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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인프라 구성도 실무 가이드 (Part 5): 도구·시각 디자인·평가 — 구성도를 팀 표준으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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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인프라 구성도 실무 가이드 (Part 5): 도구·시각 디자인·평가 — 구성도를 팀 표준으로 만들기

개인기로 그린 구성도는 그 사람이 나가면 끝난다. 2026년 기준 도구 9종 비교, 16:9 슬라이드 영역 배분과 글자 크기 하한, 범례·메타데이터 표준, /architecture 파일 구조와 ADR, 그리고 100점 평가표로 3부의 완성본을 실제 채점한다.

코어닷투데이2026-07-2737

Part 4까지 왔다면 한 사람이 좋은 구성도를 그릴 수는 있게 됐다. 그런데 그건 아직 개인기다.

개인기로 그린 구성도의 문제는 명확하다. 그 사람이 프로젝트에서 빠지면 아무도 그 그림을 고칠 수 없다. 원본 파일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왜 그렇게 그렸는지 모르고, 최신 버전이 어느 것인지 모른다. 다음 제안서에서는 그 그림을 PowerPoint에서 복사해 붙여 넣고 이름만 바꾼다. 그리고 3년쯤 지나면 아무도 손대지 못하는 그림이 회사 자산으로 남는다.

마지막 5부는 그걸 막는 이야기다.


2026년 기준 도구 선택

도구가장 적합한 용도장점주의점
PowerPoint제안서 최종본고객이 직접 수정하기 쉽고 AWS 공식 툴킷 제공복잡한 구조의 원본 관리가 어렵다
diagrams.net · draw.io제안서 구성도 원본무료, 협업 편리, AWS 라이브러리, SVG 내보내기수작업 정렬 품질을 사람이 관리해야 한다
Figma시각적 완성도가 필요한 제안서컴포넌트·스타일 관리, 협업기술적 구조를 검증하는 기능은 없다
Lucidchart협업형 다이어그램템플릿과 협업 기능유료 기능 의존
AWS Infrastructure ComposerCloudFormation · SAM 구현 검증시각 편집과 IaC 템플릿 동기화, PNG 내보내기영업·사업 설명용 그림에는 지나치게 구현 중심
PlantUML AWS Icons코드로 관리하는 기술 문서Git diff, 재현성, C4-PlantUML 연계비개발자가 직접 수정하기 어렵다
StructurizrC4 기반 아키텍처 문서하나의 모델로 여러 관점 생성초기 모델링 학습이 필요하다
Python Diagrams자동 생성형 기술 문서Python 코드와 버전관리복잡한 레이아웃 미세 조정에 한계. 인프라를 프로비저닝하지는 않는다
Cloudcraft기존 AWS 환경 시각화계정·리소스·의존관계·비용 문맥 시각화제안서용 메시지는 별도로 재구성해야 한다

2026년에 확인해둘 변동 사항이 몇 가지 있다.

  • AWS 공식 아이콘 페이지에는 PowerPoint 툴킷과 아이콘 패키지뿐 아니라 draw.io, Figma, Cloudcraft 등 여러 도구가 함께 안내된다. 공식 아이콘은 분기별로 갱신되므로 제안서 원본의 아이콘 버전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드파티 도구에 내장된 아이콘은 구버전인 경우가 많다.
  • draw.io에는 2026년 6월 기준 AWS 2026 도형 라이브러리가 반영되어 있다.
  • 기존 AWS 환경 시각화 도구인 Workload Discovery on AWS는 2026년 8월 14일 종료 예정이다. 신규 도입 대상으로는 권장하기 어렵다. AWS는 대안으로 CloudWatch Application Map 및 AWS DevOps Agent 등을 안내하고 있다.

권장 조합

도구 하나로 전부 해결하려는 시도는 대개 실패한다. 단계별로 나누는 편이 낫다.

기획 초안 diagrams.net 또는 Figma — 빠르게 그리고 빠르게 버린다
제안서 최종 PowerPoint + AWS 공식 아이콘. 단 SVG로 삽입하고 수정은 원본에서 한다
구현 검증 AWS Infrastructure Composer 또는 Terraform · CloudFormation — "이 구조가 실제로 IaC로 구현 가능한가"
기술 문서 PlantUML 또는 Structurizr — Git으로 관리되는 장기 문서
기존 환경 조사 Cloudcraft 또는 AWS 네이티브 맵

가장 현실적인 표준은 한 문장으로 이렇게 정리된다.

원본은 diagrams.net, 납품본은 SVG를 삽입한 PowerPoint, 구현 검증은 IaC, 장기 기술문서는 Diagram as Code로 관리한다.

