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dot.today
블로그로 돌아가기

#탈숙련

2개의 포스트

코딩을 사랑한 사람의 슬픔 — 「Feeling sad about AI」가 건드린 것, 그리고 2026년의 데이터
인사이트AI 코딩개발자 정체성
2026.09.12

코딩을 사랑한 사람의 슬픔 — 「Feeling sad about AI」가 건드린 것, 그리고 2026년의 데이터

2026년 9월 11일, 영국의 한 개발자가 9분짜리 영상을 올렸다. 코드는 한 줄도 나오지 않는 영상이었다. 그는 AI가 슬프다고 말했고, 그 슬픔의 이름을 '무시당함'이라고 붙였다. 해커뉴스 282개, Lobsters 67개의 댓글이 달렸다. 이 특집은 그 글을 끝까지 읽고, 왜 이 감정이 지금 터졌는지를 장인과 탈숙련의 역사에서 찾고, 'AI가 코딩한다'는 문장을 트랜스포머부터 에이전트 하네스까지 분해하고, 2026년의 실측 데이터로 그 문장의 진위를 따진다. 인터랙티브 실험 4종과 논문 원본 그림을 함께 싣는다.

코어닷투데이131분
「경험의 단절」 — AI가 청년에게서 빼앗는 것은 일자리가 아니라 사다리 아랫칸이다
특집경험의 단절청년 고용
2026.08.15

「경험의 단절」 — AI가 청년에게서 빼앗는 것은 일자리가 아니라 사다리 아랫칸이다

2026년 세계 청년의 날에 세계 전문가들이 내놓은 진단은 같았습니다 — AI가 청년에게서 앗아가는 진짜 위기는 일자리가 아니라 '경험의 경로'라는 것. 이 개념은 갑자기 나온 게 아니라 1563년 도제법부터 1983년 자동화의 역설, 1991년 정당한 주변적 참여를 거쳐 460년 만에 수렴한 결론입니다. 튀르키예 RCT·중국 26,811명 패널·폴란드 대장내시경·하버드 6,200만 명 이력서 데이터를 전부 펼쳐 놓고, 왜 지표는 좋아 보이는데 실력은 깎이는지, 그리고 어떤 설계가 반대 결과를 냈는지를 끝까지 따집니다.

코어닷투데이6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