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ps
18개의 포스트

12-Factor App: 클라우드 시대에 '잘 만든 앱'의 12가지 원칙
로컬에서 잘 돌아가던 앱이 클라우드에만 올리면 왜 망가질까? 2011년 Heroku 엔지니어들이 수천 개의 앱 배포 경험에서 뽑아낸 12가지 원칙을 한국어로, 비유와 안티패턴 중심으로 풀어본다. Docker, Kubernetes, 서버리스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의 기본기.

ArgoCD와 GitOps: Git에 푸시하면 쿠버네티스가 알아서 배포한다
kubectl apply를 수동으로 치는 것은 FTP 시대와 다를 바 없다. Git 저장소를 단일 진실의 원천으로 삼고, ArgoCD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자동으로 동기화하는 GitOps 패러다임의 모든 것을 풀어본다.

Blue-Green / Canary 배포: 서비스를 중단 없이 업데이트하는 기술
\"점검 안내: 오전 2시~6시 서비스 중단\" — 2026년에도 이런 공지를 보내야 할까? Rolling, Blue-Green, Canary 배포 전략의 원리부터 AWS 구현, 실전 사례까지.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업데이트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ECS 완전 정복: 컨테이너 하나는 쉽다, 수백 개를 관리하는 건 다른 문제다
Docker로 컨테이너를 만드는 건 쉽다. 진짜 문제는 수십~수백 개의 컨테이너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 왜 필요한지, AWS ECS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는지, 실전 아키텍처까지 풀어본다.

Docker와 컨테이너: '내 컴퓨터에서는 되는데?'를 끝낸 기술의 모든 것
1979년 Unix의 chroot에서 2013년 Docker의 탄생까지. 컨테이너 기술이 왜 등장했고, 어떻게 작동하며,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역사·원리·실전 사례로 풀어본다.

플랫폼 엔지니어링 완전 가이드: DevOps 다음은 무엇인가
Gartner가 2026년까지 대형 SW 조직의 80%가 도입할 것으로 예측한 플랫폼 엔지니어링. 실제로는 90%가 이미 도입해 예측을 1년 앞질렀다. DevOps의 다음 단계인 플랫폼 엔지니어링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시작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