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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U

4개의 포스트

NPU, 2026년 가을의 성적표 — TOPS의 함정부터 국산 NPU 실전 투입까지
기술NPUAI 반도체
2026.10.03

NPU, 2026년 가을의 성적표 — TOPS의 함정부터 국산 NPU 실전 투입까지

3월의 입문 글 이후 반년, NPU를 둘러싼 풍경이 달라졌습니다. 노트북 쪽에서는 TOPS 경쟁이 식고 Copilot+ PC라는 이름이 조용히 물러났습니다. 데이터센터 쪽에서는 엔비디아가 추론 전용 칩(Groq LPU)을 자기 랙 안에 넣었고, 한국에서는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의 칩이 통신사와 포털의 실서비스에서 하루 수억~수십억 토큰을 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3일 기준으로 두 종류의 NPU(주머니 속 NPU와 데이터센터 NPU)를 점검합니다. TOPS가 왜 LLM 속도를 말해 주지 않는지, NPU가 실제로 맡는 일은 무엇인지, 'GPU 대비 몇 배'라는 주장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전성비의 진짜 쓸모가 전기요금이 아니라 전력 한도라는 점, 그리고 우리 일에 NPU가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까지. 계산기와 점검표 등 위젯 6개가 들어 있습니다.

코어닷투데이57분
Edge AI vs Cloud AI 특집 (Part 1): 추론을 어디서 할 것인가 — 두 세계의 탄생과 핵심 개념
기술Edge AICloud AI
2026.03.26

Edge AI vs Cloud AI 특집 (Part 1): 추론을 어디서 할 것인가 — 두 세계의 탄생과 핵심 개념

자율주행차는 브레이크를 밟기 위해 클라우드에 물어볼 시간이 없다. CDN에서 시작된 '가장자리의 컴퓨팅'이 AI를 만나 Edge AI가 되기까지 — 역사, 기술적 차이, 핵심 트레이드오프를 처음부터 이해한다.

코어닷투데이19분
엣지 AI 완전 가이드: 클라우드 없이 현장에서 추론하는 시대가 열렸다
기술엣지 AINPU
2026.03.15

엣지 AI 완전 가이드: 클라우드 없이 현장에서 추론하는 시대가 열렸다

2026년, AI 추론의 55%가 클라우드가 아닌 현장에서 일어난다. 왜 엣지에서 돌려야 하는지(지연 1ms vs 200ms, 프라이버시, 비용 87% 절감), 어떤 하드웨어를 쓰는지(Jetson Thor 2,070 TOPS, Snapdragon 100 TOPS NPU), 그리고 실전에서 어떻게 배포하는지를 총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30분
NPU 완전 이해: AI가 내 노트북 안으로 들어오다 — GPU도 아닌, CPU도 아닌, 그 세 번째 칩
기술NPUAI PC
2026.03.08

NPU 완전 이해: AI가 내 노트북 안으로 들어오다 — GPU도 아닌, CPU도 아닌, 그 세 번째 칩

CPU는 만능이고 GPU는 그래픽이다. 그렇다면 NPU는? AI 연산만을 위해 태어난 세 번째 칩이 왜 2026년 모든 PC에 들어가는지, Google TPU부터 GPT-OSS-120B 로컬 실행까지 — NPU의 모든 것.

코어닷투데이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