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12개의 포스트

AI는 입구, 구조화된 데이터가 출구 — DX를 위한 AI/ML 이해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4편 — 1959년 Arthur Samuel의 체커 프로그램부터 2026년 AI 에이전트까지. 88%의 기업이 AI를 활용하지만 실제 성과를 내는 기업은 6%에 불과한 이유. AI를 '도구'로 이해하는 DX 전문가의 시각을 총정리한다.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다 — DX를 위한 자동화와 운영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7편 — DX는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계속 돌아가야' 한다. 2009년 Flickr의 'Dev and Ops' 발표에서 시작된 DevOps 혁명부터 2026년 AI 기반 자율 운영까지. CI/CD, 모니터링, MLOps, DataOps — 자동화와 운영의 기술을 총정리한다.

서버를 만들지 마라, 서비스를 운영하라 — DX를 위한 클라우드 & 인프라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6편 — 1999년 Salesforce의 'No Software'부터 2026년 AI 인프라까지. DX는 거의 100% 클라우드 위에서 돌아간다. '서버를 만든다'가 아니라 '서비스를 운영한다'로 사고를 전환하는 클라우드 & 인프라의 기술.

데이터를 못 보면 DX 못 한다 — 데이터 구조 이해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3편 — Edgar Codd의 1970년 관계형 모델부터 2026년 AI-Ready 데이터까지. 비정형 데이터가 기업 데이터의 90%를 차지하는 지금,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AI도, DX도, 아무 의미가 없다. 데이터 모델링 56년의 계보와 실전 인사이트를 총정리한다.

기술보다 조직을 움직여라 — DX 실행 전략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최종편 — 9편의 기술 역량을 갖춰도, 조직이 움직이지 않으면 DX는 실패한다. PoC에서 Pilot으로, Pilot에서 Scale로 — 기술보다 더 중요한 '조직을 설득하고 움직이는 전략'을 국내외 사례로 총정리한다.

DX는 산업별로 완전히 다르다 — 도메인 이해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9편 — 같은 AI, 같은 클라우드, 같은 데이터라도 산업이 다르면 DX는 완전히 달라진다. 제조·물류·공공·리테일·헬스케어·금융 — 6대 산업의 DX 핵심 문제와 성공 방정식을 국내외 사례로 총정리한다.

DX의 70%는 첫 질문에서 결정된다 — 문제 정의와 비즈니스 이해의 기술
DX 프로젝트의 70%가 실패한다. GE의 68억 달러 Predix 참사부터 영국 NHS의 100억 파운드 IT 프로젝트 붕괴까지 — 원인은 기술이 아니라 '잘못된 질문'이었다. 아인슈타인에서 디자인 씽킹까지, 문제 정의 200년 계보와 2026년 AI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총정리한다.

흐름을 설계하라 — DX의 핵심 엔진, 프로세스와 시스템 설계
테일러의 스톱워치에서 아마존의 2피자 팀까지 — 업무 프로세스를 '설계'한다는 생각은 어떻게 진화해 왔는가. BPMN, EDA, API 경제, 하이퍼오토메이션까지, DX 전문가의 두 번째 핵심 역량인 프로세스 & 시스템 설계를 논문·사례·실전으로 총정리한다.

그림으로 설계 못하면 구현 못한다 — DX를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5편 — 폰 노이만의 1945년 설계부터 2026년 AI 인프라까지. 카카오 판교 화재 10시간 장애, Facebook BGP 6시간 정전, Netflix Chaos Monkey의 교훈 — 시스템 아키텍처는 '그림을 그리는 능력'에서 시작한다.

기술보다 경험이 먼저다 — DX를 위한 UX 설계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8편 — 기술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다. 1955년 Henry Dreyfuss의 'Designing for People'에서 2026년 AI 인터페이스까지. User Journey, Interaction Design, 접근성, 디자인 시스템 — DX에서 UX가 차별화 포인트인 이유.

DX 로드맵: 기술을 배운 뒤, 조직을 어떻게 바꾸는가
클라우드를 배우고, 컨테이너를 익히고, CI/CD 파이프라인을 구성했다. 그런데 다음은? 기술 학습과 조직 변혁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DX 로드맵을 다룬다. 20대 엔지니어가 기술 역량을 커리어 자산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경로.

Linux 터미널 입문: 마우스 없이 컴퓨터를 다루는 법
클라우드 서버의 96%는 Linux다. GUI 없이 텍스트만으로 서버를 제어하는 터미널 사용법을, 역사부터 실전 명령어까지 완전히 풀어본다. DX 전문가로 가는 첫 번째 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