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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딩

17개의 포스트

‘롯데 홈구장 새로 짓는 거’를 찾아라 — 부산 공적 기록으로 잰 한국어 임베딩 모델 14종
AI 실험임베딩한국어 임베딩
2026.10.27

‘롯데 홈구장 새로 짓는 거’를 찾아라 — 부산 공적 기록으로 잰 한국어 임베딩 모델 14종

사실탐색기가 질문 속 바꿔 말한 이름을 찾을 때 쓰는 임베딩 모델을 고르려고, 부산 공적 기록 362건에서 만든 네 과제로 임베딩 14종(설정 28가지)을 맥과 A100에서 쟀습니다. 한국어로 다시 학습한 1.1B 모델 KURE-v3가 8B 모델들보다 앞섰고, 300M짜리 EmbeddingGemma 1세대가 그 바로 뒤에 붙었습니다. 그러나 과제마다 1위가 바뀌었고, 권장 접두사를 빼면 1위 모델이 글자 검색보다도 못해졌으며, 열네 모델 가운데 여섯은 ‘7월 1일’과 ‘7월 8일’처럼 숫자 하나 다른 값의 절반 넘게를 같은 값 쪽으로 봤습니다. 무엇을 고를지와 함께, 임베딩에 맡기지 말아야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코어닷투데이48분
‘비슷하다’는 네 가지 질문이다 — 알프스 꽃밭의 자카드에서 2026년 한국어 사실탐색기까지, 유사도 125년
특집유사도자카드
2026.10.27

‘비슷하다’는 네 가지 질문이다 — 알프스 꽃밭의 자카드에서 2026년 한국어 사실탐색기까지, 유사도 125년

2026년 10월, 코어닷투데이 사실탐색기는 부산 조례 부칙의 '1981년 1월 1일부터 시행'과 '1984년 1월 1일부터 시행'을 같은 값으로 묶었습니다. 두 문장이 71% 비슷하다는 계산 때문이었습니다. 이 글은 '비슷하다'를 재는 기술이 왜 생겨났는지부터 시작합니다. 1901년 알프스 식물 목록을 비교한 자카드, 인구조사 이름을 소리로 묶은 사운덱스, 단어를 벡터로 바꾼 설턴과 IDF의 스파크 존스, 뜻을 좌표로 만든 임베딩까지요. 그리고 같은 기술이 한국어 공적 기록 앞에서 어디서 미끄러지는지, 2026년 임베딩 14종 실측과 최신 논문으로 따라갑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비슷하다'는 같은 대상·같은 값·같은 사건·비슷한 사안이라는 네 가지 다른 질문이고, 질문마다 도구가 다릅니다.

코어닷투데이96분
같은 사건 묶기 — 하루치 기사 603건에서 '같은 일'을 찾는 법
튜토리얼사건 묶기이벤트 상호참조
2026.10.14

같은 사건 묶기 — 하루치 기사 603건에서 '같은 일'을 찾는 법

2026년 10월 13일 하루 연합뉴스 기사 603건 중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끼리 묶으면 몇 묶음이 나올까요. 인천 흉기난동 하나에만 기사 아홉 건이 달렸습니다. 이 글은 후보 쌍 5,379개를 Claude·GPT로 '같은 사건 / 같은 이야기의 다른 사건 / 다른 사건'으로 판정하고, 둘이 갈린 73쌍을 직접 검수해 정답을 만든 뒤 임베딩 다섯 가지, 문자열 규칙 두 가지, 판정 모델, LLM을 비교했습니다. 육하원칙으로 묶으면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도 같은 사람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거나 주인공이 달라서, 육하원칙 칸 일치 규칙은 같은 사건 쌍의 3분의 1도 찾지 못했습니다. 임베딩은 같은 이야기의 다른 사건(유사도 0.86)과 다른 각도의 같은 사건(0.50)을 가르지 못했습니다. 이 둘을 가장 잘 가른 것은 판정 모델 Jev였고(AUROC 0.998), 다만 0.5가 아니라 0.9를 문턱값으로 써야 했습니다. 로컬 판정 모델(Nimble·Clef-Flash·tev1)은 확률이 과감해 오히려 묶음을 망쳤고, 로컬만 쓸 수 있다면 EmbeddingGemma 하나가 가장 나았습니다. 문턱값 탐색기·사건 각도 표·방법 비교표·함정 목록·묶음 게시판 위젯 5개.

