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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첫걸음 3편 — kubectl로 파드와 노드 다루기: get·describe·logs·exec, 그리고 파드가 안 뜰 때 읽는 법
튜토리얼Kuberneteskubectl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3편 — kubectl로 파드와 노드 다루기: get·describe·logs·exec, 그리고 파드가 안 뜰 때 읽는 법

kubectl 명령은 '동사 + 리소스 종류 + 이름 + 옵션' 한 가지 문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문법 하나로 노드를 살펴보고(get nodes, describe node), 파드를 띄우고(run, apply), 들여다보고(get -o wide, describe, logs, exec), 내 컴퓨터에서 접속하고(port-forward), 지우는(delete) 과정을 실습합니다. 파드 안에 컨테이너가 여럿 들어가는 경우가 무엇인지, 파드 YAML을 한 줄씩 읽는 법, 직접 만든 파드가 왜 되살아나지 않는지도 확인합니다. STATUS를 고르면 원인과 확인 명령이 나오는 파드 진단기와 kubectl 치트시트를 담았습니다.

코어닷투데이25분
쿠버네티스 첫걸음 4편 — 디플로이먼트와 서비스로 내 앱 배포하기: 늘리고, 바꾸고, 되돌리기
튜토리얼KubernetesDeployment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4편 — 디플로이먼트와 서비스로 내 앱 배포하기: 늘리고, 바꾸고, 되돌리기

도커 첫걸음 시리즈에서 만든 hello-api 이미지를 쿠버네티스에 올립니다. 로컬 클러스터 도구별로 내가 빌드한 이미지를 클러스터에 넣는 법, 디플로이먼트 YAML을 한 줄씩 읽는 법, 파드를 죽여도 되살아나는 것 확인하기, replicas로 개수 늘리기, 새 버전을 무중단으로 교체하는 롤링 업데이트와 한 줄 롤백을 실습합니다. 이어서 서비스가 라벨로 파드를 찾는 원리를 셀렉터 실험실 위젯으로 확인하고, ClusterIP·NodePort·LoadBalancer의 차이, ConfigMap·Secret으로 설정 분리, readinessProbe로 준비된 파드에만 트래픽 보내기까지 다룹니다.

코어닷투데이27분
쿠버네티스 첫걸음 5편 — kubectl·k9s·Headlamp·Freelens·Lens: 쿠버네티스 관리 도구, 왜 쓰고 무엇을 고를까
튜토리얼Kuberneteskubectl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5편 — kubectl·k9s·Headlamp·Freelens·Lens: 쿠버네티스 관리 도구, 왜 쓰고 무엇을 고를까

쿠버네티스를 다루는 도구는 결국 모두 같은 API를 부릅니다. 그런데도 왜 kubectl을 먼저 익혀야 하는지, 그 위에 k9s(터미널 UI)·Headlamp(공식 GUI)·Freelens(무료 데스크톱)·Lens(상용)가 각각 무엇을 더해 주는지 비교합니다. 2026년 1월 은퇴한 Kubernetes Dashboard의 후속으로 Headlamp가 공식 추천된 배경, Lens의 라이선스 조건과 무료 포크 Freelens, 컨텍스트 전환(kubectx·kubens)·여러 파드 로그(stern)·프롬프트 안전장치(kube-ps1)·패키지 설치(Helm) 같은 보조 도구까지 설치 명령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같은 작업을 도구별로 어떻게 하는지 비교하는 위젯이 들어 있습니다.

