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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포스트

쿠버네티스 첫걸음 1편 — 클러스터·노드·파드, 그림 한 장으로 끝내는 개념 잡기
튜토리얼Kubernetes쿠버네티스 입문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1편 — 클러스터·노드·파드, 그림 한 장으로 끝내는 개념 잡기

쿠버네티스가 어려운 이유는 기능이 많아서가 아니라, 처음 보는 단어가 한꺼번에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클러스터·노드·컨트롤 플레인·파드 — 이 네 단어로 구조를 먼저 잡고, 디플로이먼트·서비스·네임스페이스를 얹습니다. 도커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명령'이 아니라 '원하는 상태'를 적는다는 게 무슨 뜻인지, 그리고 우리 팀에 쿠버네티스가 정말 필요한지 판단하는 기준까지 정리합니다. 파드를 죽이고 노드를 꺼 보며 자가 치유를 눈으로 확인하는 시뮬레이터가 들어 있는 6편 시리즈의 첫 글입니다.

코어닷투데이22분
쿠버네티스 첫걸음 2편 — 맥·윈도우에 라이선스 걱정 없이 로컬 클러스터 만들기: Rancher Desktop·OrbStack·Docker Desktop·kind·minikube·k3d 비교
튜토리얼Kubernetes로컬 쿠버네티스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2편 — 맥·윈도우에 라이선스 걱정 없이 로컬 클러스터 만들기: Rancher Desktop·OrbStack·Docker Desktop·kind·minikube·k3d 비교

쿠버네티스 자체는 Apache 2.0 오픈소스라 누구나 무료입니다. 라이선스가 걸리는 것은 그걸 노트북에 띄워 주는 데스크톱 앱 쪽뿐입니다. 로컬 클러스터 도구 여섯 가지(Rancher Desktop·OrbStack·Docker Desktop·kind·minikube·k3d)를 라이선스·가벼움·노드 개수·로컬 이미지 사용법으로 비교하고, 조건을 고르면 추천 도구가 나오는 위젯을 제공합니다. kubectl 설치부터 맥·윈도우 각각 클러스터를 만들고 kubectl get nodes로 확인하기까지 복사해서 쓰는 명령으로 안내하며, kubeconfig와 context가 무엇인지, 여러 클러스터를 오갈 때 무엇을 조심할지도 정리합니다. 여러 도구 속에 숨어 있는 k3s를 따로 떼어, 무엇이 기본 포함인지와 k3d·RKE2와의 차이, 리눅스 서버에 명령 한 줄로 팀 공용 클러스터를 만들고 워커를 붙이고 Traefik으로 도메인을 여는 법까지 실습합니다.

코어닷투데이42분
쿠버네티스 첫걸음 3편 — kubectl로 파드와 노드 다루기: get·describe·logs·exec, 그리고 파드가 안 뜰 때 읽는 법
튜토리얼Kuberneteskubectl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3편 — kubectl로 파드와 노드 다루기: get·describe·logs·exec, 그리고 파드가 안 뜰 때 읽는 법

kubectl 명령은 '동사 + 리소스 종류 + 이름 + 옵션' 한 가지 문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문법 하나로 노드를 살펴보고(get nodes, describe node), 파드를 띄우고(run, apply), 들여다보고(get -o wide, describe, logs, exec), 내 컴퓨터에서 접속하고(port-forward), 지우는(delete) 과정을 실습합니다. 파드 안에 컨테이너가 여럿 들어가는 경우가 무엇인지, 파드 YAML을 한 줄씩 읽는 법, 직접 만든 파드가 왜 되살아나지 않는지도 확인합니다. STATUS를 고르면 원인과 확인 명령이 나오는 파드 진단기와 kubectl 치트시트를 담았습니다.

코어닷투데이25분
쿠버네티스 첫걸음 4편 — 디플로이먼트와 서비스로 내 앱 배포하기: 늘리고, 바꾸고, 되돌리기
튜토리얼KubernetesDeployment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4편 — 디플로이먼트와 서비스로 내 앱 배포하기: 늘리고, 바꾸고, 되돌리기

도커 첫걸음 시리즈에서 만든 hello-api 이미지를 쿠버네티스에 올립니다. 로컬 클러스터 도구별로 내가 빌드한 이미지를 클러스터에 넣는 법, 디플로이먼트 YAML을 한 줄씩 읽는 법, 파드를 죽여도 되살아나는 것 확인하기, replicas로 개수 늘리기, 새 버전을 무중단으로 교체하는 롤링 업데이트와 한 줄 롤백을 실습합니다. 이어서 서비스가 라벨로 파드를 찾는 원리를 셀렉터 실험실 위젯으로 확인하고, ClusterIP·NodePort·LoadBalancer의 차이, ConfigMap·Secret으로 설정 분리, readinessProbe로 준비된 파드에만 트래픽 보내기까지 다룹니다.

