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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젝트 스토리지

3개의 포스트

[특집] 2026년 10월, 데이터베이스는 어디로 가는가 — 숫자로 읽는 여덟 가지 지각변동
특집특집데이터베이스
2026.10.03

[특집] 2026년 10월, 데이터베이스는 어디로 가는가 — 숫자로 읽는 여덟 가지 지각변동

새로 만들어지는 데이터베이스의 70~80%를 사람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만든다는 숫자가 나왔습니다. 포스트그레스는 개발자 둘 중 하나 이상이 쓰는 데이터베이스가 됐고, 데이터브릭스와 스노우플레이크는 앞다퉈 포스트그레스 회사를 샀습니다. S3는 카프카와 검색 엔진의 디스크가 됐고, 테이블 포맷 전쟁은 카탈로그 전쟁으로 옮겨 갔으며, 노트북 한 대의 DuckDB가 클러스터를 이기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백업 없는 858TB가 사라졌습니다. DB-엔진스 10월 순위, 스택 오버플로·젯브레인 설문, 회사 공시와 사고 보고서까지 — 2026년 10월 3일 기준으로 검증한 숫자로 데이터베이스 지형의 여덟 가지 변화를 읽고, 내 팀이 지금 던져야 할 세 가지 질문으로 정리합니다. 인터랙티브 5개와 삽화 10장.

코어닷투데이54분
[특집] 벡터 데이터베이스는 죽었다? — 터보퍼퍼가 벡터를 '색인 하나'로 내린 이유와 2026년 검색 인프라의 지각변동
특집특집벡터 데이터베이스
2026.10.03

[특집] 벡터 데이터베이스는 죽었다? — 터보퍼퍼가 벡터를 '색인 하나'로 내린 이유와 2026년 검색 인프라의 지각변동

2026년 9월 30일, 커서·노션·앤트로픽의 검색을 떠받치는 터보퍼퍼가 「RIP, vector database」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3년 동안 모든 데이터를 벡터 클러스터 주소 아래 저장해 온 구조를 버리고, 벡터 색인을 '또 하나의 보조 색인'으로 내린다는 선언입니다. 벡터 하나가 이사하면 문서 전체와 색인이 따라 움직이는 쓰기 증폭, 토큰마다 문서를 복사하는 저장 증폭, 100~200개 상자에 갇힌 CPU — 원문이 밝힌 세 가지 이유를 키-값 예시 그대로 풀고, 2016년 우버가 포스트그레스를 떠난 이유와 InnoDB의 클러스터드 인덱스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 글이 터보퍼퍼만의 이야기가 아닌 이유 — 모든 DB가 벡터를 품고, S3가 벡터를 저장하고, 파인콘이 BM25를 붙이고, 클로드 코드가 grep을 고른 2025~2026년의 흐름을 검증된 숫자로 짚습니다. 인터랙티브 6개와 삽화 11장.

코어닷투데이65분
AWS S3 완전 정복: 인터넷의 하드디스크가 된 서비스의 모든 것
기술S3AWS
2026.01.16

AWS S3 완전 정복: 인터넷의 하드디스크가 된 서비스의 모든 것

AWS의 첫 번째 서비스이자, 인터넷 인프라의 보이지 않는 기둥. S3가 왜 탄생했고, 어떻게 99.999999999%의 내구성을 달성하며, 전 세계 기업이 어떤 사고를 겪었고,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풀어본다.

코어닷투데이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