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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심판
2개의 포스트

특집굿하트의 법칙Goodhart's law
2026.11.08지표가 목표가 되면 — 하노이의 쥐꼬리에서 MMLU의 졸업, 보상 해킹까지 굿하트의 법칙 (특집)
⟦SUMMARY⟧
코어닷투데이42분

특집BLEUROUGE
2026.11.07“연기되지 않았다”는 32점, “미뤄졌어요”는 0점 — 기계의 글을 채점해 온 대역 배우, BLEU와 ROUGE (특집)
2002년 IBM 연구진은 사람 평가자를 대신 무대에 세울 ‘대역 배우(understudy)’를 만들었다. 이름은 BLEU. 2년 뒤 요약을 위해 이를 뒤집은 ROUGE가 나왔다. 두 숫자는 20년 동안 번역과 요약 연구의 순위표를 지배했고, 같은 기간 내내 비판을 받았다. 이 글은 1966년 ALPAC 보고서에서 출발해 n-gram·클리핑·짧은 답 벌점·LCS를 하나씩 손으로 계산해 보고, 사람 평가 1위가 BLEU 6위였던 사건, ROUGE 논문 2,834편 중 재현 가능한 것이 20%뿐이었다는 조사, 한국어를 넣으면 0점이 나오는 라이브러리 기본값까지 사례로 따라간다. 마지막으로 LLM 심판의 시대인 2026년에 이 오래된 숫자가 맡은 역할을 정리한다. 인터랙티브 위젯 6종, 코어닷투데이 실측, 삽화 14장.
코어닷투데이8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