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돌아가기![[특집] 프런티어가 브레이크를 밟는다 — 최강 AI는 이제 '살 수 있는 상품'이 아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pace-cover.webp&w=3840&q=75)

#다리오 아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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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프런티어가 브레이크를 밟는다 — 최강 AI는 이제 '살 수 있는 상품'이 아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files.core.today%2Fstorage%2Fcoredot%2Fpublic%2Fblog%2Fpace-cover.webp&w=3840&q=75)
인사이트특집프런티어 AI
2026.10.03[특집] 프런티어가 브레이크를 밟는다 — 최강 AI는 이제 '살 수 있는 상품'이 아니다
2026년 9월, AI 업계에서 보기 드문 일이 한 달 안에 겹쳤습니다. OpenAI 수석과학자는 '어떤 연구소도 최대 속도로 계속 키울 만큼 안전 문제를 풀지 못했다'고 썼고, Anthropic CEO는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글에서 외부 평가자를 회사 안에 상주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올트먼은 올해 상장을 접었습니다. 그리고 세 회사의 가장 강한 모델은 모두 '심사를 통과한 소수'에게 먼저 갔습니다. Anthropic의 Mythos 5.1은 지금 미국 조직만 쓸 수 있습니다. 여름 내내 이어진 사고와 정지, 그 뒤의 선언을 원문으로 따라가고, OpenAI가 공개한 내부 데이터(연구자 한 명이 하루 600달러어치 에이전트를 쓴다)를 읽은 뒤, 한국 기업이 지금 실제로 쓸 수 있는 모델이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25분

인사이트AI 정책다리오 아모데이
2026.06.18지수곡선 위의 정책: 다리오 아모데이는 왜 '나무수염'을 깨우려 하는가
2026년 6월,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지수곡선 위의 정책'이라는 에세이를 발표했다. AI는 빛의 속도로 달리는데 정책은 거목(나무수염)의 속도로 움직인다는 이 글은, 발표 이틀 뒤 미국 정부가 바로 그 글이 말한 권한을 Anthropic 자신에게 휘두르면서 더 큰 화제가 됐다. '지수곡선'이 대체 무엇인지(스케일링 법칙과 트랜스포머)부터 그가 제안한 5대 정책까지, 2026년 가장 뜨거운 AI 정책 문서를 쉽고 자세하게 풀어본다.
코어닷투데이4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