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걸테크
3개의 포스트

한국 빅로 AI 백서 2026: 율촌·김앤장·광장이 진짜로 쓰는 AI
2025년 12월 31일, 율촌이 BHSN과 함께 *AI:Yul (아이율)*을 가동했다. 같은 시기 김앤장은 자체 AI 번역 시스템을, 광장은 인터넷과 *물리적으로 분리된* eLK를, 세종은 글로벌 Harvey를 도입했다. 한국 7대 로펌의 AI 도입은 — 표면적으로는 비슷하지만 *전략은 모두 다르다.* 폐쇄형 RAG, 자체 LLM, 물리적 분리, Harvey 파트너십, 선거법 챗봇 — 5가지 패턴 + 5개 로펌의 *모든 정보를 통합해* 한국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2026 빅로 AI 백서*를 작성한다. 시리즈 6편.

Claude for Legal 완전 해부: AI가 법률 산업의 운영체제가 되는 날
2026년 5월 12일, Anthropic이 'Claude for Legal'을 출시하며 12개의 실무 플러그인과 20개 이상의 MCP 커넥터를 공개했다. 변호사가 가짜 판례를 인용해 벌금을 물던 시대에서, AI가 법률 워크플로우의 OS가 되는 시대로 — 그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역사부터 기술 아키텍처(MCP, Agent Skills, CLAUDE.md), 12개 플러그인, 파트너 사례, 그리고 한국 시장의 함의까지 완전 해부한다.

리걸테크 AI 대전 2026: 변호사의 일을 빼앗는 130조 원 시장의 모든 것
2026년 글로벌 리걸테크 시장이 965억 달러(약 130조 원)를 넘어섰다. Harvey($11B), Legora($5.55B), Hebbia($700M)가 수십억 달러 단위로 경쟁하고, 한국에서는 로폼·LBOX·Casenote·BHSN이 변협과의 25년 갈등 끝에 대법원 판결로 길이 열렸다. 시간당 \$2,000짜리 변호사 노동을 1시간 단위가 아니라 1분 단위로 다시 가격 매기는 AI의 폭발 — 이 산업의 모든 플레이어, 모든 기술, 모든 윤리 논쟁을 한 편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