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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프론트엔드 라이브러리 지도 — 11개 라이브 데모로 직접 보고 고르기
튜토리얼프론트엔드라이브러리
2026.10.01

2026년 9월 프론트엔드 라이브러리 지도 — 11개 라이브 데모로 직접 보고 고르기

Tailwind·shadcn/ui·Motion·GSAP·Lenis·Three.js는 같은 문제를 푸는 도구가 아닙니다. 스타일, 인터페이스 구조, 상태 변화, 복합 연출, 스크롤 감각, 3D를 각각 맡습니다. 2026년 9월 30일 npm 레지스트리와 GitHub에서 버전·날짜·라이선스를 다시 확인해 역할별로 정리했고, 올해 주목받은 Paper Shaders·Torph·Sileo·Pretext·json-render까지 다뤘습니다. 무엇보다 각 라이브러리를 이 페이지에서 실제로 불러 돌리는 인터랙티브 데모 11개를 붙였습니다. 컨테이너 쿼리로 배치가 바뀌는 카드, Motion의 상태 전환 네 가지, 스크롤로 조종하는 GSAP 타임라인, Lenis와 기본 스크롤 비교, 멈추면 렌더도 멈추는 3D, 셰이더 재질 8종, 한국어 말풍선을 DOM 없이 재는 Pretext, AI가 승인된 컴포넌트로만 화면을 조립하는 json-render를 직접 만져 보고 고르세요.

코어닷투데이67분
한국어 임베딩 모델, 우리 문서로 직접 재봤다 — Qwen3-Embedding 8B·4B·0.6B, BGE-M3, Nomic v2 MoE 실측 비교 (한국어 검색 스택 1편)
튜토리얼한국어 임베딩Qwen3-Embedding
2026.10.01

한국어 임베딩 모델, 우리 문서로 직접 재봤다 — Qwen3-Embedding 8B·4B·0.6B, BGE-M3, Nomic v2 MoE 실측 비교 (한국어 검색 스택 1편)

RAG를 만들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임베딩 모델은 뭘 쓰지?'입니다. 이 글은 그 질문에 남의 벤치마크가 아니라 우리 문서로 답합니다. 코어닷투데이 블로그와 뉴스 589건을 코퍼스로, 사람이 일부러 다른 말로 쓴 질문 22개와 로컬 LLM이 바꿔 쓴 질문 45개, 키워드 질문 18개를 만들고, 맥 한 대의 Ollama에서 Qwen3-Embedding 8B·4B·0.6B, BGE-M3, Nomic Embed v2 MoE 다섯 모델을 같은 조건으로 돌렸습니다. 임베딩이 무엇인지, 코사인 유사도가 왜 각도인지부터 시작해, '청년 일자리'라는 말이 없는 문서를 각 모델이 어떻게 찾는지 실제 값으로 보여 주고, 지시문 접두어 한 줄이 점수를 어떻게 바꾸는지, 같은 한국어 문서를 토크나이저가 얼마나 다르게 쪼개는지, 8B와 4B의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를 따져 봅니다. 결론은 순위표 하나가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무엇을 고르나'이고, 인터랙티브 6개와 삽화 8장으로 함께 읽습니다. 2편은 BM25·RRF·리랭커, 3편은 마트료시카 임베딩입니다.

코어닷투데이33분
Claude Opus 5.5 사용 설명서 — 생각은 끌 수 없고, 손잡이는 effort 하나다
튜토리얼ClaudeOpus 5.5
2026.09.30

Claude Opus 5.5 사용 설명서 — 생각은 끌 수 없고, 손잡이는 effort 하나다

2026년 9월 22일 공개된 Claude Opus 5.5는 Fable 5.1급 성능을 Opus 5보다 20% 싼 값에 내고, 출력은 30% 넘게 빠릅니다. 그런데 Opus 5에서 잘 돌던 코드가 그대로 400 에러를 내거나, 에러 없이 화면만 조용해질 수 있습니다. 생각은 끌 수 없고, 기본 effort는 high에서 medium으로 내려갔고, 도구 호출 사이의 진행 메모는 thinking 블록으로 옵니다. Anthropic이 공개한 Opus 5.5 프롬프팅 가이드와 마이그레이션·effort·비용 문서를 모두 읽고, 이전 모델과 무엇이 다른지, 예시 프롬프트 14개를 원문과 한국어로, 그리고 Haiku·Sonnet·Opus·Fable 중 언제 무엇을 어떤 effort로 쓸지 정리했습니다. SWE-bench Pro 부분집합에서 Opus 5.5 medium은 Fable 5.1 기본값과 같은 정답률을 약 1/5 비용에 냈습니다. 인터랙티브 5개와 삽화 8장.