코어닷투데이28분
뉴스에서 육하원칙 뽑기 — 자르기·쓰기·고르기, 한국어 기사 72건으로 짠 추출 설계도
튜토리얼육하원칙5W1H
2026.10.13

뉴스에서 육하원칙 뽑기 — 자르기·쓰기·고르기, 한국어 기사 72건으로 짠 추출 설계도

기자는 기사 첫 문장에서 여섯 질문에 답합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그걸 기계가 꺼내게 하는 손은 2026년에 네 종류입니다. 독해 모델은 자르고, 임베딩은 찾고, LLM은 쓰고, 판정 모델은 고릅니다. 연합뉴스 7개 섹션의 당일 기사 60건과 네이버 뉴스 12건, 합쳐 72건 432칸에 같은 정의서를 주고 스무 가지가 넘는 조합을 돌렸습니다. KorQuAD 독해 모델은 '이 사건의 주체는?' 같은 범용 질문에 '다소', '이미'를 잘라 와 평균 0.18에 그쳤고, 사고를 끈 Gemini 3.8 Flash가 0.86, 로컬 Qwen3.5 9B가 0.69였습니다. 판정 모델에게 후보 중 하나를 고르게 하면 정답이 후보 안에 있는데도(상한 0.9 이상) 단독 쓰기보다 낮았습니다. 반대로 '기사에 이유가 명시돼 있는가'를 따로 물으면 Nimble이 AUROC 0.85로 가려냈고, 이것을 Flash 뒤에 붙이자 '왜'가 0.73에서 0.79로, 쓰기 모델 셋의 다수결로는 0.85로 올랐습니다. 이 과제의 절반은 답을 찾는 일이고 나머지 절반은 '없다'고 말하는 일입니다. 방법별 점수표·기사별 탐색기·판정 앙상블·부재 탐지·파이프라인 설계기 위젯 5개와 삽화 6장.

코어닷투데이52분
지도와 심판 — 임베딩과 판정 모델, 언제 무엇을 쓰나: 업무 12가지와 조합 실측 (로컬 모델 실측 3편)
튜토리얼임베딩판정 모델
2026.10.12

지도와 심판 — 임베딩과 판정 모델, 언제 무엇을 쓰나: 업무 12가지와 조합 실측 (로컬 모델 실측 3편)

1편에서 임베딩 모델 아홉 개를, 2편에서 판정 모델 세 개를 같은 맥에서 한국어로 쟀습니다. 3편은 그 둘을 한 자리에 놓고 묻습니다. 어느 일에 어느 쪽을 쓰나. 임베딩은 지도입니다. 수백만 건 중 어디를 볼지 알려 주고, 좌표를 저장해 두고 재사용합니다. 판정 모델은 심판입니다. 눈앞의 후보 몇 개 중 무엇이 맞는지, 규정에 비춰 되는지 안 되는지를 확률과 함께 말합니다. 이 글은 네 가지 질문으로 두 자리를 가르는 진단표, 고객 문의 라우팅·환불 규정·감성 점수·인젝션 탐지·도구 호출 가드·민원 배정·LLM 라우팅 일곱 업무의 실측(판정 모델 세 개 대 임베딩 유사도 대 27B 채팅 모델), 코어닷투데이가 실제로 만나는 업무 열두 가지의 추천 조합·예시·함정, 그리고 '작은 임베딩 + 판정 모델이 큰 임베딩을 따라잡는가'를 1편의 모델 다섯으로 확인한 조합 실험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은 메모리·지연·비용·데이터 반출을 한 표로 놓은 운영 체크리스트입니다. 인터랙티브 4개와 삽화 6장.

코어닷투데이36분
'지난달 글'은 누가 계산하나 — 시간 표현과 검색, 계산하게 할 것인가 고르게 할 것인가 (한국어 검색 스택 11편)
튜토리얼시간 표현상대 날짜
2026.10.11

'지난달 글'은 누가 계산하나 — 시간 표현과 검색, 계산하게 할 것인가 고르게 할 것인가 (한국어 검색 스택 11편)

8편에서 '2026년 4월에 올라온 RAG 글'은 정규식 몇 줄로 풀렸습니다. 날짜가 숫자로 적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그렇게 묻지 않습니다. '지난달 RAG 글', '올봄에 쓴 보안 글', '도커 첫걸음 시리즈가 나온 다음에 쓴 Git 글'. 이 글은 오늘을 2026년 10월 14일로 고정하고 이런 질문 38개로, 시간 표현을 날짜 범위로 바꾸는 일을 누구에게 맡겨야 하는지 쟀습니다. 정규식은 하나도 읽지 못했습니다. 로컬 LLM은 날짜를 직접 계산해 nDCG@10 0.735까지 올렸지만 '두 달 전'을 하루짜리 날짜로 읽어 결과가 텅 빈 질문을 만들었습니다. Jev에게 글마다 날짜를 판정시키면 '지난달'은 완벽했지만 '지난 분기'는 56%였습니다. 같은 Jev가 코드가 펼쳐 준 기간 후보 20개 중에서 고르게 하자 26개를 전부 맞혔고, 사건 기준 질문은 검색이 기준 글을 찾게 한 설계가 0.832로 상한선(0.851)에 다가갔습니다. 계산은 코드가, 판단은 Jev가, 찾기는 검색이. Jev 2,627회 호출에 0.06달러. 인터랙티브 4개와 삽화 7장.

