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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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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AI 기본법 D-111 — 과태료 유예가 끝나기 전에, 법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과 요구하지 않는 것
특집특집AI 기본법
2026.10.03

[특집] AI 기본법 D-111 — 과태료 유예가 끝나기 전에, 법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과 요구하지 않는 것

AI 기본법이 시행된 지 8개월, 계도기간이 끝나는 2027년 1월 22일까지 111일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기업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여전히 '표시는 어떻게 하나요'이고, 언론에선 '표시 의무 위반 시 과태료 3천만 원'이라는 문장이 돌아다닙니다. 법 조문과 시행령을 직접 읽어 보면 그림이 다릅니다. 직접 과태료가 붙는 건 단 세 가지, 계도기간은 법이 아닌 정책 약속, 고영향 확인 요청 16건 가운데 고영향은 2건. 표시 의무의 정확한 방식, 고영향 AI 판단 구조, 19건의 개정안, EU의 연기와 미국의 연방·주 충돌, 그리고 8월 통과한 개인정보법 AI 특례까지 — D-111에 확인할 것을 조문 단위로 정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27분
AI 기본법 계도기간이 끝나간다 — 우리 회사가 지금 확인해야 할 것
인사이트AI 기본법인공지능기본법
2026.08.22

AI 기본법 계도기간이 끝나간다 — 우리 회사가 지금 확인해야 할 것

2026년 1월 22일 AI 기본법이 시행됐습니다. 많은 회사가 '계도기간이니까 나중에'로 넘겼는데, 계도기간은 과태료 유예이지 의무 유예가 아닙니다. 법적 의무는 이미 발생했고, 중대 사고가 나면 계도기간 중에도 조사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가장 흔한 오해 — '우리는 AI 회사가 아니라 해당 없다'는 틀렸습니다. 챗봇 하나만 붙여도 대상입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는지부터, 우리 회사가 대상인지, 이번 달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실무로 번역합니다.

코어닷투데이4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