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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포스트

Git, 이것만 알면 협업한다 4편 — 브랜치와 merge: 원본을 건드리지 않고 실험하는 법
브랜치는 복사본이 아니라 커밋에 붙은 '움직이는 이름표'이고, HEAD는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입니다. git switch -c로 브랜치를 만들어 실험하고, git merge로 합칠 때 왜 어떤 때는 Fast-forward가 되고 어떤 때는 merge commit이 생기는지 실제 실행 결과와 인터랙티브 그래프로 보여 줍니다. 브랜치 올리기·정리·이름 규칙, 커밋 안 한 변경이 있을 때 전환이 막히는 이유까지 정리합니다.

Git, 이것만 알면 협업한다 3편 — GitHub와 주고받기: push·pull·clone
내 컴퓨터에만 있던 커밋을 GitHub라는 '클라우드 금고'에 올리고(push), 동료의 커밋을 받아 오는(pull) 법을 배웁니다. 빈 저장소 만들기, clone, 2026년식 인증(gh auth login), 하루 루틴, 그리고 누구나 한 번은 만나는 push 거절(rejected)을 실제 출력으로 따라가며 풀어 봅니다.

Git, 이것만 알면 협업한다 2편 — 내 컴퓨터에서 기록 남기기: status·add·commit
git으로 하는 일의 대부분은 '고치고 → 확인하고 → 담고 → 찍는' 네 박자의 반복입니다. 기획자 민지가 동네 카페 웹사이트 cafe-menu 저장소에서 git status로 현재 위치를 읽고, git add로 커밋할 파일을 고르고, git diff로 바뀐 줄을 확인한 뒤, git commit으로 세이브 포인트를 남기는 과정을 실제 터미널 출력과 함께 따라갑니다. .gitignore로 비밀 정보를 지키는 법, 좋은 커밋 메시지, 마지막 커밋 고치기(--amend), AI 에이전트에게 커밋을 맡길 때 확인할 것까지 다룹니다.

Git, 이것만 알면 협업한다 1편 — 세이브 포인트로 이해하는 Git: 네 공간과 네 동작
‘최종_진짜최종.docx’에서 벗어나는 첫걸음. Git이 왜 필요한지, Git과 GitHub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시리즈 전체의 뼈대가 되는 ‘네 공간(작업 폴더·스테이징·로컬 저장소·원격 저장소)과 네 동작(add·commit·push·pull)’ 지도를 게임 세이브 포인트 비유로 풀어냅니다. macOS·Windows 설치, 처음 한 번 하는 이름·이메일 설정, cafe-menu 폴더에 git init까지 직접 따라 합니다.

MIT Missing Semester 완전 가이드 — CS 교육이 빠뜨린 '진짜 실력'
MIT가 만든 전설의 무료 강의 'The Missing Semester'를 완전 해부한다. 왜 세계 최고의 CS 학생들도 터미널 앞에서 헤매는가? 1969년 Unix 쉘부터 2026년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CS 교육이 빼먹은 '진짜 실력'의 모든 것.

Git 완전 정복: 코드 버전 관리가 왜 팀 협업의 핵심인가
final_v2_진짜최종_수정3.pptx 시대를 끝내자. 리누스 토르발스가 2주 만에 만든 Git이 어떻게 현대 소프트웨어 협업의 기반이 되었는지 — 핵심 개념, 내부 구조, 브랜칭 전략, DevOps 연동까지 완전히 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