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201개의 포스트

Linux 터미널 입문: 마우스 없이 컴퓨터를 다루는 법
클라우드 서버의 96%는 Linux다. GUI 없이 텍스트만으로 서버를 제어하는 터미널 사용법을, 역사부터 실전 명령어까지 완전히 풀어본다. DX 전문가로 가는 첫 번째 관문.

Transformer 특집: 순서를 기억하는 기계에서 모든 것을 한눈에 보는 기계로
RNN의 순차 처리 한계에서 Attention의 탄생, 그리고 'Attention Is All You Need' 한 편의 논문이 GPT, BERT, 오늘의 LLM 시대 전부를 만들어낸 이야기를 수식과 사례로 풀어본다.

VPC 완전 정복: 클라우드 안에 '나만의 네트워크'를 짓는 법
왜 클라우드에서 '가상 사설 네트워크'가 필요한가? 아파트 비유로 서브넷·라우팅·보안 그룹·NAT를 이해하고, Capital One 사고에서 VPC 설정의 중요성을 배우며, 실전 아키텍처를 설계해 본다.

멀티 클라우드 전략: AWS, GCP, Azure — 왜 하나만 쓰지 않는가
AWS만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클라우드 3대장의 강점을 비교하고, 멀티 클라우드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와 피해야 하는 이유를 현실적으로 풀어본다.

Qwen2.5-VL 해부: 문서도, 영상도, 스마트폰도 '보는' AI의 구조
GPT-4o와 동급의 시각 이해, OCR에서는 압도적 1위, 그리고 몇 시간짜리 영상까지 이해한다. 알리바바의 Qwen2.5-VL이 3B부터 72B까지 세 가지 크기로 내놓은 '보는 AI'의 설계도를 완전 해부한다.

API Gateway 완전 정복: 마이크로서비스의 '정문'을 설계하는 법
클라이언트가 50개의 마이크로서비스와 각각 통신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API Gateway가 왜 필요한지, AWS API Gateway부터 Kong, Envoy, AppSync까지 — 실전 선택 가이드와 보안 사례를 풀어본다.

GitHub Actions 실전 가이드: 나만의 자동화 파이프라인 만들기
Push만 하면 테스트·빌드·배포가 알아서 돌아간다. GitHub Actions의 개념부터 YAML 문법, 실전 파이프라인 구축까지. 코드 저장소에 자동화를 내장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본다.

CloudWatch 완전 정복: 클라우드 서비스의 '블랙박스'를 읽는 법
서버가 죽기 전에 알 수 있다면? 비용이 폭증하기 전에 감지할 수 있다면? CloudWatch는 AWS의 모든 서비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블랙박스 레코더'다. 모니터링이 왜 필요한지부터, 메트릭·로그·알람·대시보드의 실전 활용까지.

DNS 완전 정복: 주소창에 URL을 치면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142.250.196.110을 외우는 대신 google.com을 치면 되는 이유. 1983년 HOSTS.TXT 파일 하나로 시작된 DNS가 어떻게 인터넷의 전화번호부가 되었는지, 그 계층 구조와 질의 과정, 보안 위협과 대응, 클라우드 시대의 DNS 활용법까지 완전 정복한다.

CloudFront 완전 정복: 서울에서 만든 콘텐츠를 뉴욕에서 50ms 만에 보는 법
웹사이트가 느린 이유의 80%는 '거리'다. 서울 서버의 이미지를 뉴욕 사용자가 받으려면 빛의 속도로도 130ms가 걸린다. CDN은 이 물리적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는가. CloudFront의 탄생 배경, 작동 원리, 보안 사고 사례, 실전 활용법까지.

SRE 입문: Google이 서비스를 99.99% 살려두는 방법
99.9%와 99.99%의 차이는 연간 8시간 vs 52분이다. Google이 만든 SRE(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운영을 설계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준다. SLI/SLO/SLA부터 에러 버짓, 카오스 엔지니어링, 한국 기업 사례까지 — SRE의 모든 것을 정리한다.

CI/CD 완전 정복: 코드를 커밋하면 자동으로 배포되는 마법
FTP로 파일 올리던 시절부터 GitHub Actions 자동 배포까지. CI/CD 파이프라인의 개념, 구조, 주요 도구 비교, 배포 전략, 그리고 Next.js 앱을 자동으로 배포하는 실전 예제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