임라인을 뒤흔들었습니다.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하지 마라. 에이전트를 프롬프트하는 시스템을 설계하라.' 프롬프트→컨텍스트→하니스→루프로 이어진 추상화의 사다리, ReAct·Reflexion부터 2026년 /goal까지의 역사, 루프를 이루는 5가지 빌딩블록과 비용·위험을 논문과 사례로 쉽고 자세하게 풀어드립니다.

코어닷 AI33
Claude Cowork 완전 정복 — '답하는 AI'에서 '일을 끝내주는 AI'로
AnthropicClaude Cowork
2026.06.06

Claude Cowork 완전 정복 — '답하는 AI'에서 '일을 끝내주는 AI'로

Anthropic의 공식 Claude Cowork 제품 가이드(2026년 6월)를 깊이 읽고 풀어냈습니다. 챗봇은 왜 '답변'에서 멈췄는지, ReAct·Toolformer·MCP·Computer Use로 이어진 4년의 연구가 어떻게 '일을 끝내주는 AI'로 수렴했는지 — 그리고 주간 보고 90분 중 80분을 잡아먹던 '찾는 시간'이 사라지는 7가지 실전 사례까지. 인터랙티브 데모와 함께 정리한 특집입니다.

코어닷 AI41
하니스(Harness) — AI가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설계하다
하니스동적 워크플로우
2026.06.06

하니스(Harness) — AI가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설계하다

모델은 같은데 왜 어떤 AI는 50개 작업 중 20개에서 멈추고, 어떤 AI는 6일 만에 Bun을 통째로 다시 쓸까? 답은 '하니스(harness)'에 있습니다. ReAct에서 동적 워크플로우까지 — 모델을 둘러싼 골격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왜 지금 화제인지를 논문과 사례로 쉽게 풀어드립니다.

코어닷 AI46
HTML의 비합리적인 효과 — 왜 Claude Code는 Markdown을 버리고 HTML로 갔나
Claude CodeHTML
2026.06.06

HTML의 비합리적인 효과 — 왜 Claude Code는 Markdown을 버리고 HTML로 갔나

Anthropic Claude Code 팀의 글 한 편이 X에서 800만 뷰를 찍으며 'Markdown은 끝났는가'라는 논쟁에 불을 붙였습니다. 제목의 계보(Wigner의 수학 → Halevy의 데이터 → 2026의 HTML)부터, 왜 에이전트 시대에 Markdown이 족쇄가 됐는지, 왜 LLM은 HTML을 '비합리적으로' 잘 만드는지, 그리고 그대로 써먹는 5가지 프롬프트까지 — 인터랙티브 데모와 일러스트로 쉽게 풀었습니다.

코어닷 AI29
재고는 누구의 것인가 — Shopify가 Redis를 버리고 MySQL로 돌아온 이유
ShopifyMySQL
2026.05.31

재고는 누구의 것인가 — Shopify가 Redis를 버리고 MySQL로 돌아온 이유

분당 510만 달러, 분당 4억 8,900만 요청. 2025년 블랙프라이데이를 받아낸 Shopify는 12년간 써오던 Redis 기반 재고 예약 시스템을 버리고 MySQL로 돌아왔다. SKIP LOCKED라는 1990년대 키워드 하나가 어떻게 21세기 이커머스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풀어냈는지, 그리고 그 뒤에 숨은 4개의 함정과 1,000개의 비밀을 해부한다.

코어닷투데이69
Computer Use와 자동화 — 코드 자동완성에서 디지털 동료로 (Codex Use Cases 특집 6·완결)
OpenAICodex
2026.05.30

Computer Use와 자동화 — 코드 자동완성에서 디지털 동료로 (Codex Use Cases 특집 6·완결)

Codex가 책상에 앉았다. Cua Driver가 만든 멀티 커서 백그라운드, 받은 편지함 정리, /goal로 지속되는 장기 목표, Verified Operations, Skills로 절차 영구화까지 — Codex Use Cases 특집 시리즈를 닫는 마지막 편. 코드 자동완성이 어떻게 디지털 동료가 됐는지의 완결.

코어닷 AI29
iOS·macOS 네이티브 개발을 위한 Codex — 시뮬레이터에서 직접 만져보는 AI (Codex Use Cases 특집 4)
OpenAICodex
2026.05.30

iOS·macOS 네이티브 개발을 위한 Codex — 시뮬레이터에서 직접 만져보는 AI (Codex Use Cases 특집 4)

네이티브 앱은 빌드해서 시뮬레이터에 띄워 직접 만져봐야 한다. Codex가 XcodeBuildMCP 검증 루프로 '픽셀보다 텍스트 먼저' 원칙 아래 iOS 앱 제작·시뮬레이터 디버깅·Liquid Glass 마이그레이션·App Intents·Mac 셸·Logger 텔레메트리를 어떻게 해내는지 실제 사례로 풀어봅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4편.

코어닷 AI28
Knowledge Work를 위한 Codex — 코드를 못 짜도 되는 AI (Codex Use Cases 특집 5)
OpenAICodex
2026.05.30

Knowledge Work를 위한 Codex — 코드를 못 짜도 되는 AI (Codex Use Cases 특집 5)

Codex use case의 절반은 코드가 아니다. 코딩 에이전트가 어떻게 비개발자를 돕는가 — 보이지 않는 코드와 편집 가능한 산출물 원칙으로 캐시플로우·DCF·데이터 청소·미팅 브리프·슬라이드 덱을 만드는 법을 비개발자 눈높이로 풀어봅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5편.

코어닷 AI24
Codex의 탄생 — HumanEval에서 Computer Use까지 (Codex Use Cases 특집 1)
OpenAICodex
2026.05.29

Codex의 탄생 — HumanEval에서 Computer Use까지 (Codex Use Cases 특집 1)

코드 자동완성에서 '내 컴퓨터로 일을 끝내는 에이전트'가 되기까지 — Codex의 5년 역사와 벤치마크, 4-표면 아키텍처, 에이전틱 루프를 비유와 사례로 쉽게 풉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1편.

코어닷 AI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