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돌아가기

#Dockerfile
2개의 포스트

튜토리얼Docker도커 입문
2026.09.27도커 첫걸음 1편 — 이미지·컨테이너·레지스트리, 단어 다섯 개로 끝내는 개념 잡기
도커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명령어가 아니라 단어 때문입니다. 이미지, 컨테이너, Dockerfile, 레지스트리, 볼륨 — 이 다섯 단어만 정확히 구분하면 docker build와 docker run은 저절로 읽힙니다. 밀키트 비유로 개념을 잡고, 가상머신과 무엇이 다른지, 왜 협업에 도커가 필요한지, 맥과 윈도우에서는 왜 '리눅스 VM'이 하나 더 필요한지를 정리합니다. 5편 시리즈의 첫 글이며, 이미지와 컨테이너의 한살이를 직접 눌러 보는 시뮬레이터가 들어 있습니다.
코어닷투데이22분

튜토리얼DockerDockerfile
2026.09.27도커 첫걸음 4편 — Dockerfile과 docker build: 내 앱을 이미지로 만들고, 빠르게, 맥과 서버 모두에서
남이 만든 이미지를 실행하는 데서 한 걸음 더 — 내 파이썬 웹 앱을 이미지로 만듭니다. FROM·WORKDIR·COPY·RUN·EXPOSE·CMD 여섯 줄로 된 Dockerfile을 한 줄씩 읽고, 빌드 컨텍스트와 .dockerignore, 태그 붙이는 법을 익힙니다. 코드 한 줄 고쳤는데 90초씩 기다리는 이유(레이어 캐시)를 시뮬레이터로 확인하고, 이미지를 작게 만드는 slim 베이스와 멀티 스테이지 빌드, 그리고 Apple 실리콘 맥에서 만든 이미지가 x86 서버에서 안 도는 문제를 buildx 멀티 플랫폼 빌드로 해결하는 법까지 다룹니다.
코어닷투데이2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