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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션
2개의 포스트

인사이트조직 문화협업
2026.09.09사람은 로봇이 아니다 — 관계 마찰과 조직도 거리가 만드는 두 번째 역풍 (조정의 역풍 3편)
지금까지 성공 확률은 '팀이 제때 노력을 투입할 확률'만으로 계산했다. 사람을 확률을 가진 부품처럼 다룬 것이다. Komoroske는 85장에서 이 가정을 깬다. 두 사람이 함께 일하면 마찰점이 생길 수 있고, 열 명이면 관계는 45쌍이다. 그리고 두 사람이 조직도에서 멀수록 그 마찰을 풀어 줄 중재자가 멀어져, 문제는 올라가지 않고 곪는다. 관계 수 탐색기와 조직도 에스컬레이션 시뮬레이터로 '조직 역풍'이 왜 가장 작은 팀을 요구하는지 확인한다.
코어닷투데이24분

기술HITL신뢰도 임계치
2026.03.13HITL 엔지니어링 실전: 신뢰도 임계치, 에스컬레이션, 피드백 루프
AI가 '모르겠다'고 말할 수 있게 된 1957년 Chow의 수학부터 2025년 Airbnb의 데이터 플라이휠까지. 신뢰도 임계치 · 에스컬레이션 · 피드백 루프 — HITL 시스템의 세 기둥을 논문과 실전 사례로 파헤친다.
코어닷투데이3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