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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포스트

Computer Use와 자동화 — 코드 자동완성에서 디지털 동료로 (Codex Use Cases 특집 6·완결)
Codex가 책상에 앉았다. Cua Driver가 만든 멀티 커서 백그라운드, 받은 편지함 정리, /goal로 지속되는 장기 목표, Verified Operations, Skills로 절차 영구화까지 — Codex Use Cases 특집 시리즈를 닫는 마지막 편. 코드 자동완성이 어떻게 디지털 동료가 됐는지의 완결.

iOS·macOS 네이티브 개발을 위한 Codex — 시뮬레이터에서 직접 만져보는 AI (Codex Use Cases 특집 4)
네이티브 앱은 빌드해서 시뮬레이터에 띄워 직접 만져봐야 한다. Codex가 XcodeBuildMCP 검증 루프로 '픽셀보다 텍스트 먼저' 원칙 아래 iOS 앱 제작·시뮬레이터 디버깅·Liquid Glass 마이그레이션·App Intents·Mac 셸·Logger 텔레메트리를 어떻게 해내는지 실제 사례로 풀어봅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4편.

Knowledge Work를 위한 Codex — 코드를 못 짜도 되는 AI (Codex Use Cases 특집 5)
Codex use case의 절반은 코드가 아니다. 코딩 에이전트가 어떻게 비개발자를 돕는가 — 보이지 않는 코드와 편집 가능한 산출물 원칙으로 캐시플로우·DCF·데이터 청소·미팅 브리프·슬라이드 덱을 만드는 법을 비개발자 눈높이로 풀어봅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5편.

Codex의 탄생 — HumanEval에서 Computer Use까지 (Codex Use Cases 특집 1)
코드 자동완성에서 '내 컴퓨터로 일을 끝내는 에이전트'가 되기까지 — Codex의 5년 역사와 벤치마크, 4-표면 아키텍처, 에이전틱 루프를 비유와 사례로 쉽게 풉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1편.

디자이너·프론트엔드를 위한 Codex — 화면을 보고 고치는 AI (Codex Use Cases 특집 3)
프론트엔드의 진짜 난제는 '코드는 맞는데 화면이 안 맞아'다. Codex가 비주얼 피드백 루프, Figma 구조 추출, 초고속 Codex-Spark, 목업·PoC·배포·브라우저 게임으로 디자이너·프론트엔드 작업을 어떻게 바꾸는지 실제 프롬프트와 사례로 풀어봅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3편.

엔지니어를 위한 Codex — 이해·검토·이전의 기술 (Codex Use Cases 특집 2)
엔지니어의 하루는 새 코드 작성이 아니라 이해·검토·개선·이전이다. Codex가 거대 코드베이스 파악, PR 리뷰, 리팩토링, 마이그레이션, CLI 자가제작, 보안 감사, 스코어 기반 반복을 어떻게 돕는지 실제 프롬프트와 사례로 풀어봅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2편.

8억 명을 감당하는 단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 OpenAI는 어떻게 PostgreSQL을 극한까지 밀어붙였나
ChatGPT 8억 사용자를 단일 PostgreSQL 프라이머리로 지탱하는 OpenAI의 아키텍처를 해부합니다. 40년 된 오픈소스 DB가 AI 시대의 최전선에 선 이유를 역사부터 현재까지 풀어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완전 정복: AI에게 말 거는 기술의 모든 것
AI에게 '잘 물어보는 법'이 왜 이렇게 중요해졌을까? GPT-3의 등장부터 2026년 에이전트 시대까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역사·핵심 기법·실전 사례를 논문 기반으로 깊이 있게 풀어봅니다. 인터랙티브 실험실에서 직접 기법을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