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포스트
혼자 쓰던 git을 팀의 도구로 바꾸는 마지막 한 걸음, Pull Request. 브랜치를 만들어 push하고, PR을 열고, 리뷰를 주고받고, 세 가지 머지 버튼 중 하나로 main에 합치는 GitHub Flow 한 바퀴를 민지와 도윤의 카페 웹사이트로 따라가 봅니다. 머지 방식마다 역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로컬에서 직접 재현해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