SVG 삽입을 강조하는 이유가 있다. PNG로 붙여 넣으면 확대할 때 글씨가 뭉개지고, 오탈자 하나를 고치려 해도 원본을 다시 찾아야 한다. SVG는 벡터라 축소·확대에 강하고, 급할 때는 PowerPoint 안에서 그룹 해제해 텍스트만 고칠 수도 있다.


시각 디자인 규칙

방향은 하나만 고른다

좌→우 또는 위→아래 중 하나를 선택하고, 한 그림 안에서 섞지 않는다.

  • 좌→우: 사용자·외부기관 → 접속·보호 → 애플리케이션 → 처리·AI → 데이터
  • 위→아래: 사용자 채널 → 서비스 계층 → 데이터 처리 → 저장소

섞이는 순간 읽는 사람은 "이 화살표는 흐름인가 계층인가"를 매번 판단해야 한다. 그 판단 비용이 60초를 잡아먹는다.

16:9 한 장의 영역 배분

제안서 16대 9 슬라이드 한 장의 영역 배분과 글자 크기 하한 기준

영역을 미리 정해두면 그림마다 매번 레이아웃을 고민할 필요가 없어진다. 그리고 여러 장을 나란히 놓았을 때 같은 세트로 보인다. 6장 세트가 제각각으로 생기면 세트가 아니라 그냥 그림 여섯 장이다.

제목 자체가 그 그림의 주장이어야 한다

좋지 않은 제목나은 제목더 좋은 제목
AWS 인프라 구성도멀티 AZ 기반 의정지원 AI 서비스 목표 인프라 구성도장애 격리와 프라이빗 데이터 처리를 적용한 의정지원 AI 목표 인프라

왼쪽 제목은 파일 이름이지 제목이 아니다. 오른쪽 제목은 그림을 보기 전에 이미 하나의 주장을 전달한다. 그리고 그 주장이 그림으로 뒷받침되는지를 독자가 검증하게 만든다. 검증하게 만드는 그림이 좋은 그림이다.

상단 한 줄 메시지

제목 아래에 한 문장을 넣는다. 그림을 보지 않아도 이해되는 문장이어야 한다.

외부 공개 채널과 내부 업무시스템을 분리하고, 모든 업무·데이터 처리 계층을 프라이빗 네트워크에서 다중 가용영역으로 운영합니다.

이 문장이 있으면 그림을 못 읽은 사람도 최소한 무엇을 주장하는지는 안다. 그리고 이 문장을 쓸 수 없다면, 그건 그림에 주장이 없다는 뜻이다.

색상과 범례

구성도 팀 표준 — 색상의 의미, 범위 구분 범례, 그림에 넣는 메타데이터 블록

색상은 장식이 아니라 의미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두 가지 규칙이 따라붙는다.

첫째, 색상만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반드시 글자나 선 모양을 함께 쓴다. 제안서는 흑백으로 인쇄되는 경우가 흔하고, 평가위원 중 색각 이상이 있는 사람도 있다. 색으로만 구분한 그림은 그 순간 정보를 전부 잃는다.

둘째, 빨강은 장애가 아니라 보안 경계나 주의사항에 제한적으로 쓴다. 빨간색은 시선을 강하게 끌기 때문에, 남용하면 정작 강조해야 할 것이 묻힌다.


남은 실패 유형 두 가지

1부에서 예고했던 열 가지 실패 유형 중 마지막 둘이 여기 있다.

⑧ 기존 · 신규 · 향후 구성이 섞임

아직 도입하지 않을 서비스를 현재 확정된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다.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리다 보니 구분을 안 한 것이다. 그런데 이건 계약 분쟁의 씨앗이 된다.

범례로 명확히 구분한다.

  • 실선(파랑) — 본 사업 구축 범위
  • 회색 — 기존 시스템, 유지
  • 점선 — 선택 또는 향후 확장
  • 빗금 — 타 사업 범위

⑩ 그림의 원본과 버전이 없음

제안서마다 복사되면서 어느 그림이 최신인지 알 수 없게 되는 경우다. 이건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는 유일한 실패 유형이다.

그림 우측 하단에 메타데이터 블록을 넣는다.

그림 우측 하단 메타데이터
Metadata
Status: Proposed
Environment: Production
Region: ap-northeast-2
Version: v0.9
Last Updated: 2026-07-27
Owner: Cloud Architecture Team
Source: 03_network-security.drawio

Status가 특히 중요하다. Proposed(제안 중), Approved(승인됨), As-Built(구축 완료 기준), Deprecated(폐기) 중 무엇인지가 표시돼 있으면, 몇 년 뒤에 그 그림을 발견한 사람이 그걸 믿어도 되는지 판단할 수 있다.