코어닷투데이25분
쿠버네티스 첫걸음 6편 — 네임스페이스와 Git으로 팀과 협업하기: context 규칙, Kustomize, 권한까지
튜토리얼Kubernetes네임스페이스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6편 — 네임스페이스와 Git으로 팀과 협업하기: context 규칙, Kustomize, 권한까지

혼자 쓰던 쿠버네티스를 팀과 함께 쓰면 새 문제가 생깁니다. 동료의 파드를 지우고, 운영 클러스터에서 실습 명령을 치고,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네임스페이스로 공간을 나누고, context 이름 규칙과 프롬프트 표시로 실수를 막고, 매니페스트를 Git에 두고 kubectl diff·apply만으로 바꾸는 원칙, Kustomize로 개발·운영의 차이를 한 저장소에서 다루는 법, 기본 제공 view 역할로 동료에게 읽기 권한만 주는 RBAC까지 실습합니다. 도커 compose.yaml 각 줄이 쿠버네티스에서 무엇이 되는지 보여 주는 대응 위젯과 팀 README 템플릿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31분
macOS 27 골든 게이트 완전 정복 — 달라진 점 총정리부터 클린 설치까지 따라 하기
튜토리얼macOS 27Golden Gate
2026.09.27

macOS 27 골든 게이트 완전 정복 — 달라진 점 총정리부터 클린 설치까지 따라 하기

2026년 9월 14일 정식 출시된 macOS 27 Golden Gate. 인텔 맥 지원이 끝났고, Siri AI가 Spotlight 자리에 들어왔고, Liquid Glass 투명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글은 새 기능을 쉽게 정리한 뒤, 맥을 새것처럼 만드는 클린 설치를 세 가지 방법(모든 콘텐츠 지우기 · 부팅 USB · 복구 모드)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합니다. 모든 터미널 명령은 복사해 붙여 넣으면 되도록 코드 블록으로 담았고, 인텔 앱 점검·백업·설치 후 복원·막히는 지점 해결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코어닷투데이69분
[특집] 수학자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해질 것이다 — AI가 아이디어를 쏟아낼 때, '이해'는 누가 하는가
특집특집AI와 수학
2026.09.27

[특집] 수학자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해질 것이다 — AI가 아이디어를 쏟아낼 때, '이해'는 누가 하는가

2026년 9월 24일, 테런스 타오의 블로그에 암호학자 아밋 사하이의 짧은 글이 실렸습니다. 제목은 「수학자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해질 것이다」. AI가 사람이 따라가지 못할 속도로 아름다운 아이디어를 내놓기 시작한 지금, 수학자들이 '이해하는 일'을 포기한다면 그것은 인류에 대한 책임을 내려놓는 일이라는 주장입니다. 이 특집은 그 글을 뼈대로, 1970년대 서스턴이 한 분야를 '청소해 버린' 이야기부터 페렐만의 68쪽을 세 팀이 수백 쪽으로 풀어낸 일, 14년째 아무도 합의하지 못한 모치즈키의 증명까지 '증명과 이해 사이의 시차'를 따라갑니다. '정리는 모델 안에서만 존재한다'는 문장을 암호학과 공학 사고로 풀어 보고, AI가 설계한 1테라와트 핵융합 발전소라는 사고실험을 공청회 퀴즈로 직접 겪어 봅니다. 사람이 끼면 오히려 결과가 나빠진다는 실험 106개의 메타분석, 2차 세계대전의 수학자 동원에서 찾은 '지적 예비군'의 선례, 그리고 일자리를 걱정하는 젊은 연구자들의 반론까지 — 인터랙티브 6개와 웹툰 12장으로 함께 읽어 보세요.

코어닷투데이73분
[특집] 플랜 모드는 죽었다 — AI 코딩에서 '계획서'는 사라지고 '이해'의 문제만 남았다
특집특집플랜 모드
2026.09.27

