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ker
10개의 포스트

도커 첫걸음 5편 — Docker Compose로 팀과 협업하기: compose.yaml 하나로 온보딩을 한 줄로
실제 앱은 API 서버, 데이터베이스, 캐시가 함께 돕니다. docker run을 세 번, 긴 옵션과 함께 치는 대신 compose.yaml 파일 하나에 적고 docker compose up 한 줄로 띄웁니다. 컨테이너끼리는 localhost가 아니라 서비스 이름으로 통신한다는 핵심 개념, DB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healthcheck, 비밀번호를 .env로 분리하는 법, 코드를 고치면 바로 반영되는 개발 모드를 익힙니다. 이어서 이미지를 GitHub Container Registry로 공유하는 흐름, GitHub Actions로 맥·서버 겸용 이미지를 자동 빌드하는 워크플로, 저장소에 무엇을 커밋할지 정하는 팀 규칙과 README 템플릿까지 — 시리즈를 협업으로 마무리합니다.

도커 첫걸음 4편 — Dockerfile과 docker build: 내 앱을 이미지로 만들고, 빠르게, 맥과 서버 모두에서
남이 만든 이미지를 실행하는 데서 한 걸음 더 — 내 파이썬 웹 앱을 이미지로 만듭니다. FROM·WORKDIR·COPY·RUN·EXPOSE·CMD 여섯 줄로 된 Dockerfile을 한 줄씩 읽고, 빌드 컨텍스트와 .dockerignore, 태그 붙이는 법을 익힙니다. 코드 한 줄 고쳤는데 90초씩 기다리는 이유(레이어 캐시)를 시뮬레이터로 확인하고, 이미지를 작게 만드는 slim 베이스와 멀티 스테이지 빌드, 그리고 Apple 실리콘 맥에서 만든 이미지가 x86 서버에서 안 도는 문제를 buildx 멀티 플랫폼 빌드로 해결하는 법까지 다룹니다.

도커 첫걸음 3편 — docker run 익히기: 설치 없이 DB·웹 서버·주피터를 한 줄로 띄우기
도커를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은 남이 만든 이미지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PostgreSQL을 설치 마법사 없이, nginx를 설정 파일 없이, 주피터를 파이썬 설치 없이 docker run 한 줄로 띄워 봅니다. -d, --name, -p, -v, -e, --rm 여섯 옵션의 뜻을 '빼면 무슨 일이 생기나'로 이해하고, 로그 보기·컨테이너 안에 들어가기·멈추고 지우기·디스크 정리까지 일상 명령을 정리합니다. 옵션을 켜고 끄며 명령어를 조립해 보는 빌더 위젯과 자주 만나는 에러 해결표를 담았습니다.

도커 첫걸음 2편 — 맥·윈도우에 라이선스 걱정 없이 도커 설치하기: Docker Desktop·OrbStack·Rancher Desktop·Colima·Podman 비교
Docker Desktop은 직원 250명 이상 또는 연매출 1천만 달러 이상 조직에서 유료입니다. 그렇다고 도커를 못 쓰는 것은 아닙니다 — 도커 엔진과 docker 명령은 오픈소스이고, 앱만 바꾸면 됩니다. 맥·윈도우용 도커 도구가 실제로 하는 일(리눅스 VM 띄우기)을 먼저 이해하고, Docker Desktop·OrbStack·Rancher Desktop·Colima·Podman Desktop·WSL2·Apple container를 라이선스·속도·편의성으로 비교합니다. 조건을 고르면 추천 도구와 연간 비용이 나오는 위젯, 맥과 윈도우 각각의 복사해서 쓰는 설치 명령, 설치 확인과 도구 전환법까지 담았습니다.

도커 첫걸음 1편 — 이미지·컨테이너·레지스트리, 단어 다섯 개로 끝내는 개념 잡기
도커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명령어가 아니라 단어 때문입니다. 이미지, 컨테이너, Dockerfile, 레지스트리, 볼륨 — 이 다섯 단어만 정확히 구분하면 docker build와 docker run은 저절로 읽힙니다. 밀키트 비유로 개념을 잡고, 가상머신과 무엇이 다른지, 왜 협업에 도커가 필요한지, 맥과 윈도우에서는 왜 '리눅스 VM'이 하나 더 필요한지를 정리합니다. 5편 시리즈의 첫 글이며, 이미지와 컨테이너의 한살이를 직접 눌러 보는 시뮬레이터가 들어 있습니다.

Claude Code 백엔드 스킬 가이드 2026 — 설계·마이그레이션·보안을 맡기는 법
백엔드에서 AI 코드의 문제는 '못생김'이 아니라 '그럴듯한데 프로덕션에서 터짐'입니다. 락 걸리는 마이그레이션, 50줄이면 될 것을 500줄로 만드는 과설계, 조용히 지나가는 보안 구멍. 2026년 백엔드 개발자들이 실제로 쓰는 스킬 — 40만 스타급 superpowers 프레임워크, Karpathy 4원칙, 마이그레이션 검사, Postgres 최적화, 보안 리뷰, Docker — 를 행동 교정과 도메인 지식 두 축으로 정리하고, 설계→TDD→마이그레이션 검사→보안 리뷰로 이어지는 실전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Docker 특집: 컨테이너 혁명의 영웅은 어쩌다 정체성을 잃었나
컨테이너 혁명을 일으킨 Docker가 2026년, 끊임없는 피벗 속에서 길을 찾고 있다. chroot에서 시작된 격리 기술의 역사부터, Docker의 황금기와 몰락, 그리고 AI 피벗까지 — 기술은 영원하지만 회사는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

Docker 베이스 이미지의 비밀: 컨테이너 속 Ubuntu는 진짜 Ubuntu가 아니다
docker run ubuntu를 실행하면 Ubuntu가 돌아간다고 생각하는가? 실은 호스트의 Linux 커널 위에 Ubuntu의 '화장'만 올린 것이다. 베이스 이미지의 정체부터 커널 공유의 마법, 그리고 2026년 컨테이너 기술의 현재까지 — OS의 해부학을 통해 Docker의 가장 큰 착각을 풀어본다.

ECS 완전 정복: 컨테이너 하나는 쉽다, 수백 개를 관리하는 건 다른 문제다
Docker로 컨테이너를 만드는 건 쉽다. 진짜 문제는 수십~수백 개의 컨테이너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 왜 필요한지, AWS ECS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는지, 실전 아키텍처까지 풀어본다.

Docker와 컨테이너: '내 컴퓨터에서는 되는데?'를 끝낸 기술의 모든 것
1979년 Unix의 chroot에서 2013년 Docker의 탄생까지. 컨테이너 기술이 왜 등장했고, 어떻게 작동하며,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역사·원리·실전 사례로 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