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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포스트

쿠버네티스 첫걸음 2편 — 맥·윈도우에 라이선스 걱정 없이 로컬 클러스터 만들기: Rancher Desktop·OrbStack·Docker Desktop·kind·minikube·k3d 비교
쿠버네티스 자체는 Apache 2.0 오픈소스라 누구나 무료입니다. 라이선스가 걸리는 것은 그걸 노트북에 띄워 주는 데스크톱 앱 쪽뿐입니다. 로컬 클러스터 도구 여섯 가지(Rancher Desktop·OrbStack·Docker Desktop·kind·minikube·k3d)를 라이선스·가벼움·노드 개수·로컬 이미지 사용법으로 비교하고, 조건을 고르면 추천 도구가 나오는 위젯을 제공합니다. kubectl 설치부터 맥·윈도우 각각 클러스터를 만들고 kubectl get nodes로 확인하기까지 복사해서 쓰는 명령으로 안내하며, kubeconfig와 context가 무엇인지, 여러 클러스터를 오갈 때 무엇을 조심할지도 정리합니다. 여러 도구 속에 숨어 있는 k3s를 따로 떼어, 무엇이 기본 포함인지와 k3d·RKE2와의 차이, 리눅스 서버에 명령 한 줄로 팀 공용 클러스터를 만들고 워커를 붙이고 Traefik으로 도메인을 여는 법까지 실습합니다.

쿠버네티스 첫걸음 3편 — kubectl로 파드와 노드 다루기: get·describe·logs·exec, 그리고 파드가 안 뜰 때 읽는 법
kubectl 명령은 '동사 + 리소스 종류 + 이름 + 옵션' 한 가지 문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문법 하나로 노드를 살펴보고(get nodes, describe node), 파드를 띄우고(run, apply), 들여다보고(get -o wide, describe, logs, exec), 내 컴퓨터에서 접속하고(port-forward), 지우는(delete) 과정을 실습합니다. 파드 안에 컨테이너가 여럿 들어가는 경우가 무엇인지, 파드 YAML을 한 줄씩 읽는 법, 직접 만든 파드가 왜 되살아나지 않는지도 확인합니다. STATUS를 고르면 원인과 확인 명령이 나오는 파드 진단기와 kubectl 치트시트를 담았습니다.

쿠버네티스 첫걸음 5편 — kubectl·k9s·Headlamp·Freelens·Lens: 쿠버네티스 관리 도구, 왜 쓰고 무엇을 고를까
쿠버네티스를 다루는 도구는 결국 모두 같은 API를 부릅니다. 그런데도 왜 kubectl을 먼저 익혀야 하는지, 그 위에 k9s(터미널 UI)·Headlamp(공식 GUI)·Freelens(무료 데스크톱)·Lens(상용)가 각각 무엇을 더해 주는지 비교합니다. 2026년 1월 은퇴한 Kubernetes Dashboard의 후속으로 Headlamp가 공식 추천된 배경, Lens의 라이선스 조건과 무료 포크 Freelens, 컨텍스트 전환(kubectx·kubens)·여러 파드 로그(stern)·프롬프트 안전장치(kube-ps1)·패키지 설치(Helm) 같은 보조 도구까지 설치 명령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같은 작업을 도구별로 어떻게 하는지 비교하는 위젯이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