코어닷투데이26분
조건이 둘, 셋이 되면 — 질문을 쪼개는 검색과 Jev의 조건별 판정, 한국어 실측 (한국어 검색 스택 10편)
튜토리얼다중 조건 검색MultiConIR
2026.10.10

조건이 둘, 셋이 되면 — 질문을 쪼개는 검색과 Jev의 조건별 판정, 한국어 실측 (한국어 검색 스택 10편)

8편이 풀지 못한 숙제가 있었습니다. 'AWS 보안 글', 'Claude Code에서 MCP를 쓰는 글'처럼 두 주제를 모두 만족해야 하는 질문입니다. 이 글은 조건 1개·2개·3개짜리 한국어 질문 52개와 조건 순서만 바꾼 쌍둥이 질문 40개로, 조건이 늘 때 검색이 어떻게 무너지는지와 그것을 어떻게 막는지를 쟀습니다. 질문을 한 번에 임베딩하면 nDCG@10이 조건 1개 0.940에서 2개 0.519, 3개 0.387로 떨어졌습니다. 질문을 조건별로 쪼개 따로 찾고 합치기만 해도 3개에서 0.592로 버텼고, 그 후보를 Jev가 판정하면 2개와 3개 모두 0.725였습니다. Jev는 한 호출에 질문을 여러 개 받으므로 조건마다 따로 물어도 조건 하나당 토큰 90개, 지연 2ms만 늘었고, 어느 조건이 빠졌는지까지 알려 줬습니다. 의외의 발견도 있었습니다. 판정할 문장 자체가 바뀌는 탓에 'Jev 한 질문'이 조건 순서에 가장 민감했고, 조건별로 묻자 그 흔들림이 사라졌습니다. Jev 9,544회 호출에 0.27달러. 인터랙티브 4개와 삽화 7장.

코어닷투데이22분
'빼고'를 공짜로 고칠 수 있나 — 임베딩 트릭 대 Jev, 한국어 제외 질문 50개 실측 (한국어 검색 스택 9편)
튜토리얼제외 질문부정 검색
2026.10.09

'빼고'를 공짜로 고칠 수 있나 — 임베딩 트릭 대 Jev, 한국어 제외 질문 50개 실측 (한국어 검색 스택 9편)

8편에서 '쿠버네티스는 빼고 도커만'이라고 물으면 임베딩이 상위 10개의 절반을 쿠버네티스 글로 채운다는 것을 봤고, Jev가 그것을 고쳤습니다. 그런데 8월과 9월에 나온 두 논문(EXCISE, E-SENS)은 학습도 큰 모델도 없이 이 문제를 줄이는 방법을 내놓았습니다. 이 글은 한국어 제외 질문 50개(표지어가 분명한 30개, 돌려 말한 10개, 두 가지를 동시에 빼는 10개)로 그 공짜 방법들과 Jev를 정면으로 비교했습니다. 가장 큰 한 걸음은 놀랍도록 단순했습니다. 질문에서 빼라는 말을 떼어 내기만 해도 nDCG@10이 0.245에서 0.555로 뛰었습니다. 빼라는 단어가 든 글을 아래로 내리는 공짜 규칙은 0.676으로 8편의 Jev 방식(0.672)과 같은 자리까지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그 규칙은 평범한 질문을 제외 질문으로 오인했을 때 정답을 100위로 보내는 위험도 있었습니다. 글자 강등으로 정리한 상위 20개만 Jev가 판정하는 조합이 0.790으로 가장 높았지만 강등의 위험을 그대로 물려받았고, 원래 질문과 뗀 질문의 후보를 합쳐 Jev에 주면(0.759) 평범한 질문을 하나도 해치지 않았습니다. Jev 3,405회 호출에 0.1달러. 인터랙티브 5개와 삽화 7장.

코어닷투데이27분
글·사진·소리·영상을 하나의 좌표로 — 내 폰 안에서 도는 740M 임베딩 모델, EmbeddingGemma 2 특집
특집EmbeddingGemma 2임베딩
2026.10.08

