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
21개의 포스트

Claude Cowork 완전 정복 — '답하는 AI'에서 '일을 끝내주는 AI'로
Anthropic의 공식 Claude Cowork 제품 가이드(2026년 6월)를 깊이 읽고 풀어냈습니다. 챗봇은 왜 '답변'에서 멈췄는지, ReAct·Toolformer·MCP·Computer Use로 이어진 4년의 연구가 어떻게 '일을 끝내주는 AI'로 수렴했는지 — 그리고 주간 보고 90분 중 80분을 잡아먹던 '찾는 시간'이 사라지는 7가지 실전 사례까지. 인터랙티브 데모와 함께 정리한 특집입니다.

코드를 모르던 영업사원이 회사를 다시 설계했다: Anthropic이 공개한 'GTM 엔지니어링'의 모든 것
터미널을 한 번도 열어본 적 없던 Anthropic의 영업사원이 4,300줄짜리 앱을 만들었고, 몇 달 만에 영업조직의 80%가 그 도구를 쓰게 됐다. 2026년 6월 5일 공개된 이 이야기는 단순한 미담이 아니다. 2011년 '예측 가능한 매출'이 만든 SDR 분업 모델이 무너지고, Clay가 'GTM 엔지니어'라는 직군을 발명하고, AI SDR 스타트업들이 추락한 끝에 도착한 — 'AI를 사람 앞에 세우지 말고 사람 뒤에 세워라'라는 설계 원칙의 이야기다. 개념의 기원부터 작동 원리, 최고의 사례, 그리고 한국 시장의 기회까지 전부 정리했다.

머리 없는 소프트웨어: AI 에이전트 시대, SaaS의 해자는 어디로 가는가
Salesforce가 *헤드리스* 제품을 발표했다. UI를 떼어내고 데이터 레이어만 남기겠다는 선언. a16z의 Seema Amble은 한 문장으로 시대를 정의한다 — *\"에이전트는 머슬 메모리를 죽이지만, 운영 로직과 컨텍스트는 죽이지 못한다.\"* 25년간 SaaS 거인들을 지켜준 5가지 해자(접근 빈도·읽기쓰기·암묵적 SOP·의존성·컴플라이언스)가 한꺼번에 흔들리는 *2026년 5월*, 우리는 *시스템 오브 레코드*의 정의가 다시 쓰이는 순간을 지켜보고 있다. 이 글은 *헤드리스 커머스의 2013년 기원*부터 *MCP의 Linux Foundation 이관*, *Salesforce·SAP·Workday의 방어전*과 *Sierra·Glean·Decagon의 공격*, 그리고 *한국 더존비즈온·토스·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마주한 선택*까지 — *왜 소프트웨어가 머리를 잃고 있는가*에 대한 코어닷투데이의 완전 해부.

Claude for Legal 실전 튜토리얼 — 한국 변호사의 60분 핸즈온
Anthropic의 GitHub 저장소를 실제로 깔고, Cold-Start Interview를 돌리고, 첫 Vendor Agreement Reviewer를 호출하기까지 — 한국 변호사 김변호사가 60분 안에 끝낸 실전 튜토리얼. QUICKSTART 60초의 거짓말, user scope vs project scope의 함정, 생성된 CLAUDE.md의 실제 모습, [westlaw]/[verify] 태그 작동, Cowork·Code·Managed Agents 세 런타임 비교, 그리고 한국 변호사가 반드시 켜야/꺼야 하는 5가지 설정. 시리즈 5편의 마무리.

Claude for Legal 완전 해부: AI가 법률 산업의 운영체제가 되는 날
2026년 5월 12일, Anthropic이 'Claude for Legal'을 출시하며 12개의 실무 플러그인과 20개 이상의 MCP 커넥터를 공개했다. 변호사가 가짜 판례를 인용해 벌금을 물던 시대에서, AI가 법률 워크플로우의 OS가 되는 시대로 — 그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역사부터 기술 아키텍처(MCP, Agent Skills, CLAUDE.md), 12개 플러그인, 파트너 사례, 그리고 한국 시장의 함의까지 완전 해부한다.

