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처
8개의 포스트

AWS 인프라 구성도 실무 가이드 (Part 5): 도구·시각 디자인·평가 — 구성도를 팀 표준으로 만들기
개인기로 그린 구성도는 그 사람이 나가면 끝난다. 2026년 기준 도구 9종 비교, 16:9 슬라이드 영역 배분과 글자 크기 하한, 범례·메타데이터 표준, /architecture 파일 구조와 ADR, 그리고 100점 평가표로 3부의 완성본을 실제 채점한다.

AWS 인프라 구성도 실무 가이드 (Part 4): AWS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배치, 그리고 레퍼런스 읽는 법
S3 버킷은 서브넷 안에 없다. Lambda는 고객 VPC에서 실행되지 않는다. 그림이 읽히는 것과 맞는 것은 다른 문제다. 배치 오류 다섯 가지를 바로잡고, AWS 공식 레퍼런스 수십 장이 수렴하는 여섯 가지 레이아웃 패턴과 생성형 AI 수명주기 축까지 정리한다.

AWS 인프라 구성도 실무 가이드 (Part 3): draw.io를 열기 전에 — Architecture Brief와 7단계
툴을 먼저 열면 요구사항이 아니라 익숙한 AWS 서비스에 설계를 끼워 맞추게 된다. 그리기 전에 작성하는 Architecture Brief 16항목, 그리고 기능 블록에서 시작해 아이콘 감량으로 끝나는 7단계. 1부에서 예고한 '같은 사업, 다르게 그린 한 장'의 완성본이 여기서 나온다.

AWS 인프라 구성도 실무 가이드 (Part 2): 한 장 말고 여섯 장 — 제안서 구성도 세트 설계
종합 구성도 한 장으로 모든 독자를 만족시키려는 시도는 반드시 실패한다. 실패의 원인은 욕심이 아니라 줌 레벨이 섞였기 때문이다. C4 모델로 확대 수준을 정하고, arc42로 누락을 점검하고, 제안서에 들어갈 6장 세트를 설계한다.

AWS 인프라 구성도 실무 가이드 (Part 1): 왜 당신의 구성도는 '아이콘 수프'가 되는가
신입에게 draw.io를 열게 하면 100% 같은 일이 벌어진다. AWS 아이콘부터 깔아놓는다. 서비스 26개와 화살표 47개가 빽빽한 그 그림은 60초 테스트 7문항 중 단 하나도 답하지 못한다. 코어닷투데이가 신입에게 인프라 구성도를 가르치는 사내 표준을 5부작으로 공개한다.

12-Factor App: 클라우드 시대에 '잘 만든 앱'의 12가지 원칙
로컬에서 잘 돌아가던 앱이 클라우드에만 올리면 왜 망가질까? 2011년 Heroku 엔지니어들이 수천 개의 앱 배포 경험에서 뽑아낸 12가지 원칙을 한국어로, 비유와 안티패턴 중심으로 풀어본다. Docker, Kubernetes, 서버리스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의 기본기.

AWS Well-Architected Framework: 클라우드를 '제대로' 설계하는 6가지 기둥
EC2 하나 띄우는 건 쉽다. 하지만 '잘' 띄우는 건 다른 문제다. AWS가 10년간 수만 고객의 아키텍처를 리뷰하며 정리한 공식 설계 원칙 — Well-Architected Framework의 6가지 기둥을 20대 눈높이에서 풀어본다.

모놀리식 vs 마이크로서비스 특집: 아키텍처 선택의 영원한 논쟁, 끝장 정리
Amazon은 마이크로서비스의 선구자인데, Amazon Prime Video는 마이크로서비스에서 모놀리식으로 돌아갔다. Netflix는 MSA의 교과서인데, 초기에는 모놀리식이었다. 정답은 무엇인가? 역사·논문·실패 사례·데이터베이스 전략까지 — 이 논쟁의 끝장을 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