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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튜터

3개의 포스트

[특집] 체육관에 지게차를 들이면 — AI가 대신 풀어 주는 세상에서 배운다는 것, 그리고 AI 튜터는 버티는가
AI와 사회AI 교육학습 과학
2026.10.25

[특집] 체육관에 지게차를 들이면 — AI가 대신 풀어 주는 세상에서 배운다는 것, 그리고 AI 튜터는 버티는가

테드 창은 숙제를 ChatGPT에 맡기는 것을 '역도장에 지게차를 들이는 것'에 빗댔다. 생성 효과와 인출 연습, 바람직한 어려움 같은 학습 과학, 소크라테스에서 계산기와 GPS까지 이어진 '떠넘기기'의 역사, 그리고 바스타니의 1,000명 실험부터 철회된 메타분석까지 2023~2026년의 증거를 정리한다. 마지막으로 AI 튜터 5종이 '답만 알려 달라'는 학생의 압박을 몇 번째 턴에 무너지는지 직접 쟀다.

코어닷투데이85분
[특집] 카파시의 「수업을 잘 듣는 법」 — 15년 된 시험 공부 경험칙 23개를 100년 학습 과학으로 채점하고, AI 시대에 다시 읽다
특집안드레이 카파시Andrej Karpathy
2026.10.15

[특집] 카파시의 「수업을 잘 듣는 법」 — 15년 된 시험 공부 경험칙 23개를 100년 학습 과학으로 채점하고, AI 시대에 다시 읽다

2026년 10월 12일, 한 트윗이 오래된 웹페이지 하나를 다시 끌어올렸다. 안드레이 카파시가 대학원생 시절 써 둔 「수업을 잘 듣는 법(Doing well in your courses)」이다. 밤샘은 하지 마라, 읽고 이해한 것과 덮고 다시 쓸 수 있는 것은 다르다, 시험장에서 절대 일찍 나가지 마라, 그리고 가장 똑똑한 학생은 모든 과목에서 85%를 받는다. 이 글은 그 23개의 경험칙을 하나씩 꺼내 에빙하우스(1885)부터 로디거·카피키(2006), MIT 핏빗 수면 연구, 7천만 건의 채점 기록까지 지난 100년의 학습 과학과 맞대어 채점한다. 대부분은 놀랍게 맞았고, 두 개는 틀렸다. 페이지가 실제로 쓰인 시기(2009~2011)와 사람들이 지금 읽는 2016년 개정판의 차이, 토론토 대학의 '85점 = A = 4.0' 환산표, 그리고 AI가 숙제를 대신 풀어 주는 2026년에 이 조언이 왜 오히려 더 중요해졌는지 — 튀르키예 고등학생 1천 명 실험의 '연습 +48%, 시험 −17%', 연세대 집단 부정행위, 하버드의 A학점 상한 표결, 한국 고교생 주중 수면 5.6시간까지 — 여섯 개의 인터랙티브 도구와 함께 풀었다.

코어닷투데이126분
교육 AI 특집: 블룸의 꿈에서 AI 튜터까지, 모든 학생에게 최고의 선생님을
인사이트AI 교육AI 튜터
2026.01.15

교육 AI 특집: 블룸의 꿈에서 AI 튜터까지, 모든 학생에게 최고의 선생님을

1984년 벤자민 블룸이 던진 질문 — '1:1 과외만큼 효과적인 교육을 모두에게 줄 수 있는가' — 에 40년 만에 AI가 답하고 있다. 교육 기술 100년의 역사부터 2026년 AI 튜터의 현재까지.

코어닷투데이5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