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토리얼Kubernetes쿠버네티스 입문
2026.09.27쿠버네티스 첫걸음 1편 — 클러스터·노드·파드, 그림 한 장으로 끝내는 개념 잡기
쿠버네티스가 어려운 이유는 기능이 많아서가 아니라, 처음 보는 단어가 한꺼번에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클러스터·노드·컨트롤 플레인·파드 — 이 네 단어로 구조를 먼저 잡고, 디플로이먼트·서비스·네임스페이스를 얹습니다. 도커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명령'이 아니라 '원하는 상태'를 적는다는 게 무슨 뜻인지, 그리고 우리 팀에 쿠버네티스가 정말 필요한지 판단하는 기준까지 정리합니다. 파드를 죽이고 노드를 꺼 보며 자가 치유를 눈으로 확인하는 시뮬레이터가 들어 있는 6편 시리즈의 첫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