코어닷투데이27분
쿠버네티스 첫걸음 5편 — kubectl·k9s·Headlamp·Freelens·Lens: 쿠버네티스 관리 도구, 왜 쓰고 무엇을 고를까
튜토리얼Kuberneteskubectl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5편 — kubectl·k9s·Headlamp·Freelens·Lens: 쿠버네티스 관리 도구, 왜 쓰고 무엇을 고를까

쿠버네티스를 다루는 도구는 결국 모두 같은 API를 부릅니다. 그런데도 왜 kubectl을 먼저 익혀야 하는지, 그 위에 k9s(터미널 UI)·Headlamp(공식 GUI)·Freelens(무료 데스크톱)·Lens(상용)가 각각 무엇을 더해 주는지 비교합니다. 2026년 1월 은퇴한 Kubernetes Dashboard의 후속으로 Headlamp가 공식 추천된 배경, Lens의 라이선스 조건과 무료 포크 Freelens, 컨텍스트 전환(kubectx·kubens)·여러 파드 로그(stern)·프롬프트 안전장치(kube-ps1)·패키지 설치(Helm) 같은 보조 도구까지 설치 명령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같은 작업을 도구별로 어떻게 하는지 비교하는 위젯이 들어 있습니다.

코어닷투데이25분
쿠버네티스 첫걸음 6편 — 네임스페이스와 Git으로 팀과 협업하기: context 규칙, Kustomize, 권한까지
튜토리얼Kubernetes네임스페이스
2026.09.27

쿠버네티스 첫걸음 6편 — 네임스페이스와 Git으로 팀과 협업하기: context 규칙, Kustomize, 권한까지

혼자 쓰던 쿠버네티스를 팀과 함께 쓰면 새 문제가 생깁니다. 동료의 파드를 지우고, 운영 클러스터에서 실습 명령을 치고,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네임스페이스로 공간을 나누고, context 이름 규칙과 프롬프트 표시로 실수를 막고, 매니페스트를 Git에 두고 kubectl diff·apply만으로 바꾸는 원칙, Kustomize로 개발·운영의 차이를 한 저장소에서 다루는 법, 기본 제공 view 역할로 동료에게 읽기 권한만 주는 RBAC까지 실습합니다. 도커 compose.yaml 각 줄이 쿠버네티스에서 무엇이 되는지 보여 주는 대응 위젯과 팀 README 템플릿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31분
macOS 27 골든 게이트 완전 정복 — 달라진 점 총정리부터 클린 설치까지 따라 하기
튜토리얼macOS 27Golden Gate
2026.09.27

macOS 27 골든 게이트 완전 정복 — 달라진 점 총정리부터 클린 설치까지 따라 하기

2026년 9월 14일 정식 출시된 macOS 27 Golden Gate. 인텔 맥 지원이 끝났고, Siri AI가 Spotlight 자리에 들어왔고, Liquid Glass 투명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글은 새 기능을 쉽게 정리한 뒤, 맥을 새것처럼 만드는 클린 설치를 세 가지 방법(모든 콘텐츠 지우기 · 부팅 USB · 복구 모드)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합니다. 모든 터미널 명령은 복사해 붙여 넣으면 되도록 코드 블록으로 담았고, 인텔 앱 점검·백업·설치 후 복원·막히는 지점 해결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코어닷투데이69분
테일스케일·헤드스케일 쉽게 이해하기 — 공유기 뒤에 숨은 내 기기들은 어떻게 서로를 찾아낼까
튜토리얼TailscaleHeadscale
2026.09.27

테일스케일·헤드스케일 쉽게 이해하기 — 공유기 뒤에 숨은 내 기기들은 어떻게 서로를 찾아낼까

카페에서 집 NAS를 열고, 연구실 GPU 서버에 SSH로 붙고, 사무실 프린터를 출장지에서 쓰는 일. 공유기(NAT) 때문에 원래는 까다로웠던 이 일을 테일스케일은 설치와 로그인만으로 해결합니다. 인터넷 주소가 모자라 생긴 NAT, 성벽형 VPN의 한계, 구글 BeyondCorp와 WireGuard에서 테일스케일과 헤드스케일이 어떻게 나왔는지 따라가고, 웹툰과 설계도로 조정 서버·WireGuard 터널·NAT 구멍 뚫기·DERP 릴레이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풀어 봅니다. 위젯으로 NAT 조합별 연결 경로, 패킷 한 개의 여행, 허브형과 메시형 VPN의 지연 차이, 접근 정책을 직접 만져 보고, 테일스케일 5분 설치부터 헤드스케일 서버를 직접 세워 기기를 붙이는 과정까지 복사해서 쓰는 명령으로 따라 합니다. 메루카리 같은 도입 사례와 2026년 허깅페이스 침입 사고에서 얻은 보안 교훈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코어닷투데이62분
도커 첫걸음 5편 — Docker Compose로 팀과 협업하기: compose.yaml 하나로 온보딩을 한 줄로
튜토리얼DockerDocker Compose
2026.09.21

