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돌아가기![[특집] 엠바고는 누구의 것인가 — 조율된 공개 30년의 논쟁, 그리고 PHP2Shell의 일곱 시간](/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emb-cover.webp&w=3840&q=75)
![[특집] 고칠 사람이 없었다 — PHP2Shell로 본 오픈소스 보안 인력의 구조: 감사, 대기열, 합의제, 그리고 돈](/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mnt-cover.webp&w=3840&q=75)
#Heartbl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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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특집엠바고
2026.10.24[특집] 엠바고는 누구의 것인가 — 조율된 공개 30년의 논쟁, 그리고 PHP2Shell의 일곱 시간
취약점을 고치기 전에 알리지 않는다는 약속, 엠바고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PHP2Shell은 공개 이틀 전에 번호가 새고, 여섯 시간 전에 수정이 든 빌드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이 질문을 다시 던졌습니다. 이 글은 자물쇠 논쟁에서 RFPolicy, Project Zero의 90일, Heartbleed·Spectre·Log4Shell, 그리고 AI 시대를 겨냥한 OpenAI의 5단계 제안까지 30년의 공개 논쟁을 연표와 논문으로 따라가며, 엠바고가 흔들리는 네 가지 신호를 정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23분
![[특집] 고칠 사람이 없었다 — PHP2Shell로 본 오픈소스 보안 인력의 구조: 감사, 대기열, 합의제, 그리고 돈](/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mnt-cover.webp&w=3840&q=75)
특집특집PHP2Shell
2026.10.24[특집] 고칠 사람이 없었다 — PHP2Shell로 본 오픈소스 보안 인력의 구조: 감사, 대기열, 합의제, 그리고 돈
PHP 재단은 이번 수정이 몇 달씩 멈춘 이유를 '결정 방식과 자원 부족이 함께 만든 구조적 실패'라고 적었습니다. 웹의 대부분을 떠받치는 언어의 보안을 누가, 얼마나 맡고 있었을까요? 이 글은 결함 자체가 아니라 그 결함을 둘러싼 사람과 돈의 구조를 따라갑니다. 2024년 감사의 범위, 합의제가 만든 정체, 하트블리드 이후 12년의 패턴, AI가 부풀린 보고서 대기열, 그리고 의존하는 쪽이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코어닷투데이1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