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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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플랫폼은 모델 바깥에서 만들어진다 — 2026년 일곱 층의 노하우와 서빙 플랫폼 지도
2026년에 AI 플랫폼을 만든다는 것은 모델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모델 둘레의 일곱 층을 짓는 일입니다. 서빙, 게이트웨이, 컨텍스트·캐시, 에이전트 런타임, 도구·프로토콜, 평가·관측, 보안·거버넌스. 이 글은 10월 3일 기준의 가격표·저장소·사양·엔지니어링 블로그를 직접 확인해, 층마다 무엇을 사고 무엇을 지을지 정리했습니다. 특히 서빙은 '빌려 쓰기 대 직접 돌리기'가 아니라 일곱 단짜리 사다리로 풀었습니다. 같은 모델의 입력 단가가 호스트에 따라 23배 벌어지는 이유, GPU 임대료가 2년 만에 반등한 지금의 손익분기, 서버를 늘리면 오히려 느려지는 캐시 문제, 한 해 사이 주인이 바뀐 게이트웨이·관측 도구들, 그리고 서울 리전에서 최신 프런티어 모델을 '국내 처리'로 쓸 수 없는 현실까지 다룹니다. 계산기와 시뮬레이터 7개를 직접 움직여 볼 수 있습니다.
![[특집] 아무도 일을 주지 않는 팀에서 일을 발명하는 법 — 스태프 엔지니어의 11가지 신호 완전 해부](/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iw-cover.webp&w=3840&q=75)
[특집] 아무도 일을 주지 않는 팀에서 일을 발명하는 법 — 스태프 엔지니어의 11가지 신호 완전 해부
제품 팀에는 로드맵을 건네주는 PM이 있고, 따라갈 매출이 있고, 잃을 시장이 있습니다. 사내 플랫폼 팀에는 셋 다 없습니다. 그래서 엔지니어가 발명하지 않으면 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22일,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 수짓 제이 나이르가 쓴 「A Staff Engineer's Guide to Inventing Work」는 해커뉴스에서 277점을 받으며 이 오래된 고민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시스템·사용자·조직·업계라는 네 방향에서 오는 11가지 신호, 그리고 무엇보다 '왜 다른 열 개가 아니라 이것인가'를 말하는 법. 구글 SRE의 토일 33%, '더 빠른 말'이라는 가짜 포드 명언, 트위터 해시태그와 슬랙의 탄생, 로저스의 채택 곡선과 캐즘,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레이크하우스까지 30년의 진자, 그리고 앤드루 응이 말한 '제품 관리 병목'까지 — 인터랙티브 7개와 삽화 15장으로 함께 읽어 봅니다.

플랫폼 엔지니어링: 개발자에게 '포장된 길'을 깔아주는 일
왜 '데브옵스'라는 좋은 말이 개발자 번아웃으로 끝났고, 그 자리에 '플랫폼 엔지니어링'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아마존의 2006년 선언부터 쿠버네티스 복잡도 폭발, 팀 토폴로지의 인지 부하 진단, Spotify·Netflix·아디다스의 실제 숫자, 그리고 2026년 AI 에이전트가 플랫폼의 새로운 '사용자'가 된 지금까지 — 60년짜리 재사용 경제학을 도로 비유 하나로 끝까지 따라간다.

플랫폼 엔지니어링 완전 가이드: DevOps 다음은 무엇인가
Gartner가 2026년까지 대형 SW 조직의 80%가 도입할 것으로 예측한 플랫폼 엔지니어링. 실제로는 90%가 이미 도입해 예측을 1년 앞질렀다. DevOps의 다음 단계인 플랫폼 엔지니어링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시작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