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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첫걸음 2편 — 맥·윈도우에 라이선스 걱정 없이 로컬 클러스터 만들기: Rancher Desktop·OrbStack·Docker Desktop·kind·minikube·k3d 비교
쿠버네티스 자체는 Apache 2.0 오픈소스라 누구나 무료입니다. 라이선스가 걸리는 것은 그걸 노트북에 띄워 주는 데스크톱 앱 쪽뿐입니다. 로컬 클러스터 도구 여섯 가지(Rancher Desktop·OrbStack·Docker Desktop·kind·minikube·k3d)를 라이선스·가벼움·노드 개수·로컬 이미지 사용법으로 비교하고, 조건을 고르면 추천 도구가 나오는 위젯을 제공합니다. kubectl 설치부터 맥·윈도우 각각 클러스터를 만들고 kubectl get nodes로 확인하기까지 복사해서 쓰는 명령으로 안내하며, kubeconfig와 context가 무엇인지, 여러 클러스터를 오갈 때 무엇을 조심할지도 정리합니다. 여러 도구 속에 숨어 있는 k3s를 따로 떼어, 무엇이 기본 포함인지와 k3d·RKE2와의 차이, 리눅스 서버에 명령 한 줄로 팀 공용 클러스터를 만들고 워커를 붙이고 Traefik으로 도메인을 여는 법까지 실습합니다.

쿠버네티스 첫걸음 6편 — 네임스페이스와 Git으로 팀과 협업하기: context 규칙, Kustomize, 권한까지
혼자 쓰던 쿠버네티스를 팀과 함께 쓰면 새 문제가 생깁니다. 동료의 파드를 지우고, 운영 클러스터에서 실습 명령을 치고,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네임스페이스로 공간을 나누고, context 이름 규칙과 프롬프트 표시로 실수를 막고, 매니페스트를 Git에 두고 kubectl diff·apply만으로 바꾸는 원칙, Kustomize로 개발·운영의 차이를 한 저장소에서 다루는 법, 기본 제공 view 역할로 동료에게 읽기 권한만 주는 RBAC까지 실습합니다. 도커 compose.yaml 각 줄이 쿠버네티스에서 무엇이 되는지 보여 주는 대응 위젯과 팀 README 템플릿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