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dot.today
블로그로 돌아가기

#설계 문서

2개의 포스트

[특집] 아무도 일을 주지 않는 팀에서 일을 발명하는 법 — 스태프 엔지니어의 11가지 신호 완전 해부
특집특집스태프 엔지니어
2026.09.30

[특집] 아무도 일을 주지 않는 팀에서 일을 발명하는 법 — 스태프 엔지니어의 11가지 신호 완전 해부

제품 팀에는 로드맵을 건네주는 PM이 있고, 따라갈 매출이 있고, 잃을 시장이 있습니다. 사내 플랫폼 팀에는 셋 다 없습니다. 그래서 엔지니어가 발명하지 않으면 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22일,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 수짓 제이 나이르가 쓴 「A Staff Engineer's Guide to Inventing Work」는 해커뉴스에서 277점을 받으며 이 오래된 고민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시스템·사용자·조직·업계라는 네 방향에서 오는 11가지 신호, 그리고 무엇보다 '왜 다른 열 개가 아니라 이것인가'를 말하는 법. 구글 SRE의 토일 33%, '더 빠른 말'이라는 가짜 포드 명언, 트위터 해시태그와 슬랙의 탄생, 로저스의 채택 곡선과 캐즘,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레이크하우스까지 30년의 진자, 그리고 앤드루 응이 말한 '제품 관리 병목'까지 — 인터랙티브 7개와 삽화 15장으로 함께 읽어 봅니다.

코어닷투데이72분
설계 문서는 왜 2026년에 다시 화제가 되었나 — 「효과적인 소프트웨어 설계 문서 쓰는 법」 완전 해부
인사이트설계 문서소프트웨어 설계
2026.09.15

설계 문서는 왜 2026년에 다시 화제가 되었나 — 「효과적인 소프트웨어 설계 문서 쓰는 법」 완전 해부

6월에 나왔을 때는 아무도 안 봤던 글이 9월 14일 해커뉴스 1면에 올라 334점과 137개의 댓글을 받았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설계 문서를 배운 한 창업자가 쓴 「효과적인 소프트웨어 설계 문서 쓰는 법」이다. 이 특집은 그 글의 24개 구성 요소를 하나씩 뜯고, 1969년 욕실에서 쓰인 첫 RFC부터 아마존의 6페이지 메모와 구글의 설계 문서까지 이 관습이 어디서 왔는지 찾고, 원문의 캐시 아키텍처 예시를 숫자로 재현하고, 코드가 싸진 2026년에 사람이 여전히 써야 하는 문서가 무엇인지 따진다. 인터랙티브 위젯 5종과 삽화를 함께 싣는다.

코어닷투데이7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