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HF
19개의 포스트

모든 길은 우도(Likelihood)로 통한다 — RLHF는 왜 DPO를 이기는가
정보이론적으로 RLHF는 DPO보다 나을 수 없다. 그런데 실제로는 항상 이긴다. CMU와 코넬의 연구팀이 밝혀낸 그 이유는, 컴퓨터 과학의 가장 유명한 난제 P≠NP와 연결되어 있었다.

Human-in-the-Loop 특집: AI가 똑똑해질수록 사람이 더 중요해지는 역설
1940년대 사이버네틱스에서 2026년 에이전트 AI까지 — 자동화가 고도화될수록 인간의 판단이 더 결정적이 되는 '자동화 역설'의 역사, 학술적 근거, 그리고 실전 사례를 추적한다.

Nathan Lambert의 RLHF Book 리뷰 — RLHF 전체 지형도를 하나로
ChatGPT를 만든 비밀 무기 RLHF. 그런데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AI2의 Nathan Lambert가 쓴 218페이지 무료 교재가 SFT부터 PPO, GRPO, DPO, RLVR, 과최적화, 평가까지 RLHF의 모든 것을 하나로 정리했다. 핵심만 짚어본다.

Constitutional AI: AI에게 '헌법'을 주면 스스로 착해질 수 있을까?
인간 수만 명이 AI 답변을 채점하는 대신, AI에게 '헌법'을 주고 스스로 개선하게 한다면? Anthropic의 Constitutional AI가 AI 안전성의 패러다임을 바꾼 이야기.

DPO 특집: 강화학습 없이 AI를 정렬하는 법 — 'AI는 사실 보상 모델이었다'
ChatGPT를 만든 RLHF는 복잡하고, 불안정하고, 비싸다. 스탠퍼드의 DPO 논문은 이 모든 것을 하나의 수식으로 해결했다. 강화학습 없이 AI를 인간의 선호에 맞추는 혁명적 방법론의 탄생부터 2026년 현재까지를 추적한다.

RLHF의 기원: '보상 함수를 쓸 수 없다면, 인간에게 물어보라'
ChatGPT를 만든 기술의 원조 논문. 보상 함수를 쓸 수 없는 과제를 인간의 선호 판단 1% 미만으로 해결한 2017년 논문을 해부하며, 강화학습의 기초부터 현대 AI까지의 여정을 쉽게 풀어낸다.

InstructGPT 해부: 1.3B 모델이 175B를 이긴 날, RLHF의 모든 것
GPT-3는 왜 '도움이 되는 비서'가 아니었을까? 100배 작은 모델이 거대 모델을 이긴 비결은? InstructGPT 논문을 해부하며, ChatGPT를 탄생시킨 RLHF 기술을 처음부터 쉽게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