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dot.today
블로그로 돌아가기

#코딩 에이전트

3개의 포스트

데이터가 유일한 해자다 — AI 앱 시대, 무엇이 진짜 방어선인가
AI 전략데이터 해자data moat
2026.07.20

데이터가 유일한 해자다 — AI 앱 시대, 무엇이 진짜 방어선인가

\"모델은 곧 상품이 된다. 그럼 우리에게 남는 건 뭔가?\" 2026년 모든 AI 회사가 마주한 질문에 대한 한 가지 답 — 데이터. 그런데 2019년 a16z는 '데이터 해자는 텅 빈 약속'이라고 못 박았다. 누가 맞는가? 구글의 클릭 로그와 아마존의 추천 엔진에서 시작해, 친칠라 논문이 데이터를 왕좌에 앉힌 순간, 인류의 텍스트가 바닥나는 2026~2032년, 그리고 RLVR이 바꾼 '어떤 데이터가 중요한가'라는 질문까지 추적한다. 핵심은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피드백 밀도 — 왜 코딩 에이전트는 이겼고 슬라이드 생성기는 지지부진했는지, 2×2 지도와 계산기로 직접 확인해 본다.

코어닷투데이84
저커버그의 고백: 'AI가 개발자를 대체한다'는 도박은 왜 빗나갔나 — 코딩 에이전트의 역사와 진짜 실력
AI 에이전트코딩 에이전트에이전틱 코딩
2026.07.04

저커버그의 고백: 'AI가 개발자를 대체한다'는 도박은 왜 빗나갔나 — 코딩 에이전트의 역사와 진짜 실력

2026년 7월 2일, 저커버그는 사내 회의에서 인정했다. '지난 넉 달간 에이전트 개발은 우리 기대만큼 빨라지지 않았다.' 8,000명을 내보내고 1,450억 달러를 태운 도박, 'AI가 프로그래머를 대체한다'는 가정이 흔들린 순간이다. 이 글은 그 도박의 정체인 '코딩 에이전트'가 어디서 왔는지 — HumanEval(2021)·ReAct(2022)·Toolformer(2023, 아이러니하게도 메타의 논문)·SWE-bench·Devin·Claude Code까지 — 논문과 그림으로 쉽게 풀고, SWE-bench 점수가 1.96%에서 90%로 치솟는 마법과 그 함정을 짚는다. 그리고 METR의 '19% 더 느렸다'는 충격 실험, '70%의 벽', 클라르나·메타의 부메랑을 통해 왜 '코드를 쓰는 것'과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 다른지 끝까지 쉽게 설명한다.

코어닷투데이58
Codex의 탄생 — HumanEval에서 Computer Use까지 (Codex Use Cases 특집 1)
기술OpenAICodex
2026.05.29

Codex의 탄생 — HumanEval에서 Computer Use까지 (Codex Use Cases 특집 1)

코드 자동완성에서 '내 컴퓨터로 일을 끝내는 에이전트'가 되기까지 — Codex의 5년 역사와 벤치마크, 4-표면 아키텍처, 에이전틱 루프를 비유와 사례로 쉽게 풉니다. Codex Use Cases 특집 1편.

코어닷 AI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