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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RAG

4개의 포스트

여덟 갈래를 한 장으로 — 2026년 9월 RAG 스택 선택 기준 (RAG 특집 총정리)
특집RAG아키텍처
2026.09.28

여덟 갈래를 한 장으로 — 2026년 9월 RAG 스택 선택 기준 (RAG 특집 총정리)

여덟 편에 걸쳐 2026년 하반기 RAG의 변화를 따라왔다. 검색은 파이프라인에서 에이전트가 되었고, 검색의 목표는 청크의 관련성에서 부족한 증거 집합으로, 라우터는 분류기에서 예산 배분기로, 인덱스는 산출물에서 운영 대상으로, 그래프는 하나에서 넷으로, 멀티모달은 페이지에서 토큰으로, 한국어는 한 점에서 토큰 단위 비교로, 보안은 명령문 검사에서 출처 신뢰도로 옮겨 갔다. 이 총정리는 그 여덟 갈래를 한 장의 참조 아키텍처와 한 장의 의사결정표로 접는다. 시리즈가 인용한 논문 18편을 근거 수준 세 층으로 나눠 무엇을 결정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지 가르고, Docling·OpenSearch·Qwen3·KURE-v2·LightRAG·RAGFlow 같은 오픈소스를 2026년 9월 기준으로 어디에 쓰고 어디에 종속되면 안 되는지 판단하고, 지금 당장·3개월·6개월의 도입 순서와 하지 말아야 할 것 12가지를 적는다. 마지막으로 공고·보도자료·행정·의정·고객지원 티켓·키오스크 장애라는 우리 문서군에 이 구조를 대입해 본다. 인터랙티브 위젯 5종.

코어닷투데이49
그래프는 하나가 아니다 — GraphRAG의 다변화, 거대 지식 그래프 하나에 종속되지 않기 (RAG 특집 5편)
특집GraphRAGLightRAG
2026.09.24

그래프는 하나가 아니다 — GraphRAG의 다변화, 거대 지식 그래프 하나에 종속되지 않기 (RAG 특집 5편)

Microsoft GraphRAG 저장소는 이제 스스로를 ‘대부분 유지보수 모드’라고 적는다. 새 기능도 PR도 받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래프가 끝난 것은 아니다. 끝난 것은 ‘모든 문서를 LLM으로 엔티티·관계로 쪼개 거대한 전역 그래프를 만들고 모든 질의를 그 위에서 처리한다’는 공식이 무조건적 기본 선택이던 시대다. 2026년의 그래프는 네 갈래로 갈라졌다. 활발히 확장되는 LightRAG, 임베딩 각도만으로 토큰 0에 그래프를 짓는 G³RAG, 전역 그래프 없이 질의 시점에 SQL 조인으로 잇는 SAG, 그리고 위키 링크 구조. 이 특집은 왜 정적 지식 그래프가 비싸고 깨지기 쉬운지를 시뮬레이터로 보이고, cosθ·sinθ 한 식으로 엣지를 만드는 법과 공유 엔티티를 JOIN 키로 쓰는 법을 직접 만져 보고, 내 데이터에 맞는 구조를 고르는 진단 도구까지 간다. 위젯 6종. RAG 특집 시리즈 5편.

코어닷투데이59
LightRAG 완전 가이드: GraphRAG의 1/100 비용으로 지식 그래프 검색을 실현하다
기술LightRAGGraphRAG
2026.03.07

LightRAG 완전 가이드: GraphRAG의 1/100 비용으로 지식 그래프 검색을 실현하다

GraphRAG는 강력하지만 비싸다. LightRAG는 커뮤니티 계층을 없애고 듀얼 레벨 검색을 도입하여, 쿼리당 토큰 사용량을 6000배 줄이면서도 유사한 품질을 달성한다. 왜 이런 접근법이 나왔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언제 써야 하는지를 논문과 사례로 풀어본다.

코어닷투데이37
PathRAG: 그래프에서 '경로'만 골라내면 답변이 달라진다
기술PathRAGGraphRAG
2026.01.24

PathRAG: 그래프에서 '경로'만 골라내면 답변이 달라진다

GraphRAG는 너무 많이 가져오고, LightRAG는 이웃을 통째로 가져온다. PathRAG는 '질문에 답하는 데 필요한 경로만' 골라내는 흐름 기반 가지치기로, 더 적은 토큰으로 더 논리적인 답변을 만든다. 논문의 핵심 아이디어부터 실전 비교까지 풀어본다.

코어닷투데이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