코어닷투데이85분
팀 프로젝트 폴더 구조 — 단일 파일에서 도메인형까지 (FastAPI 입문 7편)
튜토리얼FastAPI프로젝트 구조
2026.09.30

팀 프로젝트 폴더 구조 — 단일 파일에서 도메인형까지 (FastAPI 입문 7편)

한 파일짜리 할 일 API를 여러 사람이 동시에 고쳐도 충돌하지 않는 구조로 옮긴다. 단일 파일·계층형·도메인형 세 가지 폴더 구조를 비교하고 고르는 기준을 세운 뒤, 권장하는 도메인형 구조를 사용자·할 일 두 도메인으로 실제로 만들어 테스트까지 통과시킨다. 라우터는 얇게, 규칙은 service에, 저장은 repository에 두는 법, 도메인 사이 import 규칙, APIRouter·Depends·dependency_overrides, pyproject.toml·uv.lock·.env.example 같은 루트 파일, 팀 규칙과 PR 체크리스트까지 — FastAPI 입문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댓글 기능 하나를 추가할 때 구조마다 무엇을 건드리는지 보여 주는 폴더 탐험기 위젯을 포함한다.

코어닷투데이69분
에이전트 여럿, 저장소 하나 부록 — 도구 지도 2026: 언제 무엇을 쓰나
튜토리얼Gitgit worktree
2026.09.30

에이전트 여럿, 저장소 하나 부록 — 도구 지도 2026: 언제 무엇을 쓰나

git worktree 위에는 CLI·에이전트 앱 내장 기능·관제 앱이 층층이 올라가 있고, 옆에는 GitButler·Jujutsu처럼 방식이 다른 도구와 Forgejo 같은 자체 호스팅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공식 저장소와 문서에서 확인한 사실만으로 각 도구가 무엇이고 worktree와 어떤 관계인지, 언제 쓰고 언제 피할지를 정리하고, 결정 흐름도와 비교표로 '우리 팀은 무엇부터 깔까'에 답합니다.

코어닷투데이84분
GPT-6 삼형제 사용 설명서 — Astra·6.1 Sol·Luna, 무엇이 달라졌고 언제 무엇을 쓰나
튜토리얼OpenAIGPT-6
2026.09.30

GPT-6 삼형제 사용 설명서 — Astra·6.1 Sol·Luna, 무엇이 달라졌고 언제 무엇을 쓰나

OpenAI가 9월 한 달 동안 GPT-6 Astra(9/3), GPT-6 Sol·Luna(9/22), GPT-6.1 Sol과 Ultrafast(9/29 DevDay)를 잇달아 내놓았습니다. 최상위 Astra는 입력 10달러·출력 50달러, 새 주력 6.1 Sol은 그 1/5인 2달러·10달러, Luna는 0.10달러·0.50달러입니다. OpenAI 발표문 세 편의 차트에 내장된 원자료 230여 점을 뽑아 비용 대비 점수 곡선을 다시 그렸고, 개발자 문서의 GPT-6 프롬프팅 가이드와 마이그레이션 문서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6.1 Sol은 DeepSWE에서 추론 '높음'으로 Astra 최고점을 넘었지만 '최대'로 올리자 점수가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이전 세대와 달리 GPT-6는 더 자주 묻고, 덜 위임하고, 스킬 파일의 지시에 더 민감합니다. 예시 프롬프트 14개(원문·한국어), 7칸 모델 선택 사다리, Claude Opus 5.5와의 비교, 인터랙티브 5개와 삽화 8장.