[특집] 플랜 모드는 죽었다 — AI 코딩에서 '계획서'는 사라지고 '이해'의 문제만 남았다

2026년 9월 24일, 전 GitHub 엔지니어 아이먼 나딤이 「플랜 모드는 죽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계획'을 제품의 중심에 둔 코딩 앱을 직접 만들었다가 실패한 사람의 고백입니다. 이틀 만에 해커뉴스 553점, 댓글 477개가 달렸고, 맨 위 댓글은 Claude Code를 만든 보리스 체르니의 "대체로 동의합니다"였습니다. 이 특집은 그 글을 뼈대로, 1970년 로이스의 '폭포수' 논문이 사실은 폭포수를 경고했다는 이야기부터 브룩스의 '하나는 버려라', 켄트 벡의 변경 비용 곡선, 나우르의 '프로그래밍은 이론 쌓기', 쇤의 '재료와의 대화'를 거쳐 2025년 플랜 모드와 스펙 주도 개발 붐까지 따라갑니다. 나딤이 꼽은 네 가지 오판(계획하기와 계획서를 혼동했다, 모델이 너무 좋아졌다, 아무도 AI가 쓴 글을 읽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계획과 구현을 떼어 놓았다)을 사례로 풀고, 에이전트가 수백 개로 늘어나는 2026년에 사람의 '이해'를 어떻게 지킬지까지 인터랙티브 6개와 웹툰 12장으로 함께 읽어 보세요.

코어닷투데이64분
정정 공지 한 장이 정답을 바꾼다 — RAG 보안은 출처 신뢰성 문제로 확대된다 (RAG 특집 8편)
특집RAG 보안지식 오염
2026.09.27

정정 공지 한 장이 정답을 바꾼다 — RAG 보안은 출처 신뢰성 문제로 확대된다 (RAG 특집 8편)

‘기존 정답은 X였다. 그러나 이런 사건으로 무효가 됐고, 여러 기관이 이제 Y라고 발표했다.’ 명령문도 없고 욕설도 없는 이 정정 공지 한 장을 코퍼스에 넣으면, 질문의 61~91%가 Y로 답하기 시작한다. 2026년 9월에 연달아 공개된 세 논문은 RAG 오염 공격이 ‘답을 직접 주장하는 문서 여러 개’에서 ‘서술문 하나’, ‘따로 보면 무해한 문서 두 개’, ‘컴파일되는 코드 예제 하나’로 옮겨 갔음을 보여 준다. 악성 명령문 검사로는 셋 중 하나도 잡지 못한다. 이 글은 세 공격의 작동 원리를 방어 관점에서 해부하고, 관련성 점수와 출처 신뢰도를 왜 분리해야 하는지, 검역 인덱스·source diversity·코드 여섯 관문·운영 평가로 이루어진 방어 구조를 인터랙티브 위젯 6종으로 직접 만져 본다. 에이전트가 문서를 열어 다음 행동을 정하는 시대에 공격 표면이 어떻게 넓어지는지도 다룬다.

코어닷투데이53분
테일스케일·헤드스케일 쉽게 이해하기 — 공유기 뒤에 숨은 내 기기들은 어떻게 서로를 찾아낼까
튜토리얼TailscaleHeadscale
2026.09.27

테일스케일·헤드스케일 쉽게 이해하기 — 공유기 뒤에 숨은 내 기기들은 어떻게 서로를 찾아낼까

카페에서 집 NAS를 열고, 연구실 GPU 서버에 SSH로 붙고, 사무실 프린터를 출장지에서 쓰는 일. 공유기(NAT) 때문에 원래는 까다로웠던 이 일을 테일스케일은 설치와 로그인만으로 해결합니다. 인터넷 주소가 모자라 생긴 NAT, 성벽형 VPN의 한계, 구글 BeyondCorp와 WireGuard에서 테일스케일과 헤드스케일이 어떻게 나왔는지 따라가고, 웹툰과 설계도로 조정 서버·WireGuard 터널·NAT 구멍 뚫기·DERP 릴레이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풀어 봅니다. 위젯으로 NAT 조합별 연결 경로, 패킷 한 개의 여행, 허브형과 메시형 VPN의 지연 차이, 접근 정책을 직접 만져 보고, 테일스케일 5분 설치부터 헤드스케일 서버를 직접 세워 기기를 붙이는 과정까지 복사해서 쓰는 명령으로 따라 합니다. 메루카리 같은 도입 사례와 2026년 허깅페이스 침입 사고에서 얻은 보안 교훈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코어닷투데이6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