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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2개의 포스트

스탠퍼드가 51개 AI 도입을 해부했다 — 95%가 실패할 때 5%는 무엇을 다르게 했나
특집Enterprise AI PlaybookStanford Digital Economy Lab
2026.05.17

스탠퍼드가 51개 AI 도입을 해부했다 — 95%가 실패할 때 5%는 무엇을 다르게 했나

스탠퍼드 디지털 경제 연구소(Erik Brynjolfsson)가 *5개월 동안 51개 기업의 AI 도입 사례*를 인터뷰로 해부했다. 결론: **기술이 어려운 게 아니라 조직이 어렵다**. 가장 힘든 과제의 *77%는 비가시 비용*(변화 관리·데이터 품질·프로세스 재설계). *61%는 한 번 실패한 뒤 성공*했다. 인력 35%를 가장 강력하게 막은 건 *현장이 아니라 법무·HR·리스크 부서*. 에이전틱 AI는 20%에 불과하지만 *생산성 중앙값 71%*로 다른 모델(40%)을 압도. *MIT NANDA의 95% 실패율* 충격 발표 후 스탠퍼드가 내놓은 5%의 해부도 — 한국 기업이 *지금 당장* 읽어야 할 *2026 엔터프라이즈 AI 플레이북* 완전 해설.

코어닷투데이76
Cold-Start Interview 완전 해부: AI를 '우리 회사 직원'으로 만드는 15분
특집Cold-Start InterviewAI 도입
2026.05.16

Cold-Start Interview 완전 해부: AI를 '우리 회사 직원'으로 만드는 15분

Anthropic의 Claude for Legal 저장소에서 발견된 작지만 결정적인 메커니즘 — Cold-Start Interview. 신입 변호사를 면접하듯 AI를 면접해, 회사의 플레이북·승인 매트릭스·예외 규칙·시드 문서를 10~15분 만에 흡수시키고, plugin 업데이트와 무관하게 살아남는 Practice Profile로 박제한다. 법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 의료·회계·컨설팅·디자인·교육·고객 지원까지, 모든 전문직 AI 도입의 새 표준이 되고 있는 이 패턴을 완전 해부한다.

코어닷투데이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