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돌아가기#Google



3개의 포스트

개발 문화코드 리뷰code review
2026.07.04버그를 찾겠다는 착각: 코드 리뷰의 진짜 목적, 1976에서 2026까지
한 수학자의 마스토돈 글 한 줄이 개발자 타임라인을 뒤흔들었다. '코드 리뷰의 목적은 버그를 찾는 게 아니다. 유지보수하기 어려운 코드를 찾는 것이다.' 왜 이 말이 375점짜리 논쟁이 됐을까? 1971년 와인버그의 '에고 없는 프로그래밍', 1976년 Fagan 인스펙션, 그리고 2013년 마이크로소프트가 570개 리뷰 코멘트를 직접 세어 밝혀낸 충격적 반전 — '기대 1위는 버그였지만, 실제 코멘트의 14%만이 버그였다'. 여기에 2026년, AI가 버그를 잡기 시작하면서 사람의 역할이 어디로 이동하는지까지. 용어가 생소해도 그림과 사례로 끝까지 쉽게 읽는 특집.
코어닷투데이47분

인사이트A2AAgent-to-Agent
2026.03.14A2A 프로토콜: AI 에이전트의 HTTP가 탄생했다 — Google이 만들고 Linux Foundation이 품은 표준
LangGraph 에이전트와 CrewAI 에이전트가 서로 대화할 수 있다면? A2A(Agent-to-Agent) 프로토콜은 AI 에이전트 간의 발견·통신·협업을 표준화한다. Google이 설계하고, 50개 이상의 기업이 지지하며, Linux Foundation에 기증된 이 프로토콜의 핵심을 풀어본다.
코어닷투데이31분

기술SREGoogle
2026.02.19SRE 입문: Google이 서비스를 99.99% 살려두는 방법
99.9%와 99.99%의 차이는 연간 8시간 vs 52분이다. Google이 만든 SRE(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운영을 설계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준다. SLI/SLO/SLA부터 에러 버짓, 카오스 엔지니어링, 한국 기업 사례까지 — SRE의 모든 것을 정리한다.
코어닷투데이5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