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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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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의회는 AI를 어떻게 쓰고 있나 — 만든 도구와 쓰이는 도구, 2026년 국회·지방의회 AI 현장
특집특집의정 AI
2026.10.03

[특집] 의회는 AI를 어떻게 쓰고 있나 — 만든 도구와 쓰이는 도구, 2026년 국회·지방의회 AI 현장

2026년은 한국 의회에 AI가 본격적으로 들어온 해입니다. 국회는 116억 원을 들인 AI의정지원플랫폼을 열었고, 충남도의회는 예산 한 푼 없이 직원들이 의원용 챗봇을 만들었고, 경기도의회 직원 26명은 바이브 코딩으로 조례 검토 도구 다섯 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해 범정부 공무원 AI '온AI'를 두고 한 부처 공무원 18명에게 물었더니 '자주 쓴다'는 0%, 전원이 해외 AI를 따로 쓰고 있었습니다. 만든 도구와 쓰이는 도구는 왜 갈리는가. 14개 사례 지도, 회의록 공개가 늦은 구조적 이유, 2027년 예산의 흐름, 새로 출범한 지방의회의 숙제까지 — 공개 자료와 보도로 검증한 2026년 의정 AI 현장을 정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28분
코드 없이 행정을 다시 쓴 7년차 공무원 — 시민개발자 혁명
특집바이브 코딩시민개발자
2026.04.20

코드 없이 행정을 다시 쓴 7년차 공무원 — 시민개발자 혁명

광진구청의 7년차 비전공 주무관이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Kordoc이 국가AI전략위원회를 흔들었다. 과기정통부의 'AI 사피엔스', 행안부의 'AI 챔피언' 인증제까지 도미노처럼 이어진 이 현상은, Karpathy의 2023년 선언이 2026년 공공 행정에서 현실이 된 사건이다. 천공카드에서 노코드, 바이브 코딩에 이르는 70년 여정을 복기하고, LLM·에이전틱 AI·MCP가 어떻게 '코드 없는 개발'을 가능하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실무자가 이 변곡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7가지 원칙을 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4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