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dot.today
블로그로 돌아가기

#사건 코레퍼런스

3개의 포스트

같은 사건 묶기 5편(총정리) — 뉴스 기사를 사건과 이야기로 묶는 여섯 단계 설계도
AI 실험뉴스 클러스터링사건 코레퍼런스
2026.10.24

같은 사건 묶기 5편(총정리) — 뉴스 기사를 사건과 이야기로 묶는 여섯 단계 설계도

네 편에 걸쳐 하루치 603건에서 여드레치 1만 건까지 자료를 키우며 '같은 사건'과 '같은 이야기'를 묶는 법을 실측했습니다. 이 글은 그 결과를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의 설계도로 정리합니다. 여섯 단계의 기본값과 각 값을 정한 근거, 캐시된 판정만으로 다시 돌린 기준 파이프라인의 품질, 기사 1,000건당 비용, 그리고 시도했지만 버린 열두 가지입니다. 가장 큰 교훈은 둘입니다. 판정은 싸고 레코드 추출이 비싸며, 쌍의 정확도보다 묶는 규칙이 결과를 더 크게 바꿉니다.

코어닷투데이22분
같은 사건 묶기 4편 — 여드레치 1만 건, 이야기를 사슬이 아니라 나무로 세울 수 있는가
AI 실험뉴스 클러스터링사건 코레퍼런스
2026.10.23

같은 사건 묶기 4편 — 여드레치 1만 건, 이야기를 사슬이 아니라 나무로 세울 수 있는가

3편은 '같은 이야기'가 쌍으로는 쉽고 성분으로는 불가능하다는 데서 끝났습니다. 4편은 13개 언론사의 여드레치 정치·사회 기사 10,000건으로 그 다음을 실측했습니다. 같은 사건 묶음을 '단계'로 다시 쪼개고, 단계 사이에 후속·형제·참조 간선 정답 16,734개를 세 판사로 만들고, 어떤 점수가 다음 단계의 부모를 찾는지 쟀습니다. 결론은 뜻밖이었습니다. 정답 나무도 나무가 아니라 그물이었고, 그래서 이야기의 단위는 성분이 아니라 '부모 하나'여야 했습니다.

코어닷투데이34분
같은 사건 묶기 3편 — 나흘치 5,404건, 시간이 흐를 때 묶음은 어떻게 자라고 어디서 끊어야 하는가
AI 실험뉴스 클러스터링사건 코레퍼런스
2026.10.22

같은 사건 묶기 3편 — 나흘치 5,404건, 시간이 흐를 때 묶음은 어떻게 자라고 어디서 끊어야 하는가

1편은 하루치 한 언론사, 2편은 하루치 25개 언론사였습니다. 3편은 13개 언론사의 나흘치 정치·사회 기사 5,404건으로, 게재일이 벌어질수록 '같은 사건'이 어떻게 희귀해지는지, 판정 모델에 날짜를 주면 후속 보도를 더 잘 가르는지, 기사가 도착하는 순서대로 묶는 온라인 방식이 배치보다 사슬 합침을 막는지, 사건 묶음 위에 이야기 묶음을 어떻게 세우는지를 실측했습니다.

코어닷투데이3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