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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그레이엄

2개의 포스트

코드를 쓰는 시간이 사라지면 무엇이 남나 — 「왜 Common Lisp가 이제 최고의 언어인가」 특집
특집Common LispLisp
2026.10.08

코드를 쓰는 시간이 사라지면 무엇이 남나 — 「왜 Common Lisp가 이제 최고의 언어인가」 특집

2026년 10월, 「왜 Common Lisp가 이제 최고의 프로그래밍 언어인가」라는 짧은 글이 해커뉴스와 X를 뒤흔들었습니다. 논거는 단순합니다. LLM이 코드를 쓰는 시간은 몇 초로 줄었는데, 빌드하고 재시작하고 크래시 로그를 읽는 시간은 그대로이니, 이제는 피드백 루프의 길이가 개발 속도를 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멈추지 않고 함수를 바꾸고, 에러가 나면 죽는 대신 멈춰서 선택지를 내미는 언어가 이미 1994년에 완성돼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은 1960년 매카시의 논문에서 시작해 Lisp 머신, 조건 시스템, ANSI 표준, 폴 그레이엄의 Viaweb까지 글이 기대는 네 가지 성질의 역사를 되짚고, 아키텍처를 그림으로 풀고, 해커뉴스의 반론과 2026년 데이터(저자원 언어 벤치마크, 토큰 가격, npm 공급망 사고)로 주장을 검증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도는 미니 Lisp, 피드백 루프 시뮬레이터, 조건 시스템 체험, 토큰 계산기, 연표 위젯 5개와 일러스트 8장.

코어닷투데이110분
스타트업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 폴 그레이엄 「Making Startups Powerful」 완전 해부
인사이트폴 그레이엄스타트업 전략
2026.09.16

스타트업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 폴 그레이엄 「Making Startups Powerful」 완전 해부

2026년 9월 13일 폴 그레이엄이 새 에세이를 올렸다. 오피스아워에서 그가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 하나에 관한 글이다. '무엇이 이 회사를 더 강하게 만들까?' 돈을 더 버는 법을 물으면 점진적 개선이 나오지만, 더 강해지는 법을 물으면 가끔 자릿수가 바뀐다. 해커뉴스는 하루 만에 221점과 132개의 댓글로 갈라졌다. 이 특집은 원문의 열두 가지 지렛대를 하나씩 뜯고, '힘'이라는 개념이 포터·티스·멧커프·헬머를 거쳐 어디서 왔는지 찾고, 페이팔·스트라이프·리플링·커서의 사례로 채우고,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체하는 2026년에 이 조언이 무엇을 뜻하는지 따진다. 인터랙티브 위젯 5종과 삽화를 함께 싣는다.

코어닷투데이6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