코어닷투데이69분
[특집] SaaS 종말론, 그 후 — 2,850억 달러의 공포에서 '구현이 곧 해자'까지, 2026년 기업 소프트웨어 시장의 재편
특집특집SaaS 종말론
2026.09.30

[특집] SaaS 종말론, 그 후 — 2,850억 달러의 공포에서 '구현이 곧 해자'까지, 2026년 기업 소프트웨어 시장의 재편

2026년 2월 3일, 소프트웨어 주식에서 하루 만에 2,850억 달러가 사라졌습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워크가 사람 몫의 일을 직접 하기 시작하자 월가는 '사람 수대로 돈 받던 SaaS는 끝'이라고 결론냈고, 1분기 소프트웨어 ETF는 2008년 이후 최악인 −24%를 기록했습니다. 그로부터 여덟 달. 스노우플레이크가 하루 36% 급등하며 판을 뒤집었고, 서비스나우는 AI 계약 가치 10억 달러를 넘겼고, 세일즈포스는 에이전트포스 ARR 15억 달러(+240%)를 발표하며 '종말론은 헛소리'라고 선언했고, 9월 초 소프트웨어 지수는 바닥에서 40% 올랐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간 허브스팟은 모든 실적을 이기고도 하루 19% 떨어졌고, 세일즈포스 좌석을 10석에서 3석으로 줄인 회사의 청구서는 83% 올랐습니다. 이 특집은 IDC의 '데이터 모델이 제품이다' 반론, a16z의 '시스템 오브 레코드에서 시스템 오브 인텔리전스로', 그리고 OpenAI 40억 달러·앤트로픽 15억 달러의 구현 회사 설립까지 겹쳐 읽으며, 종말론이 틀린 곳과 맞은 곳을 가르고, 한국 기업의 다음 SaaS 갱신 협상에 들고 갈 카드를 정리합니다. 인터랙티브 7개와 삽화 13장.

코어닷투데이48분
[특집] 아무도 일을 주지 않는 팀에서 일을 발명하는 법 — 스태프 엔지니어의 11가지 신호 완전 해부
특집특집스태프 엔지니어
2026.09.30

[특집] 아무도 일을 주지 않는 팀에서 일을 발명하는 법 — 스태프 엔지니어의 11가지 신호 완전 해부

제품 팀에는 로드맵을 건네주는 PM이 있고, 따라갈 매출이 있고, 잃을 시장이 있습니다. 사내 플랫폼 팀에는 셋 다 없습니다. 그래서 엔지니어가 발명하지 않으면 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22일,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 수짓 제이 나이르가 쓴 「A Staff Engineer's Guide to Inventing Work」는 해커뉴스에서 277점을 받으며 이 오래된 고민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시스템·사용자·조직·업계라는 네 방향에서 오는 11가지 신호, 그리고 무엇보다 '왜 다른 열 개가 아니라 이것인가'를 말하는 법. 구글 SRE의 토일 33%, '더 빠른 말'이라는 가짜 포드 명언, 트위터 해시태그와 슬랙의 탄생, 로저스의 채택 곡선과 캐즘,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레이크하우스까지 30년의 진자, 그리고 앤드루 응이 말한 '제품 관리 병목'까지 — 인터랙티브 7개와 삽화 15장으로 함께 읽어 봅니다.

코어닷투데이72분
CRUD ① GET과 POST — Pydantic 모델로 요청 받고 응답하기 (FastAPI 입문 5편)
튜토리얼FastAPICRUD
2026.09.29

CRUD ① GET과 POST — Pydantic 모델로 요청 받고 응답하기 (FastAPI 입문 5편)

CRUD와 HTTP 메서드의 대응, REST식 주소 짓는 법을 정리한 뒤 할 일 API의 만들기(POST)와 읽기(GET)를 구현한다. 4편에서 익힌 Pydantic 모델을 FastAPI에 연결해 요청 본문을 검증하고, 입력 모델과 출력 모델을 나누는 이유, response_model로 민감한 필드를 숨기는 법, 201·404 상태 코드와 HTTPException 사용법을 실제 실행 결과와 함께 다룬다. JSON을 고치면 FastAPI의 응답이 바로 바뀌는 본문 검증기 위젯을 포함한다.

코어닷투데이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