도커 첫걸음 5편 — Docker Compose로 팀과 협업하기: compose.yaml 하나로 온보딩을 한 줄로

실제 앱은 API 서버, 데이터베이스, 캐시가 함께 돕니다. docker run을 세 번, 긴 옵션과 함께 치는 대신 compose.yaml 파일 하나에 적고 docker compose up 한 줄로 띄웁니다. 컨테이너끼리는 localhost가 아니라 서비스 이름으로 통신한다는 핵심 개념, DB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healthcheck, 비밀번호를 .env로 분리하는 법, 코드를 고치면 바로 반영되는 개발 모드를 익힙니다. 이어서 이미지를 GitHub Container Registry로 공유하는 흐름, GitHub Actions로 맥·서버 겸용 이미지를 자동 빌드하는 워크플로, 저장소에 무엇을 커밋할지 정하는 팀 규칙과 README 템플릿까지 — 시리즈를 협업으로 마무리합니다.

코어닷투데이32분
도커 첫걸음 4편 — Dockerfile과 docker build: 내 앱을 이미지로 만들고, 빠르게, 맥과 서버 모두에서
튜토리얼DockerDockerfile
2026.09.16

도커 첫걸음 4편 — Dockerfile과 docker build: 내 앱을 이미지로 만들고, 빠르게, 맥과 서버 모두에서

남이 만든 이미지를 실행하는 데서 한 걸음 더 — 내 파이썬 웹 앱을 이미지로 만듭니다. FROM·WORKDIR·COPY·RUN·EXPOSE·CMD 여섯 줄로 된 Dockerfile을 한 줄씩 읽고, 빌드 컨텍스트와 .dockerignore, 태그 붙이는 법을 익힙니다. 코드 한 줄 고쳤는데 90초씩 기다리는 이유(레이어 캐시)를 시뮬레이터로 확인하고, 이미지를 작게 만드는 slim 베이스와 멀티 스테이지 빌드, 그리고 Apple 실리콘 맥에서 만든 이미지가 x86 서버에서 안 도는 문제를 buildx 멀티 플랫폼 빌드로 해결하는 법까지 다룹니다.

코어닷투데이26분
도커 첫걸음 3편 — docker run 익히기: 설치 없이 DB·웹 서버·주피터를 한 줄로 띄우기
튜토리얼Dockerdocker run
2026.09.12

도커 첫걸음 3편 — docker run 익히기: 설치 없이 DB·웹 서버·주피터를 한 줄로 띄우기

도커를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은 남이 만든 이미지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PostgreSQL을 설치 마법사 없이, nginx를 설정 파일 없이, 주피터를 파이썬 설치 없이 docker run 한 줄로 띄워 봅니다. -d, --name, -p, -v, -e, --rm 여섯 옵션의 뜻을 '빼면 무슨 일이 생기나'로 이해하고, 로그 보기·컨테이너 안에 들어가기·멈추고 지우기·디스크 정리까지 일상 명령을 정리합니다. 옵션을 켜고 끄며 명령어를 조립해 보는 빌더 위젯과 자주 만나는 에러 해결표를 담았습니다.

코어닷투데이24분
도커 첫걸음 2편 — 맥·윈도우에 라이선스 걱정 없이 도커 설치하기: Docker Desktop·OrbStack·Rancher Desktop·Colima·Podman 비교
튜토리얼DockerDocker Desktop
2026.09.08

도커 첫걸음 2편 — 맥·윈도우에 라이선스 걱정 없이 도커 설치하기: Docker Desktop·OrbStack·Rancher Desktop·Colima·Podman 비교

Docker Desktop은 직원 250명 이상 또는 연매출 1천만 달러 이상 조직에서 유료입니다. 그렇다고 도커를 못 쓰는 것은 아닙니다 — 도커 엔진과 docker 명령은 오픈소스이고, 앱만 바꾸면 됩니다. 맥·윈도우용 도커 도구가 실제로 하는 일(리눅스 VM 띄우기)을 먼저 이해하고, Docker Desktop·OrbStack·Rancher Desktop·Colima·Podman Desktop·WSL2·Apple container를 라이선스·속도·편의성으로 비교합니다. 조건을 고르면 추천 도구와 연간 비용이 나오는 위젯, 맥과 윈도우 각각의 복사해서 쓰는 설치 명령, 설치 확인과 도구 전환법까지 담았습니다.

코어닷투데이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