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돌아가기![[특집] AI의 청구서는 누가 내나 — 장부 밖 약속, 3년 만의 금리 인상, 그리고 수출의 절반이 된 반도체](/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bill-cover.webp&w=3840&q=75)

#AI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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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AI의 청구서는 누가 내나 — 장부 밖 약속, 3년 만의 금리 인상, 그리고 수출의 절반이 된 반도체](/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bill-cover.webp&w=3840&q=75)
특집특집AI 투자
2026.10.03[특집] AI의 청구서는 누가 내나 — 장부 밖 약속, 3년 만의 금리 인상, 그리고 수출의 절반이 된 반도체
2026년 9월 한국 수출이 처음으로 월 1,200억 달러를 넘었고, 그 절반이 반도체였습니다. 같은 달 미국 연준은 3년 만에 금리를 올렸고, 영란은행 총재는 'AI 붐이 시장 충격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두 장면은 하나의 사슬로 이어져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빅테크가 올해 AI 데이터센터에 쓰는 7,000억 달러 넘는 돈은 이제 번 돈만으로 감당되지 않아, 주식·회사채·리스·보증으로 메워지고 있습니다. 공시에 적힌 장부 밖 약속, 회계 기준 변경으로 '줄어든' 설비투자, 한 분기 만에 두 배가 된 엔비디아의 메모리 약정, 그리고 그 끝에서 코스피 시가총액의 57%를 차지하게 된 두 반도체 회사까지 — 공시와 공식 통계로 'AI의 청구서'를 따라가고, 앞으로 지켜볼 숫자 일곱 개로 정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26분

특집AI 투자프롬프트 엔지니어링
2026.07.02AI에게 '이 주식 살까요?'라고 묻지 마라 — 투자 거장 4명을 프롬프트로 부활시킨 'AI 버크셔' 해부
ChatGPT에게 종목을 물으면 왜 항상 '양다리' 답이 돌아올까? 오픈소스 프로젝트 'AI 버크셔'는 버핏·멍거·돤융핑·리루 4대 거장을 18개의 구조화된 프롬프트로 부활시켜, 서로를 공격하게 만든다. 강제 결론, 반편향 엔진, LLM 암산 금지, 거울 테스트 — 투자를 넘어 모든 고위험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프롬프트 설계의 마스터클래스를, 실제 프롬프트 전문과 함께 뜯어본다.
코어닷투데이4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