글·사진·소리·영상을 하나의 좌표로 — 내 폰 안에서 도는 740M 임베딩 모델, EmbeddingGemma 2 특집

2026년 10월 6일 구글 딥마인드가 공개한 EmbeddingGemma 2는 텍스트·코드·이미지·비디오·오디오를 하나의 768차원 공간에 놓는 7억 4천만 파라미터짜리 공개 임베딩 모델입니다. 텍스트만 쓰면 191MB, 전부 켜도 567MB로 스마트폰 안에서 돌고, 음성 메모로 영상을 찾고 사진으로 문서를 찾는 일이 서버 없이 가능해집니다. 이 글은 '단어는 친구를 보면 안다'는 1950년대 가설에서 word2vec의 왕−남자+여자=여왕, SBERT의 65시간→5초, CLIP의 N×N 행렬, ImageBind와 Gemini Embedding 2까지 임베딩이 걸어온 길을 되짚고, EmbeddingGemma 2의 모듈 구조·토큰 예산·마트료시카 절단·양자화를 논문 그림과 표로 뜯어봅니다. 구글이 비교하지 않은 경쟁 모델, 해커뉴스의 반론, 한국의 망분리·KURE, 그리고 단일 벡터의 이론적 한계까지 함께 다룹니다. 위젯 5개와 일러스트 9장.

코어닷투데이76분
도구는 넷, 자리는 넷 — BM25·임베딩·Jev·코드를 적재적소에 쓰는 한국어 검색 실측 (한국어 검색 스택 8편)
튜토리얼TypeSafeJev
2026.10.08

도구는 넷, 자리는 넷 — BM25·임베딩·Jev·코드를 적재적소에 쓰는 한국어 검색 실측 (한국어 검색 스택 8편)

6편에서 Jev는 리랭커로 강했고, 7편에서는 환각 검문소로 강했습니다. 그렇다면 검색의 모든 단계를 Jev에 맡기면 될까요? 이 글은 한국어 질문 134개를 다섯 가족(키워드·의미·제외 조건·두 주제·날짜·카테고리)으로 나눠 BM25, 임베딩 둘, 하이브리드, Jev, 그리고 정규식 몇 줄짜리 코드 필터를 열세 가지 방식으로 조합해 실측했습니다. 질문의 종류가 바뀌면 이기는 도구가 바뀌었습니다. '쿠버네티스는 빼고'라고 하면 임베딩과 BM25는 쿠버네티스 글을 상위 10개의 절반쯤 가져왔고 Jev가 그것을 19%로 줄였습니다. 날짜 질문에서는 Jev가 날짜 판정 807쌍을 전부 맞혔는데도 코드 필터에 졌습니다. 판정이 아니라 후보가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각 도구를 제자리에 둔 설계는 모든 질문에 Jev를 쓰는 방식보다 점수가 높으면서 Jev 호출은 40%였습니다. Jev 9,521회 호출에 0.26달러. 인터랙티브 5개와 삽화 7장.

코어닷투데이40분
문서를 한 점으로 누르지 않는다 — KURE-v2와 한국어 late interaction 검색 (RAG 특집 7편)
특집RAG한국어 검색
2026.09.26

문서를 한 점으로 누르지 않는다 — KURE-v2와 한국어 late interaction 검색 (RAG 특집 7편)

154M 파라미터짜리 한국어 검색 모델이 MTEB 한국어 검색 9과제 평균에서 7.6B·27B 단일 벡터 모델을 앞섰다. 비결은 크기가 아니라 비교 방식이다. 문서 전체를 벡터 하나로 누르는 대신 토큰마다 128차원 벡터를 남겨 두고, 질의 토큰마다 가장 잘 맞는 문서 토큰을 찾아 더한다(MaxSim). 2026년 8월 29일 공개된 KURE-v2는 이 late interaction 방식을 한국어·영어에 적용한 첫 본격 모델이다. 이 특집은 단일 벡터가 무엇을 잃는지, 조사·형태소·영한 혼용이 많은 한국어에서 토큰 단위 비교가 왜 유리할 수 있는지, 평균 1위 뒤에 숨은 과제별 승패, 문서마다 벡터 수백 개를 저장하는 대가와 그것을 1.7GB로 줄이는 법, 그리고 Qwen3 임베딩과 공정하게 비교하는 실험 설계를 위젯 5종으로 따라간다. 결론은 3편과 같다 — 기본은 하이브리드, late interaction은 고가치 한국어 질의에만.

코어닷투데이48분
RAG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 벡터 DB 없이 시작하는 6단계 레시피
기술RAG검색
2026.08.30

RAG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 벡터 DB 없이 시작하는 6단계 레시피

RAG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개념이 아니라 '처음부터 임베딩·벡터 DB·청킹을 다 갖춰야 한다'는 오해 때문입니다. 오픈북 시험 비유로 RAG의 뼈대를 3분 안에 잡고, 라이트하우스 뉴스레터가 정리한 6가지 RAG 레시피를 전문 검색부터 전체 임베딩까지 계단처럼 올라가며 살펴봅니다. 실제 시스템의 60%는 검색기 하나와 프롬프트 한 장으로 충분합니다. 우리 팀에 맞는 출발점을 고르는 진단 도구와, 같은 질문을 세 방식으로 검색해 보는 놀이터를 함께 담았습니다.

코어닷투데이2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