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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커 입문
2개의 포스트

튜토리얼Dockerdocker run
2026.09.12도커 첫걸음 3편 — docker run 익히기: 설치 없이 DB·웹 서버·주피터를 한 줄로 띄우기
도커를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은 남이 만든 이미지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PostgreSQL을 설치 마법사 없이, nginx를 설정 파일 없이, 주피터를 파이썬 설치 없이 docker run 한 줄로 띄워 봅니다. -d, --name, -p, -v, -e, --rm 여섯 옵션의 뜻을 '빼면 무슨 일이 생기나'로 이해하고, 로그 보기·컨테이너 안에 들어가기·멈추고 지우기·디스크 정리까지 일상 명령을 정리합니다. 옵션을 켜고 끄며 명령어를 조립해 보는 빌더 위젯과 자주 만나는 에러 해결표를 담았습니다.
코어닷투데이24분

튜토리얼Docker도커 입문
2026.09.02도커 첫걸음 1편 — 이미지·컨테이너·레지스트리, 단어 다섯 개로 끝내는 개념 잡기
도커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명령어가 아니라 단어 때문입니다. 이미지, 컨테이너, Dockerfile, 레지스트리, 볼륨 — 이 다섯 단어만 정확히 구분하면 docker build와 docker run은 저절로 읽힙니다. 밀키트 비유로 개념을 잡고, 가상머신과 무엇이 다른지, 왜 협업에 도커가 필요한지, 맥과 윈도우에서는 왜 '리눅스 VM'이 하나 더 필요한지를 정리합니다. 5편 시리즈의 첫 글이며, 이미지와 컨테이너의 한살이를 직접 눌러 보는 시뮬레이터가 들어 있습니다.
코어닷투데이2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