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6개의 포스트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다 — DX를 위한 자동화와 운영의 기술
DX 전문가 로드맵 7편 — DX는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계속 돌아가야' 한다. 2009년 Flickr의 'Dev and Ops' 발표에서 시작된 DevOps 혁명부터 2026년 AI 기반 자율 운영까지. CI/CD, 모니터링, MLOps, DataOps — 자동화와 운영의 기술을 총정리한다.

논문을 특허로 바꾸는 AI — FlowPlan-G2P 논문 완전 해부
매년 350만 건의 특허가 출원되지만, 한 건당 수천만 원의 변리사 비용이 든다. FlowPlan-G2P는 논문을 특허 명세서로 변환하는 3단계 구조적 프레임워크로, Llama-4급 오픈 모델이 Claude-4.5를 2배 이상 압도하는 성과를 냈다. 핵심 아이디어부터 '메트릭 패러독스'까지, 이 논문이 왜 중요한지 완전히 해부한다.

GitHub Actions 실전 가이드: 나만의 자동화 파이프라인 만들기
Push만 하면 테스트·빌드·배포가 알아서 돌아간다. GitHub Actions의 개념부터 YAML 문법, 실전 파이프라인 구축까지. 코드 저장소에 자동화를 내장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본다.

CI/CD 완전 정복: 코드를 커밋하면 자동으로 배포되는 마법
FTP로 파일 올리던 시절부터 GitHub Actions 자동 배포까지. CI/CD 파이프라인의 개념, 구조, 주요 도구 비교, 배포 전략, 그리고 Next.js 앱을 자동으로 배포하는 실전 예제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NeOn-GPT: LLM이 온톨로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고?
온톨로지 전문가가 몇 달 걸리던 작업을, GPT가 몇 시간 만에? NeOn 방법론과 LLM을 결합한 NeOn-GPT 파이프라인의 모든 것. 와인 온톨로지 케이스 스터디와 함께 자동 온톨로지 생성의 현재와 미래를 파헤친다.

ArgoCD와 GitOps: Git에 푸시하면 쿠버네티스가 알아서 배포한다
kubectl apply를 수동으로 치는 것은 FTP 시대와 다를 바 없다. Git 저장소를 단일 진실의 원천으로 삼고, ArgoCD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자동으로 동기화하는 GitOps 패러다임의 모든 것을 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