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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2개의 포스트

인사이트폴 그레이엄스타트업 전략
2026.09.16스타트업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 폴 그레이엄 「Making Startups Powerful」 완전 해부
2026년 9월 13일 폴 그레이엄이 새 에세이를 올렸다. 오피스아워에서 그가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 하나에 관한 글이다. '무엇이 이 회사를 더 강하게 만들까?' 돈을 더 버는 법을 물으면 점진적 개선이 나오지만, 더 강해지는 법을 물으면 가끔 자릿수가 바뀐다. 해커뉴스는 하루 만에 221점과 132개의 댓글로 갈라졌다. 이 특집은 원문의 열두 가지 지렛대를 하나씩 뜯고, '힘'이라는 개념이 포터·티스·멧커프·헬머를 거쳐 어디서 왔는지 찾고, 페이팔·스트라이프·리플링·커서의 사례로 채우고,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체하는 2026년에 이 조언이 무엇을 뜻하는지 따진다. 인터랙티브 위젯 5종과 삽화를 함께 싣는다.
코어닷투데이64분

AI 전략데이터 해자data moat
2026.07.20데이터가 유일한 해자다 — AI 앱 시대, 무엇이 진짜 방어선인가
"모델은 곧 상품이 된다. 그럼 우리에게 남는 건 뭔가?" 2026년 모든 AI 회사가 마주한 질문에 대한 한 가지 답 — 데이터. 그런데 2019년 a16z는 '데이터 해자는 텅 빈 약속'이라고 못 박았다. 누가 맞는가? 구글의 클릭 로그와 아마존의 추천 엔진에서 시작해, 친칠라 논문이 데이터를 왕좌에 앉힌 순간, 인류의 텍스트가 바닥나는 2026~2032년, 그리고 RLVR이 바꾼 '어떤 데이터가 중요한가'라는 질문까지 추적한다. 핵심은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피드백 밀도 — 왜 코딩 에이전트는 이겼고 슬라이드 생성기는 지지부진했는지, 2×2 지도와 계산기로 직접 확인해 본다.
코어닷투데이8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