팀 표준으로 만들기

파일 구조

PowerPoint 안에서만 그림을 관리하지 않는다. 원본을 별도로 관리하고, 제안서에는 내보낸 SVG를 삽입한다.

/architecture 디렉터리 구조
brief — 그리기 전에 정한 것
architecture-brief.md · assumptions.md · glossary.md
source — 원본 (여기서만 수정한다)
01_system-context.drawio
02_target-architecture.drawio
03_aws-deployment.drawio
04_runtime-dataflow.drawio
05_security-operations-dr.drawio
06_migration.drawio
export — 제안서에 삽입하는 것
01_system-context.svg ~ 06_migration.svg
adr — 왜 그렇게 했는가
ADR-001-compute-platform.md
ADR-002-database.md
ADR-003-search-vector-store.md
ADR-004-network-connectivity.md
ADR-005-disaster-recovery.md
changelog.md
무엇이 언제 왜 바뀌었는가

파일명에 번호를 붙인 이유는 6장 세트의 순서가 파일 이름에서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해두면 신규 투입 인원이 디렉터리만 열어봐도 이 사업에 어떤 관점의 그림이 있는지 안다.

ADR — 결정을 기록한다

구성도는 결과만 보여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는 그림에 담기지 않는다. 그걸 담는 것이 ADR(Architecture Decision Record)이다.

최소한 다음 일곱 가지를 기록한다.

항목ADR-001 예시 (컴퓨트 플랫폼)
결정 사항업무 서비스와 수집 워커를 ECS Fargate로 운영한다
결정 배경회의록 OCR·정규화가 건당 15분을 넘길 수 있고, 운영을 MSP가 담당한다
고려한 대안AWS Lambda, Amazon EKS, EC2 Auto Scaling
채택한 이유Lambda는 실행 시간 제약, EKS는 운영 복잡성. Fargate는 노드 관리 없이 장시간 작업 가능
장점노드 패치 부담 없음, 작업 단위 확장, MSP 인수인계 용이
단점과 위험단가가 EC2보다 높다. 대량 배치 시 비용 재검토 필요
재검토 조건월 컴퓨트 비용이 예산의 40%를 넘거나, GPU 추론이 사업 범위에 들어올 때

EKS를 사용한다로 끝나는 문서는 ADR이 아니다. 이렇게 써야 한다.

다수의 독립 서비스, GPU 워크로드, 배포 표준화, 향후 온프레미스 연계를 고려해 EKS를 채택한다. 단, 초기 운영 복잡성이 높으므로 관리 인력과 GitOps 기반 운영 체계를 사업 범위에 포함한다.

재검토 조건을 적는 습관이 특히 중요하다. 모든 아키텍처 결정은 특정 시점의 제약 아래 내려진 것이고, 제약이 바뀌면 결정도 바뀌어야 한다. 언제 다시 볼지를 적어두지 않으면, 3년 전 조건에서 내린 결정이 근거 없이 계속 유지된다.


100점 평가표

신입 교육과 내부 리뷰에는 점수표가 효과적이다. "좀 더 명확하게 그려보세요"보다 "흐름과 의존성 15점 중 9점입니다"가 훨씬 행동으로 이어진다.

평가 항목배점확인 질문
목적과 독자15이 그림이 답하는 질문이 한 문장으로 정의되어 있는가
범위와 경계15외부 · AWS · 계정 · 리전 · VPC · AZ 경계가 필요한 만큼 구분되었는가
흐름과 의존성15요청 · 데이터 · 이벤트의 방향과 의미가 명확한가
기술적 정확성20AWS 서비스의 위치와 연결 방식이 실제 동작과 맞는가
보안 · 가용성 · 운영20인증, 암호화, 모니터링, 백업, 장애조치가 보이는가
가독성과 일관성10축소해도 읽히며 정렬 · 아이콘 · 화살표 규칙이 일관적인가
전제와 버전5가정, 제외 범위, 버전, 작성일이 있는가

3부 완성본을 실제로 채점하면

항목점수근거
목적과 독자14 / 15상단 한 줄 메시지가 있고 독자가 정의됨. 다만 그림 안에 "어떤 결정을 받기 위한 그림인지"는 없다
범위와 경계15 / 15Account → Region → VPC → AZ → Subnet, 리전 서비스와 온프레미스까지 구분
흐름과 의존성12 / 15번호 ①~⑦로 순서는 보이지만, 화살표 자체에 붙은 의미 레이블이 적다
기술적 정확성20 / 20DB Subnet Group, Gateway · Interface Endpoint, 리전 서비스 위치 모두 정확
보안 · 가용성 · 운영17 / 205계층 보안과 RTO · RPO는 있으나 백업 저장소의 위치가 그림에 없다
가독성과 일관성9 / 10일관적이나 리전 서비스 열의 여백이 다소 크다
전제와 버전5 / 5Status · v0.9 · 작성일 · 원본 파일명 표기
합계92 / 100제안서 제출 가능. 다만 아래 세 가지를 보완하면 더 좋다

남은 8점을 채우려면 이렇게 한다. ① 화살표에 검색 질의, 원문 조회, 응답 생성 같은 의미 레이블을 붙인다. ② 백업 저장소와 교차리전 복사 경로를 그림에 표시한다. ③ 상단 메시지에 "목표 아키텍처 승인 요청"이라는 목적을 한 조각 더 넣는다.

