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돌아가기![[특집] 구글 유입 −40%, AI 유입 0.01% — GEO는 신기루인가: 남의 통계와 우리 사이트 로그로 본 AI 검색 시대의 방문](/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geo-cover.webp&w=38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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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구글 유입 −40%, AI 유입 0.01% — GEO는 신기루인가: 남의 통계와 우리 사이트 로그로 본 AI 검색 시대의 방문](/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geo-cover.webp&w=3840&q=75)
특집특집GEO
2026.10.03[특집] 구글 유입 −40%, AI 유입 0.01% — GEO는 신기루인가: 남의 통계와 우리 사이트 로그로 본 AI 검색 시대의 방문
구글 AI 요약이 검색의 43%에 붙는 동안, 언론사로 가는 구글 검색 유입은 1년 새 40% 줄었습니다. 그 빈자리를 AI가 채워 줄까요? 같은 데이터에서 AI 서비스가 보내 준 방문은 전체의 0.01%였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는 정말 길이 될까요. 원조 논문이 실제로 증명한 것과 증명하지 못한 것, 2026년 연구들의 냉정한 재검토, 그리고 무엇보다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코어닷투데이 사이트의 실제 데이터 — 1년치 GA4 유입, 10시간치 서버 로그에서 센 AI 크롤러 요청 수, ChatGPT가 사람 대신 읽어 간 횟수 — 로 AI 검색 시대에 '방문'이 무엇으로 바뀌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코어닷투데이30분

특집GTM고투마켓
2026.07.30광고를 끄고 커뮤니티를 켜라 — Pull에서 Push, 그리고 생태계로: AI 시대 GTM 플레이북의 재작성
NFX의 Pete Flint가 던진 '업그레이드된 GTM 플레이북'이 화제다. 왜 지금 성장 공식이 다시 쓰이는가? 광고·SEO·PR이 포화된 2026년, 성장은 Pull에서 Push, 그리고 '생태계'로 진화했다. 네트워크 효과(Metcalfe·Reed)·바이럴 계수(k=i×c)·확산이론(Rogers)·캐즘(Moore)이라는 학술적 뿌리부터, Cursor·Midjourney·Clay·ElevenLabs 같은 AI 시대 사례와 당근·토스·뤼튼 같은 한국 사례까지. 6대 전술의 아키텍처를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 3종과 함께 뜯어본다. 그리고 '화려함보다 진정성'이라는 코어닷의 원칙이 왜 이 플레이북의 핵심인지.
코어닷투데이4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