AI가 디자인을 '만들기' 시작했다 — Open Design 아키텍처 심층 분석
Anthropic의 Claude Design이 보여준 '아티팩트-퍼스트' 워크플로우를 11일 만에 38,000개 별로 따라잡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Open Design을 분해한다. 데몬-에이전트 아키텍처, 파일 기반 스킬, 프롬프트 스택, anti-AI-slop 머신까지 — '왜 이런 모양일 수밖에 없는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는 특집.

Claude Code 특집: 터미널 안의 시니어 엔지니어 — 6개월 만에 ARR 10억 달러를 만든 코딩 에이전트 사용법 완전정복
2025년 2월에 리서치 프리뷰로 등장한 Claude Code는 단 6개월 만에 ARR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ChatGPT보다 빠른 매출 곡선을 그렸다. TELUS는 월 1,000억 토큰을 사용하고, Zapier는 800개 이상의 사내 에이전트를 돌리고, Rakuten은 7시간짜리 자율 리팩터 PR을 머지했다. 이 글은 Claude Code가 왜 만들어졌고, 어떻게 진화했고, 다섯 기둥(CLAUDE.md / Skills / Subagents / Hooks / MCP)을 어떻게 조합해야 실무에서 진짜 효과가 나는지를 처음부터 풀어본다. Anthropic 공식 베스트 프랙티스와 6개월차 현업 베테랑들이 합의한 패턴을 정리한 2026년 4월 결정판.

AIP 경쟁 시대 — Enterprise AI Platform 카테고리의 7가지 트렌드 (2026)
Palantir AIP가 불 지핀 'Enterprise AI Platform' 카테고리는 2026년 기술 지도의 한가운데로 왔다. AI 에이전트 시장은 2030년 526억 달러로 성장 예상. Microsoft, Salesforce, AWS, Google, ServiceNow, Databricks, Snowflake, Palantir — 그리고 vertical AI 스타트업들까지. 누가 무엇을 다르게 하는가, MCP·Semantic Layer·Policy-as-Code는 왜 표준이 되고 있는가. 7가지 트렌드로 풀어낸다.

코드 없이 행정을 다시 쓴 7년차 공무원 — 시민개발자 혁명
광진구청의 7년차 비전공 주무관이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Kordoc이 국가AI전략위원회를 흔들었다. 과기정통부의 'AI 사피엔스', 행안부의 'AI 챔피언' 인증제까지 도미노처럼 이어진 이 현상은, Karpathy의 2023년 선언이 2026년 공공 행정에서 현실이 된 사건이다. 천공카드에서 노코드, 바이브 코딩에 이르는 70년 여정을 복기하고, LLM·에이전틱 AI·MCP가 어떻게 '코드 없는 개발'을 가능하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실무자가 이 변곡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7가지 원칙을 정리한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완전 정복: 프롬프트의 시대는 끝났다
프롬프트 한 줄로 AI를 다루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2026년,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 역량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다. 역사적 배경부터 핵심 개념, 실전 사례까지 — Anthropic의 가이드를 바탕으로 완전 해부한다.

AI 에이전트 완전 가이드 — 프로토타입에서 프로덕션까지, 2026년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모든 것
AI 에이전트란 무엇인가? 왜 지금 모든 스타트업이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는가? Google의 64페이지 기술 가이드를 바탕으로, 핵심 아키텍처부터 프로덕션 운영까지 완전 해부합니다. 풍부한 사례와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로 직접 체험해보세요.

Claude Code 플러그인 완전 가이드 2026: 설치 수 기준 인기 플러그인 Top 10과 실전 추천
Claude Code의 플러그인 생태계가 9,000개를 넘었다. Frontend Design(32만 설치), Superpowers(18만 설치), Context7(17만 설치) 등 인기 플러그인의 기능과 설치법을 정리하고, 용도별 추천 조합까지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