여기서 중요한 건 92점이라는 숫자가 아니다.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가 세 개의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점수표의 목적은 등급을 매기는 게 아니라 다음 수정 항목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60초 테스트

점수표를 통과했어도 마지막에 한 번 더 한다. 1부에서 소개한 그 테스트다.

Q1 시스템의 사용자는 누구인가?
Q2 요청은 어디로 들어오는가?
Q3 주요 업무는 어디에서 처리되는가?
Q4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는가?
Q5 외부와 내부 경계는 어디인가?
Q6 장애가 나면 어떻게 되는가?
Q7 보안과 운영은 누가 담당하는가?

두 개 이상 답하지 못한다면 그림을 단순화하거나 관점을 나눈다. 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이건 예외 없이 적용한다.


신입사원 2시간 교육안

시간교육 내용실습 결과물
15분좋은 구성도와 아이콘 수프 비교, 60초 테스트 시연문제점 5개 찾기
20분Architecture Brief 작성요구사항 · 독자 · 목적 정의
20분기술 중립적 컨텍스트 구성도사용자 · 외부 시스템 · 범위
30분AWS 서비스 매핑과 경계 배치목표 AWS 구성도
20분보안 · 운영 · DR 추가비기능 요구사항 반영
10분동료 평가100점 평가표
5분아이콘 · 문구 제거최종 간소화본

추천 과제

AWS 공식 레퍼런스 중 하나를 골라 다음 순서로 실습한다.

1 공식 편집용 PowerPoint를 그대로 다시 그린다
2 각 박스와 화살표의 의미를 설명한다
3 가상의 고객 요구사항을 적용해 변경한다
4 변경한 이유를 다섯 개 작성한다
5 선택하지 않은 대안을 세 개 작성한다
6 최종 그림을 1분 안에 발표한다

4번과 5번이 이 과제의 핵심이다. 단순 모작에서 끝내면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다. 요구사항에 따라 무엇을 삭제하고 무엇을 바꿨는지, 그리고 무엇을 검토했지만 안 골랐는지를 설명하게 해야 비로소 설계가 된다.


최종 10계명

01 그림을 열기 전에 목적을 한 문장으로 쓴다
02 AWS 아이콘보다 기능 블록을 먼저 그린다
03 한 장에는 하나의 관점만 담는다
04 사용자 요청과 데이터 흐름을 화살표로 설명한다
05 AWS · 계정 · 리전 · VPC · AZ · 서브넷 경계를 혼동하지 않는다
06 서비스명에는 반드시 업무 역할을 함께 쓴다
07 고가용성 · 보안 · DR을 문구가 아니라 구조로 증명한다
08 현재 · 신규 · 향후 · 외부 범위를 명확히 구분한다
09 공식 레퍼런스의 서비스를 복사하지 말고 표현 구조를 배운다
10 완성 후 아이콘과 선을 한 번 더 줄인다

그리고 이 열 가지를 하나로 줄이면 이 문장이 된다.

좋은 인프라 구성도는 시스템을 가장 자세하게 그린 그림이 아니라, 고객이 가장 빠르게 이해하고 검토하며 의사결정할 수 있게 만든 그림이다.


시리즈를 마치며

다섯 편에 걸쳐 하나의 가상 사업을 따라왔다. K광역시의회 의정지원 AI 플랫폼. 처음에는 AWS 서비스 24개와 화살표 47개가 빽빽한 그림이었고, 60초 테스트 7문항 중 하나도 답하지 못했다.

마지막에 남은 그림은 서비스 11개다. 그리고 일곱 문항에 전부 답한다.

그 사이에 우리가 한 일은 정보를 더한 것이 아니라 질문을 먼저 정한 것이었다. 어떤 질문에 답할지 정하고(1·2부), 그 질문에 답하는 순서대로 그리고(3부), 기술적으로 맞는지 검증하고(4부),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게 표준으로 만들었다(5부).

신입에게 가르칠 때 가장 마지막에 하는 말은 늘 같다.

당신이 AWS 서비스를 몇 개 아는지는 고객의 관심사가 아니다. 고객의 관심사는 자기 문제가 풀리는가다.


시리즈 전체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