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증류
5개의 포스트

4B를 Flash로 가르치기 — 육하원칙 추출, 선생님 답 1,623개로 로컬 모델을 키우다
이 시리즈의 첫 글에서 클라우드 Gemini 3.8 Flash는 육하원칙 추출 0.86, 로컬 9B는 0.69였습니다. 그 0.16을 지식 증류로 좁혀 보려고 Flash에게 기사 1,709건의 답을 쓰게 하고(5.6달러), 그 답으로 Qwen3 4B를 맥 한 대에서 LoRA로 가르쳤습니다.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은 Qwen3 4B 2507이 이미 9B와 같은 0.686이었고, 1,623개를 다 본 학생은 0.656으로 오히려 내려갔습니다. 학생은 선생님의 판단보다 버릇을 먼저 배웠습니다. 예제 200개 지점에서는 이유가 없는 기사 44건 중 42건에 이유를 지어냈고, 끝까지 배운 뒤에도 학습 전(0건)보다 많은 12건을 지어냈습니다. Flash와 Flash-Lite가 함께 채운 이유만 남긴 '보수적 교재'는 버릇을 고치고 같은 예제 수에서 점수를 0.04 올렸지만, 학습 전 모델은 넘지 못했습니다. 교훈은 하나입니다. 증류보다 먼저, 같은 크기의 최신 모델을 정의서만으로 재 보세요. 학습 곡선·칸별 비교·버릇 상속·전후 비교·손익분기 위젯 5개.

EdgeCrafter 완전 이해: 작은 ViT의 반란 — 태스크 특화 증류로 엣지에서 검출·분할·포즈를 동시에
범용 사전학습이 소형 ViT에게는 독이 된다? — DINOv3를 태스크 특화 교사로 변환하여 10M 파라미터 ViT가 검출 51.7%, 분할 43.0%, 포즈 68.9% AP를 달성한 EdgeCrafter의 이야기.

합성 데이터와 데이터 플라이휠: 인간의 데이터가 바닥날 때
인류가 만든 텍스트가 2028년이면 소진된다. 합성 데이터는 해답인가 함정인가? 1970년대 데이터 증강에서 2026년 자기 진화 플라이휠까지, 데이터의 미래를 논문과 프로덕션 사례로 추적한다.

70B 모델을 스마트폰에서 돌린다 — AI 추론 최적화의 모든 것
GPT급 거대 모델을 실시간으로, 저비용으로, 심지어 스마트폰에서도 돌리려면? 양자화, 프루닝, 지식 증류, 컴파일러 최적화까지 — AI 추론 최적화의 핵심 기법들을 실전 사례와 함께 총정리한다.

RT-DETRv4 완전 이해: 거인의 지혜를 빌리다 —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이 실시간 검출을 바꾸는 법
추론 비용 0으로 DINOv3의 지혜를 실시간 검출기에 주입하다 — Deep Semantic Injector와 Gradient-guided Adaptive Modulation으로 YOLO13, D-FINE, DEIM을 모두 넘어선 RT-DETRv4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