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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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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포스트

AI는 입구, 구조화된 데이터가 출구 — DX를 위한 AI/ML 이해의 기술
DXAI
2026.04.13

AI는 입구, 구조화된 데이터가 출구 — DX를 위한 AI/ML 이해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4편 — 1959년 Arthur Samuel의 체커 프로그램부터 2026년 AI 에이전트까지. 88%의 기업이 AI를 활용하지만 실제 성과를 내는 기업은 6%에 불과한 이유. AI를 '도구'로 이해하는 DX 전문가의 시각을 총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67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다 — DX를 위한 자동화와 운영의 기술
DXCI/CD
2026.04.13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다 — DX를 위한 자동화와 운영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7편 — DX는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계속 돌아가야' 한다. 2009년 Flickr의 'Dev and Ops' 발표에서 시작된 DevOps 혁명부터 2026년 AI 기반 자율 운영까지. CI/CD, 모니터링, MLOps, DataOps — 자동화와 운영의 기술을 총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70
서버를 만들지 마라, 서비스를 운영하라 — DX를 위한 클라우드 & 인프라의 기술
DX클라우드
2026.04.13

서버를 만들지 마라, 서비스를 운영하라 — DX를 위한 클라우드 & 인프라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6편 — 1999년 Salesforce의 'No Software'부터 2026년 AI 인프라까지. DX는 거의 100% 클라우드 위에서 돌아간다. '서버를 만든다'가 아니라 '서비스를 운영한다'로 사고를 전환하는 클라우드 & 인프라의 기술.

코어닷투데이74
데이터를 못 보면 DX 못 한다 — 데이터 구조 이해의 기술
DX디지털 전환
2026.04.13

데이터를 못 보면 DX 못 한다 — 데이터 구조 이해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3편 — Edgar Codd의 1970년 관계형 모델부터 2026년 AI-Ready 데이터까지. 비정형 데이터가 기업 데이터의 90%를 차지하는 지금,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AI도, DX도, 아무 의미가 없다. 데이터 모델링 56년의 계보와 실전 인사이트를 총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56
기술보다 조직을 움직여라 — DX 실행 전략의 기술
DX실행 전략
2026.04.13

기술보다 조직을 움직여라 — DX 실행 전략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최종편 — 9편의 기술 역량을 갖춰도, 조직이 움직이지 않으면 DX는 실패한다. PoC에서 Pilot으로, Pilot에서 Scale로 — 기술보다 더 중요한 '조직을 설득하고 움직이는 전략'을 국내외 사례로 총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70
DX는 산업별로 완전히 다르다 — 도메인 이해의 기술
DX스마트팩토리
2026.04.13

DX는 산업별로 완전히 다르다 — 도메인 이해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9편 — 같은 AI, 같은 클라우드, 같은 데이터라도 산업이 다르면 DX는 완전히 달라진다. 제조·물류·공공·리테일·헬스케어·금융 — 6대 산업의 DX 핵심 문제와 성공 방정식을 국내외 사례로 총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70
DX의 70%는 첫 질문에서 결정된다 — 문제 정의와 비즈니스 이해의 기술
DX디지털 전환
2026.04.13

DX의 70%는 첫 질문에서 결정된다 — 문제 정의와 비즈니스 이해의 기술

DX 프로젝트의 70%가 실패한다. GE의 68억 달러 Predix 참사부터 영국 NHS의 100억 파운드 IT 프로젝트 붕괴까지 — 원인은 기술이 아니라 '잘못된 질문'이었다. 아인슈타인에서 디자인 씽킹까지, 문제 정의 200년 계보와 2026년 AI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총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64
흐름을 설계하라 — DX의 핵심 엔진, 프로세스와 시스템 설계
DX프로세스 설계
2026.04.13

흐름을 설계하라 — DX의 핵심 엔진, 프로세스와 시스템 설계

테일러의 스톱워치에서 아마존의 2피자 팀까지 — 업무 프로세스를 '설계'한다는 생각은 어떻게 진화해 왔는가. BPMN, EDA, API 경제, 하이퍼오토메이션까지, DX 전문가의 두 번째 핵심 역량인 프로세스 & 시스템 설계를 논문·사례·실전으로 총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45
그림으로 설계 못하면 구현 못한다 — DX를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의 기술
DX시스템 아키텍처
2026.04.13

그림으로 설계 못하면 구현 못한다 — DX를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5편 — 폰 노이만의 1945년 설계부터 2026년 AI 인프라까지. 카카오 판교 화재 10시간 장애, Facebook BGP 6시간 정전, Netflix Chaos Monkey의 교훈 — 시스템 아키텍처는 '그림을 그리는 능력'에서 시작한다.

코어닷투데이69
기술보다 경험이 먼저다 — DX를 위한 UX 설계의 기술
DXUX
2026.04.13

기술보다 경험이 먼저다 — DX를 위한 UX 설계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8편 — 기술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다. 1955년 Henry Dreyfuss의 'Designing for People'에서 2026년 AI 인터페이스까지. User Journey, Interaction Design, 접근성, 디자인 시스템 — DX에서 UX가 차별화 포인트인 이유.

코어닷투데이80
Zep 논문 해부: AI 에이전트에게 '시간을 아는 기억'을 선물하다
Zep지식 그래프
2026.04.13

Zep 논문 해부: AI 에이전트에게 '시간을 아는 기억'을 선물하다

AI 에이전트가 어제 대화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Zep은 시간 인식 지식 그래프(Temporal Knowledge Graph)로 이 문제를 해결한다. 3계층 그래프 구조, 이중 시간축 모델, 동적 엣지 무효화 — MemGPT를 넘어 LongMemEval에서 18.5% 정확도 향상과 90% 레이턴시 감소를 달성한 Zep의 핵심을 완전 해부한다.

코어닷투데이42
Meta Muse Spark 특집: LLaMA의 좌절에서 Muse의 비상까지 — Meta AI 대반격의 모든 것
Muse SparkMeta AI
2026.04.09

Meta Muse Spark 특집: LLaMA의 좌절에서 Muse의 비상까지 — Meta AI 대반격의 모든 것

LLaMA 4의 벤치마크 조작 스캔들로 무너진 Meta가 어떻게 9개월 만에 프론티어 AI 모델 Muse Spark으로 돌아왔는가. LLaMA 1부터 Muse까지의 전체 여정, 핵심 기술, 벤치마크 분석, 그리고 멀티모달 AI의 미래를 총정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