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dot.today
블로그로 돌아가기

#성장전략

2개의 포스트

잘 팔리던 제품이 '조용히' 죽는 이유 — 제품-시장 적합성(PMF)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특집제품시장적합성PMF
2026.07.30

잘 팔리던 제품이 '조용히' 죽는 이유 — 제품-시장 적합성(PMF)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한때 '완벽하게 맞았던' 제품이 어느 날 갑자기가 아니라 아주 조용히 시장과 어긋나기 시작한다. Focused Chaos의 화제의 글을 출발점으로, 제품-시장 적합성(PMF)이라는 개념이 어디서 왔는지(앤디 래클레프·마크 앤드리슨·시어도어 레빗), 그것이 무너지는 3가지 메커니즘(고객 표류·시그널 붕괴·메시지 표류)의 '아키텍처', 그리고 2026년 AI가 이 붕괴를 어떻게 몇 달 만에 앞당기는지를 Chegg의 99% 폭락 사례와 함께 쉽고 자세하게 뜯어본다. Sean Ellis의 40% 테스트 자가진단 인터랙티브 포함.

코어닷투데이38
광고를 끄고 커뮤니티를 켜라 — Pull에서 Push, 그리고 생태계로: AI 시대 GTM 플레이북의 재작성
특집GTM고투마켓
2026.07.30

광고를 끄고 커뮤니티를 켜라 — Pull에서 Push, 그리고 생태계로: AI 시대 GTM 플레이북의 재작성

NFX의 Pete Flint가 던진 '업그레이드된 GTM 플레이북'이 화제다. 왜 지금 성장 공식이 다시 쓰이는가? 광고·SEO·PR이 포화된 2026년, 성장은 Pull에서 Push, 그리고 '생태계'로 진화했다. 네트워크 효과(Metcalfe·Reed)·바이럴 계수(k=i×c)·확산이론(Rogers)·캐즘(Moore)이라는 학술적 뿌리부터, Cursor·Midjourney·Clay·ElevenLabs 같은 AI 시대 사례와 당근·토스·뤼튼 같은 한국 사례까지. 6대 전술의 아키텍처를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 3종과 함께 뜯어본다. 그리고 '화려함보다 진정성'이라는 코어닷의 원칙이 왜 이 플레이북의 핵심인지.

코어닷투데이46